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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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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아주고...

싫다. 조회수 : 4,722
작성일 : 2026-04-10 11:30:49

부부관계 해주고...

 

 

난 이말이 너무 싫다 

 

씨받이 같아서...

 

여자는 자기의지는 없이

남자가 원해서 아이도 낳아주는거고

부부관계도 해주는거고.  

 

이런 말을 82에서 자꾸 보게 되는 걸까

제발 여기서는 이런 더러운말..

더 이상 안보게 되기를...

IP : 211.234.xxx.69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0 11:32 AM (121.147.xxx.130)

    관용적 표현가지고 따지는것도 유난같아요

  • 2. 윗님
    '26.4.10 11:33 AM (221.138.xxx.92)

    관용적표현이라뇨..누가 저런 표현을 관용적으로 써요..

  • 3. ??
    '26.4.10 11:34 AM (211.234.xxx.69)

    '26.4.10 11:32 AM (121.147.xxx.130)
    관용적 표현가지고 따지는것도 유난같아요

    >>>>>>
    다른 세상 사람 같아요
    이게 관용적인 표현이면 주위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하...싫다..

  • 4. 지분챙기기
    '26.4.10 11:34 AM (27.171.xxx.3)

    결혼 생활에서 여자 지분 챙기려고 그러는 거죠

  • 5. 아이낳아준거
    '26.4.10 11:35 AM (183.97.xxx.153)

    맞죠. 임신하고 애낳는게 장난입니까.
    부부관계도 보통 남자가 더 원하니까 해준다 하는거죠.
    안해주면 삐지고 꼴깝떠는 남자들 꽤 많이 있나보더라고요.

  • 6. ..
    '26.4.10 11:37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예전 여자 못 배우고 직장도 못 가진 시대 마인드죠
    남자는 가부장적일때
    지금도 그런 여자는 가부장시대를 살고 있는 듯

  • 7.
    '26.4.10 11:38 AM (219.241.xxx.152)

    예전 여자 못 배우고 직장도 못 가진 시대 마인드죠
    남자는 돈 벌어온다 유세 떨때 가부장적인 시대 마인드
    지금도 그런 여자는 가부장시대를 살고 있는 듯

  • 8. ..
    '26.4.10 11:39 AM (211.206.xxx.191)

    낳아 준 게 맞다고 하려면
    여자가 자기 의지 없이 상대방 의지로 임신 해주고 낳아 주고
    그럼 그 아이는 뭐가 되나요?
    씨받이 시대에나 썼을 법한 표현인걸.

  • 9. ...
    '26.4.10 11:41 AM (61.32.xxx.229)

    아기를 낳는건 여자지만 그건 인간이 그렇게 만들어져 있으니 어쩔수 없고
    내 애 내가 낳았는데 뭘 낳아줘요 ㅎㅎㅎ
    절반이 내 지분인데

  • 10. ㅁㅁ
    '26.4.10 11:44 AM (112.187.xxx.63)

    주긴 뭘 줘요
    보통 갈라서도 내새끼 안고사는 엄마가 더많지

    맞긴 개뿔
    스스로 씨받이래

  • 11. 헐..
    '26.4.10 11:44 A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아이낳아준거
    '26.4.10 11:35 AM (183.97.xxx.153)
    맞죠. 임신하고 애낳는게 장난입니까.
    부부관계도 보통 남자가 더 원하니까 해준다 하는거죠.
    안해주면 삐지고 꼴깝떠는 남자들 꽤 많이 있나보더라고요.

    >>>>[[>>
    낳아서 줬으니까 그 애는 님 아이 아닌 걸로...
    아이.길러줬다는 말은 왜 없나..

    스스로 몸 파는 씨받이가 돼버리네

  • 12. ....
    '26.4.10 11:44 A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ㅇㅇ님, 유난이라뇨? 21세기를 살면서도 이게 관용적 표현이고 거부감이 없다고요?
    언어와 문화는 상호작용하며 변화하는 생물과 같습니다. '애완동물, 장애자,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 같은 말도 한때는 '관용적(?),관습적 언어'였지만 지금은 아니죠. 그런 지적을 유난이라고 말하며 여태 거부감 없이 쓰는 사람은 인권감수성을 의심하잖아요.
    원글님 지적에 저도 동의해요. 말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말을

  • 13. ...
    '26.4.10 11:45 AM (106.101.xxx.223)

    제발 같은 여자로서
    씨받이 같은 마인드 좀 버리면 안될까요?

  • 14. ...
    '26.4.10 11:45 AM (211.234.xxx.253)

    그니까요
    진짜 듣기싫은 표현....
    저도 전업이지만 유세떨고 싶어하는 전업들이 보통 그러더라구요.
    스스로 여자를 비하하는 표현이죠

  • 15. 헐...
    '26.4.10 11:46 AM (211.234.xxx.225)

    맞죠. 임신하고 애낳는게 장난입니까.
    부부관계도 보통 남자가 더 원하니까 해준다 하는거죠.
    안해주면 삐지고 꼴깝떠는 남자들 꽤 많이 있나보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 16. 허걱
    '26.4.10 11:47 AM (58.78.xxx.101)

    ㅇㅇ님, 유난이라뇨? 21세기를 살면서도 이게 관용적 표현이고 거부감이 없다고요?
    언어와 문화는 상호작용하며 변화하는 생물과 같습니다. '애완동물, 장애자,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 같은 말도 한때는 '관용적(?),관습적 언어'였지만 지금은 아니죠. 그런 지적을 유난이라고 말하며 여태 거부감 없이 쓰는 사람은 인권감수성을 의심하잖아요.
    원글님 지적에 저도 동의해요. 말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말을 낳는 겁니다.

  • 17. ㅇㅇ
    '26.4.10 11:50 AM (118.235.xxx.202)

    동감
    피해의식입니다
    건강한 정신 소유자라면
    저런말 안합니다

  • 18. 하...
    '26.4.10 11:53 AM (211.234.xxx.69)

    26.4.10 11:35 AM (183.97.xxx.153)

    맞죠. 임신하고 애낳는게 장난입니까.
    부부관계도 보통 남자가 더 원하니까 해준다 하는거죠.
    안해주면 삐지고 꼴깝떠는 남자들 꽤 많이 있나보더라고요.

    >>>[[>>
    낳아서 줬으니까 그 애는 님 아이 아닌 걸로...
    아이.길러줬다는 말은 왜 없나..

    남자 빠지는게 무서워 여자가 싫은데도
    억지로 부부관계??
    여자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놈이랑 사네...

    창녀는 돈이라도 받지...


    스스로 몸 파는 씨받이 창녀가 돼버리네

  • 19. ...
    '26.4.10 11:55 AM (118.35.xxx.20)

    원글님 말씀 동의
    제발 그 후진 마인드 좀 벗어나길
    자기 의지가 결여된 말이잖아요
    매매혼 아니면 그런말좀 쓰지 말아요

  • 20. ..
    '26.4.10 11:56 AM (106.101.xxx.224)

    저도 동감

  • 21. 남자
    '26.4.10 11:58 AM (122.38.xxx.144)

    남자입장에선 와이프가 아이 낳아준게 맞죠ㅎ
    옛날 남자들 프로포즈할때

    내 아를 낳아도~~~하고했잖아요ㅋㅋㅋ

  • 22. 남자들의
    '26.4.10 11:59 AM (121.162.xxx.227)

    돈벌어다주고...의 대칭버전인가요?
    제발 다들 일하면서 결혼 유지합시다

  • 23. ㅇㅇ
    '26.4.10 12:13 PM (211.234.xxx.133)

    애가 도구인 여자들
    낳아줬으니 나한테 잘해겠죠

  • 24. ..
    '26.4.10 12:16 PM (221.162.xxx.158)

    조벌과제 짝궁것도 내가 해주면 조별과제 해준겁니까 아닌겁니까
    내 과제도 맞는데요
    해줬다고 다 주는건줄 알아요?

  • 25. 수동
    '26.4.10 12:16 PM (119.203.xxx.70)

    부부가 된다는게 모든 것을 나 하고 싶은데로 할 수는 없잖아요.
    부부관계를 즐기기보다 남편 요구가 많을때
    부부관계도 해주고 라는 말을 쓰는 경우가 많죠.
    의무 방어전

    부부관계도 안하면 이혼하잖아요.

    아이도 낳아준다는 말도

    정말 아이는 가지고 싶고 좋아요.
    하지만 낳기는 싫은 여자들도 아빠가 되고 싶은 심정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똑같이 아이 낳기에 참여했는데
    여자만 모든 책임을 지는 기분이라서
    거기다가 맞벌이는 필수인 세상이잖아요.

    (아이때문에 일에도 지장 생활에도 지장 몸도 변화)

    그러니 아이 낳아준다는 말이 나오죠

  • 26. ..
    '26.4.10 12:17 PM (221.162.xxx.158)

    해줬다 단어에 꽂히는게 더 저열해요
    남자들이 하는거없이 애가 뚝딱생기니까 시비거는 소리인걸

  • 27. ㅇㅇ
    '26.4.10 12:18 PM (211.222.xxx.211)

    남자들이 하는거 없는 분들은 백수랑 사시나 봄...

  • 28. 수동
    '26.4.10 12:20 PM (119.203.xxx.70)

    후진 마인드가 아니라 오히려 여자의 권리 자체를 찾기 위해서
    해준다는 말이 나온다는 거 아닌가요?

    옛날에 부부관계 해준다는 말을 감히 하기라도 했나요?

    즉 남편들이 자기만족만 충족하고 여자를 만족 시킬 줄 모르니
    부부관계 해준다는 말이 나오고

    맞벌이는 당연한 세대면서 아이는 낳아 기르기를 요구받으니
    아이 낳아준다는 말
    (1인3역 정도의 느낌)을 하니 낳아준다는 말이 나오죠.

    정말 남편 사랑하지만
    아이를 낳지 않거나 결혼을 하지 않거나 뭐 그러고 싶어요.

    여자들도 아빠가 되면 좋겠어요.

  • 29. ..
    '26.4.10 12:20 PM (211.206.xxx.191)

    조별 과제 같이 한 거지 해 준 거 아니죠.
    협업.

  • 30. ..
    '26.4.10 12:21 PM (221.162.xxx.158)

    남자가 임신출산에 무슨 기여를 해요
    돈버는거 여자도 해요
    육아휴직이 애낳고 다시 일하라고 있는건데
    그깟 임신기간에 돈벌러가는거 그것도 안하는게 인간인가

  • 31. 씨받이들인가?
    '26.4.10 12:23 PM (223.38.xxx.52)

    원글님 공감해요

    여자들도 원해서 자기 아이 가지고 낳는 거잖아요
    그런 댓글 쓰는 이들은 돈받고 아이낳아주는 씨받이들인가?
    설마요. 씨받이들 아니잖아요?

  • 32. ...
    '26.4.10 12:29 PM (1.227.xxx.206)

    아이 낳아준다는 말 자주 쓰지도 않는데 아래 댓글에
    한 번 나왔다고 뭘 또 재점화 시키나요

    그리고 부부관계는 억지로 해주는 사람 많은 거 맞잖아요

    부부간의 의무네 어쩌네 하면서 갱년기 건조증에
    아파 죽겠는데 러브젤 쓰면서요

    그거 싫으면 남자가 밖에서 풀고 다녀도 괜찮냐고
    윽박지르는 댓글은 진짜 많이 봤네요

  • 33. 211님
    '26.4.10 12:30 PM (119.203.xxx.70)

    조별과제에서 독박 혼자 과제한 느낌이니 해준거라는 생각나죠.

    협업이라고 말만 하지 한 게 뭐가 있나요?
    그러니 낳아줬다는 말이 나오죠.

    씨받이가 아니라 오로지 내가 한 일이라는 기분이죠.

  • 34. 맞아요
    '26.4.10 12:31 PM (211.194.xxx.189)

    해 주고 대 주고.....무슨 앵벌이 조직에 팔렸나요?

  • 35. 원글님
    '26.4.10 12:32 PM (119.203.xxx.70)

    내가 너한테 뭐 해줬다는 말을 들을때 어떤 느낌이세요?

    내가 너한테 이것도 해줬잖아 ---> 생색. 내가 더 희생한 느낌.
    씨받이라기보다 어떤 관계에서 내가 희생한거 인정해 라는 말로 해줬다는 것을
    씁니다.

  • 36. ㅇㅇ
    '26.4.10 12:33 PM (211.222.xxx.211)

    아이는 낳는것보다 키우는게 더 힘든데...
    애가 낳아달랬나...
    둘이 좋아라 성관계 해놓고 낳은 유세는 별로긴 함

  • 37. 매매혼 아니면..
    '26.4.10 12:34 PM (223.38.xxx.140)

    원글님 말씀 동의
    제발 그 후진 마인드 좀 벗어나길
    자기의지가 결여된 말이잖아요
    매매혼 아니면 그런말좀 쓰지 말아요
    2222222222

  • 38. 단어
    '26.4.10 12:40 PM (119.203.xxx.70)

    단어 하나에 꽂혀서

    아이낳고 키우는 거 여자들이 더 많이 기여하는거 사실인데
    왜 그런 단어에 꽂혀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남편들이 아이들 키우는 거나 임신때 정말 여자 위한다면
    아이 낳아준다는 말이 나오겠어요?

    자기 의지가 결여 된게 아니라
    내가 희생됐다는 의미라고요.

    내가 너한테 이것도 해줬잖아 라고 할 때
    내가 희생해서 상대편 배려해서 해준 의지가 있는 거지
    비 자발적인 말은 아니죠.

  • 39. ...
    '26.4.10 12:43 PM (1.237.xxx.240)

    제일 천박한 말 같아요

  • 40. 여권
    '26.4.10 12:45 PM (119.203.xxx.70)

    여기는 아이 낳아 키우는 것은 무조건 여자 일이고
    내가 싫어도 부부관계 해주는 것은 당연한 일 처럼 여기나요?

    그게 오히려 씨받이죠.

    뭔가 해준다는 말 자체가 나온다는게 여자들의 생각자체가
    들어가는 말들이 나오는 거죠.

    솔직히 부부관계 스스로 즐겨서 하는 여자들 많나요?
    아이낳고 직장에 지장 있고 몸 변화 있고 그러다 너무 힘들어서
    회사 그만 두고 그런 것들이 당연한거가요?

    거기에 아이들 육아 많이 도와준다고 해도
    엄마 손길이 더 많이 가죠.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은 없나요?
    그러니 낳아준다는 말이 나오는 거라고요.

  • 41. 공감가는 댓글들
    '26.4.10 12:46 PM (223.38.xxx.190)

    내 애 내가 낳았는데 뭘 낳아줘요ㅎㅎㅎ
    절반이 내 지분인데

    스스로 몸파는 씨받이 창녀가 돼버리네

    씨받이 시대에나 썼을법한 표현인걸

    맞긴 개뿔
    스스로 씨받이래

    제발 같은 여자로서
    씨받이같은 마인드 좀 버리면 안될까요?

  • 42. 여권
    '26.4.10 12:46 PM (119.203.xxx.70)

    부부관계 대등하게 할 정도로 남자들이 여자들 만족할 정도로
    정성 쏟고

    아이 낳고 여자 힘든만큼 육아에 모든 정성 다 쏟으면
    누가 아이 낳아주고 부부관계 해준다는 말 해요?

    만족하면 그런 말 하라고 해도 안해요.

  • 43. 관용적 표현은
    '26.4.10 12:47 PM (121.162.xxx.234)

    아니죠
    댓글들만 봐도.

  • 44. 낳아달랬나...
    '26.4.10 12:49 PM (223.38.xxx.188)

    애가 낳아달랬나...
    둘이 좋아라 성관계 해놓고 낳은 유세는 별로긴함222

  • 45. ...
    '26.4.10 12:49 PM (115.138.xxx.183)

    저도 그런 말 하는 사람 이상해 보여요.

  • 46. 씨받이
    '26.4.10 12:51 PM (119.203.xxx.70)

    단어 하나에 꽂혀서 열 내시는데
    왜 그 단어가 나오는지 그 배경부터 생각하셔야 해요.
    마인드가 전혀 다른 마인드예요.

    남자들이 부부관계에 여자가 먼저 요구할 정도로 정성쏟고
    육아에 대부분 담당하면 없어질 말이예요.

  • 47. 낳아달랬냐구요?
    '26.4.10 12:52 PM (223.38.xxx.79)

    아이가 낳아달랬냐구요?
    본인도 성관계 같이 해놓고 아이 낳고서는...
    누가 강제로 협박해서 아이 낳았냐구요?

  • 48. 씨받이
    '26.4.10 12:52 PM (119.203.xxx.70)

    그런 말이 싫으시면 아들 가지신 분들 제대로 교육시키면
    그런 말이 아예 안나오죠.

  • 49. 씨받이
    '26.4.10 12:56 PM (119.203.xxx.70)

    내가 너 이거 해줬잖아. 라는 말 쓸때
    ---> 이거 너 이거 해달라고 했어 라고 무조건 반박하시나요?

    아이 임신 육아 자체가 여자한테 불평등하니 나오는 말이죠.

    여자들도 아빠가 되고 싶다고요.
    같은 여자면서 이 불평등한 관계에서 평등하다고 박박 우기시는 분들보면
    이해가 안가요.

    애 가지고 회사 다니면서 힘든거 몸 변화 되는거 다 행복하게 받아들이셨나요?
    그리고 출산할때 고통도 즐기세요?
    억울하지 않고 그냥 받아들이시나요?
    내가 선택했으니 너무 행복한건가요?

    나도 내가 선택했지만 남이 남자가 애 낳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러니 억울하죠. 해준거 같고 힘든거죠.
    뭐가 씨받이 마음인가요?
    오히려 불평등에 대한 억울한 자연섭리죠.
    그러니 그에 데해 제대로 남자들이 육아를 하면 그런말도 없어질거라고요.

  • 50. 씨받이 마인드로
    '26.4.10 12:56 PM (223.38.xxx.28)

    아이 낳았나요?
    매매혼인가???

    아이가 낳아달래서 낳은 것도 아니잖아요

  • 51. ...
    '26.4.10 1:00 PM (122.37.xxx.108)

    아이를 낳는순간 동등했던 상황의 여자라도 을이 되더군요
    그러니 결혼 임신 출산을 신중히!

  • 52. ....
    '26.4.10 1:01 PM (118.35.xxx.20)

    이런 여자들은
    이 낳아줬다는 마인드가 남편에게만 향하는게 아니죠
    시부모에게도 방패처럼 써먹고
    심지어는 노후에는 자식에게도 낳아주고 키워줬다고 자기에게 책임을 묻는 가족에게 부적처럼 꺼내드는게 문제

  • 53. 여자희생
    '26.4.10 1:03 PM (119.203.xxx.70)

    여자가 아이 원하면 모든 희생 당연하고
    남자가 아이 원하면 모든 희생 없는게 당연하게 억울한거죠.

    그리고 이런 식으로 씨받이냐고 하는 말이 더 열받고

    여자가 아이 낳았으면
    남자가 육아 100%라도 하면 그런 말이 없겠지만
    오히려 육아를 여자에게 더 맡기죠.

    차라리 옛날처럼 직장생활 하지 않고 내가 다 벌어 먹일게
    라는 남자마인드가 장착 되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지만

    돈은 같이 벌어야지 하니까 아이 낳아준다는 마인드가 생긴다고요.

  • 54. 매매혼이라면
    '26.4.10 1:06 PM (223.38.xxx.8)

    차라리 매매혼이라서 그렇다고 억지로 이해라도 하겠어요ㅠ
    그런 씨받이 마인드이면...
    낳아달라고 하지도 않은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노후에 그 자식들한테 얼마나 심한 유세를 떨까요ㅠ
    아이들은 낳아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 55. 여자희생
    '26.4.10 1:06 PM (119.203.xxx.70)

    말 하나 가지고도 씨받이니 뭐니 난리치니

    직장다니는 여자신입들 보면
    아예 딩크를 하거나
    결혼하고 직장생활과 육아에 너무 지쳐서 동동거리는 선배들 보고
    오히려 결혼 못하겠다는 신입들이 늘어나요.

  • 56. 아이들 불쌍하죠
    '26.4.10 1:08 PM (223.38.xxx.244)

    엄마가 씨받이 마인드 가졌다면
    아이들이 불쌍하죠
    노후에 아이들한테는 얼마나 유세를 떨까...ㅉㅉ

  • 57. 223님
    '26.4.10 1:11 PM (119.203.xxx.70)

    씨받이 마인드가 아니라 불평등에 대한 억울함이라고요.

    남자들이 육아 더 하면 그런 말 없어질거라고요.

    지금 직장맘들 힘든 거에 대해서는 1도 생각이 없으시네요

  • 58. 극혐
    '26.4.10 1:1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평생 워킹맘이었어서
    억울함은 알겠는데..저런 단어는 쓰지맙시다.
    같은 여자로 부끄럽네요...

  • 59. 119님
    '26.4.10 1:16 PM (223.38.xxx.31)

    남의 아이피는 앞으로 앞자리라도 먼저 지적질하지 마시구요!
    맘이 불편하니까요ㅠ

    "아이 낳아주고"
    이런 말은 씨받이 마인드가 맞죠
    뭘 또 아니라고 우기나요
    그리고 중요한건 아이가 낳아달라고 했냐구요???

  • 60. 221님
    '26.4.10 1:16 PM (119.203.xxx.70)

    억울하니까 쓰는거죠.

    부끄럽기전에 남자들이 정신 차려야죠.

    그런 단어들이 그런 말들이 왜 나왔는지 그 배경을 알고 깔것을 까고
    해결할 것을 해야지. 그 단어 하나에 꽂혀서 난리 치는거 보는게 오히려
    더 이상해요.

  • 61. 223님
    '26.4.10 1:19 PM (119.203.xxx.70)

    그럼 님에게 특별히 말하고 싶어서 쓰는 건데요.
    님도 저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니까 적는거잖아요.

    말했잖아요.
    뭔가 해줬다는게 상대방 배려 해서줘서 더 해준거지
    거기에 무슨 씨받이 마인드가 장착되나요?

    씨받이는 아이 낳아주는게 아니라 뺏기는 거죠.

  • 62. 씨받이 마인드로
    '26.4.10 1:20 PM (223.38.xxx.242)

    쓴말이죠

    "아이 낳아주고"
    씨받이 마인드로 쓴말인데
    아니라고 우기면 아닌게 되냐구요.
    아이들이 낳아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아이들이 낳아달라고 했나요?

  • 63. 지나가다가
    '26.4.10 1: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상한 분이시네
    씨받이가 뺏기는거라고요?
    이미 낳아주기로해서 주는건데....
    정신을 좀 차립시다.

  • 64. 223님
    '26.4.10 1:22 PM (119.203.xxx.70)

    남자들이 옛날에는
    난 집에 돈 벌어다 주고
    이건 무슨 마인드예요?
    노예 머슴 마인드인가요?

    어디 돈 벌어준다고 했다는 말 많이 쓰는데
    노예 머슴 마인드라는 말 쓰는 사람 어딨어요?
    그건 당연하게 여기면서
    아이 낳아준다는 말에 무슨 씨받이 말이라는 말 쓰나요?

  • 65. ㅇㅇ
    '26.4.10 1:23 PM (118.235.xxx.92)

    낳아줬다는 분들
    낳아주지 마세요 그럼
    이혼 하면 되잖아요

  • 66. 지나가다가
    '26.4.10 1:23 PM (221.138.xxx.92)

    이상한 분계시네
    씨받이가 뺏기는거라고요?
    이미 낳아주기로 합의해서 주는건데....

  • 67. 119님
    '26.4.10 1:23 PM (223.38.xxx.28)

    남의 아이피 앞자리라도 (먼저) 지적질말라구요!
    불편하다고 했잖아요!

  • 68. 221님
    '26.4.10 1:24 PM (119.203.xxx.70)

    돈 벌어준다는 무슨 마인드냐고요?
    아이 낳아준다는 말이 씨받이 마인드면

  • 69. ....
    '26.4.10 1:25 PM (211.235.xxx.39)

    엄마가 밥해주시면 같이 먹은거니까 안 고마운건가요?
    엄마가 밥해준거다 그러면 엄마도 먹는거 왜 생색이냐 노비마인드냐 할껀가요?
    같이먹는거 한사람이 차렸으면 해준거맞죠.
    애도 우리애인데 나혼자 낳았으니 남자입장에서는 애 낳아준거맞죠.

  • 70. . .
    '26.4.10 1:25 PM (223.38.xxx.172)

    이거
    반반결혼할 돈이 없을 때
    반반결혼시킬 돈이 없을 때

    제일 많이 외치던데요
    자기 지분명의 하는건데도
    아기를 낳아준다는 식

  • 71.
    '26.4.10 1:32 PM (221.138.xxx.92)

    그런 수동적인 단어는 우리끼리라도 쓰지 맙시다.
    나도 원해서 낳은거잖아요.
    낳아줬다니..ㅜㅜ 같은 여성이 들어도 부끄러워요.

  • 72. 씨받이 마인드죠
    '26.4.10 1:34 PM (223.38.xxx.28)

    "아이 낳아주고"
    이 말이 씨받이 마인드라고요
    자꾸 아니라고 우기면 아닌게 되냐구요ㅜ

  • 73. ...
    '26.4.10 1:36 PM (223.38.xxx.218)

    나도 원해서 낳은거잖아요.
    낳아줬다니...ㅜㅜ 같은 여성이 들어도 부끄러워요
    2222222222222222

  • 74. ...
    '26.4.10 1:37 PM (211.235.xxx.39)

    아이 낳아주고"가 씨받이 마인드면
    외벌이 남자가 돈 벌어주고"는 atm마인드인가요?
    감사할 일은 감사해야죠.

    같이 써도 혼자 번거면 벌어다준거 맞고
    우리애도 혼자 낳았으면 낳아준거 맞아요.

  • 75. ...
    '26.4.10 1:42 PM (223.38.xxx.62)

    주긴 뭘줘요
    보통 갈라서도 내새끼 안고사는 엄마가 더 많지

    맞긴 개뿔
    스스로 씨받이래
    22222222222

  • 76. ...
    '26.4.10 1:42 PM (211.235.xxx.41) - 삭제된댓글

    5060 여자들
    후진 마인드가 아니라 오히려 여자의 권리 자체를 찾기 위해서
    해준다는 말이 나온다는 거 아닌가요?2222

    5060 세대만해도 생색도 못내고 여자라면 희생하는게 당연한 세대였으니 애 낳았다고 생색도 못낸거죠
    요새는 젊은 여자들 자기 권리 잘 찾아서 오히려 생색도 잘내요.
    애 낳으면 몸상하고 경력단절에 손해인거 스스로 알고
    그거 고마워할 남자 잘 만나더라구요
    멍청하게 애 낳아준다는말은 씨받이냐고 본인 희생 깍아먹는 여자들 참 멍청해요. 낳아준거 맞고 생색내도 됩니다.

  • 77. ...
    '26.4.10 1:43 PM (211.235.xxx.41) - 삭제된댓글

    후진 마인드가 아니라 오히려 여자의 권리 자체를 찾기 위해서
    해준다는 말이 나온다는 거 아닌가요?2222

    5060 세대만해도 생색도 못내고 여자라면 희생하는게 당연한 세대였으니 애 낳았다고 생색도 못낸거죠
    요새는 젊은 여자들 자기 권리 잘 찾아서 오히려 생색도 잘내요.
    애 낳으면 몸상하고 경력단절에 손해인거 스스로 알고
    그거 고마워할 남자 잘 만나더라구요
    멍청하게 애 낳아준다는말은 씨받이냐고 본인 희생 깍아먹는 여자들 참 멍청해요. 낳아준거 맞고 생색내도 됩니다.

  • 78. ...
    '26.4.10 1:43 PM (211.235.xxx.41)

    후진 마인드가 아니라 오히려 여자의 권리 자체를 찾기 위해서
    해준다는 말이 나온다는 거 아닌가요?2222

    5060 세대만해도 생색도 못내고 여자라면 희생하는게 당연한 세대였으니 애 낳았다고 생색도 못낸거죠
    요새는 젊은 여자들 자기 권리 잘 찾아서 오히려 생색도 잘내요.
    애 낳으면 몸상하고 경력단절에 손해인거 스스로 알고
    그거 고마워할 남자 잘 만나더라구요
    애 낳아준다는말은 씨받이냐고 본인 희생 깍아먹는 여자들 참 멍청해요. 낳아준거 맞고 생색내도 됩니다.

  • 79.
    '26.4.10 1:49 PM (211.234.xxx.69)

    아이낳아주고..가

    진짜 씨받이 마인드 인지 아닌지..
    의견이 참 분분하지만...

    씨받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거..

    그건 확실하네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또 그렇게 생각하고

    아이낳아줬다고
    낳아줬으니 내아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면 되는거고. .

  • 80. 그런식이면
    '26.4.10 1:52 PM (211.194.xxx.189)

    남자도 아기 만들어 줬다고 해야 하나요?

    뭘 아기를 낳아줘요... 낳아줬으니 뭐 해줘 라는 말이잖아요?

    양성평등은 무슨 ...필요할때만 양성평등.

  • 81. 이유
    '26.4.10 1:56 PM (1.236.xxx.128) - 삭제된댓글

    이런 말 하는 궁극적 이유가
    여자가 남자에 대한 사랑 없이 결혼해서 그래요
    결혼을 이익에 기반한 관계라고 보는데 전혀 얻은 실익 없이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살림까지 하는 경우가 된거죠

    시어머니 세대는 그야말로 테토와 에겐의 세대이니..
    남녀 사이 빼고는 도파민 터질 수단이 없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 죽어하던 시대이니..(첩까지 불사 할 정도로
    한번 남자에 빠지면 그 사람밖에 모르던 시절)
    현대의 젊은 사람들의 패시브함이 이해가 안 가는거죠

    요즘 사람들은 이익과 조건을 따져 결혼을 하고
    그게 유지가 되야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출산과 양육에도 리워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충분한 리워드가 없으니
    '내가 나를 위해 원해서 낳은 것이 아니라 낳아준 것"이 되는거죠

    한 마디로 싫어하는 남자랑 억지로 살면서
    억지로 임신해서 억지로 낳아 키우는 꼴이라는 겁니다
    시어머니들 눈에는 아무리 컸어도 이쁘고 귀한 내 자식이지만
    며느리 눈에는 별 쓸모없고 불 필요한 천덕꾸러기..
    싫지만 아이는 낳았으니 어쩔 수 없이 붙어 살아야 하는 존재
    그런 셈이죠

  • 82. 이유
    '26.4.10 2:00 PM (1.236.xxx.128)

    이런 말 하는 궁극적 이유가
    여자가 남자에 대한 사랑 없이 결혼해서 그래요
    결혼을 이익에 기반한 관계라고 보는데 전혀 얻은 실익 없이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살림까지 하는 경우가 된거죠

    시어머니 세대는 그야말로 테토와 에겐의 세대이니..
    남녀 사이 빼고는 도파민 터질 수단이 없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 죽어하던 시대이니..(첩까지 불사 할 정도로
    한번 남자에 빠지면 그 사람밖에 모르던 시절)
    현대의 젊은 사람들의 패시브함이 이해가 안 가는거죠
    그런 남자에게서 얻은 자식이니 죽을 힘을 다해 키웠고
    그렇게 해서 남편에게 인정 받고 사랑 받아야 행복했고요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이익과 조건을 따져 결혼을 하고
    그게 유지가 되야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출산과 양육에도 리워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충분한 리워드가 없으니
    '내가 나를 위해 원해서 낳은 것이 아니라 낳아준 것"이 되는거죠


    한 마디로 싫어하는 남자랑 억지로 살면서
    아무 이득도 없이 애 낳아 키우는 꼴이라는 겁니다..
    아이 양육에 그다지 행복도 없는거예요

  • 83. ㄴ 읽어보니
    '26.4.10 2:02 PM (211.222.xxx.211)

    우리나라 여자들 불쌍하네요.
    싫은 남자랑 억지로 살면서 낳기 싫은 애 낳아놓고
    꾸역꾸역 사는 삶이라니 ....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왜그러고 살까
    이래도 저래도 주체성이 없네요.

  • 84. ....
    '26.4.10 2:55 PM (211.235.xxx.208)

    사랑하면 이해타산 따지지말아야한다니
    그럼남자들도 퐁퐁타령 그만하고
    맨몸으로 결혼한 여자 남자외벌이에 살림도 남자가 독박해도 사랑으로 이해하면되겠네요 ㅋㅋ
    지들도 그런손해 안보려고하면서
    애낳아준건 왜 그냥 퉁칠려고 저러나몰라요.

  • 85. 하..
    '26.4.10 3:06 P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아이낳이준건.....
    아이낳아준건......

    아이낳아준걸 퉁칠려고....????

  • 86. 하.
    '26.4.10 3:14 PM (211.234.xxx.69)

    '26.4.10 2:55 PM (211.235.xxx.208)
    사랑하면 이해타산 따지지말아야한다니
    그럼남자들도 퐁퐁타령 그만하고
    맨몸으로 결혼한 여자 남자외벌이에 살림도 남자가 독박해도 사랑으로 이해하면되겠네요 ㅋㅋ
    지들도 그런손해 안보려고하면서
    애낳아준건 왜 그냥 퉁칠려고 저러나몰라요.

    >>>>
    아이낳이준건.....
    아이낳아준건......
    아이낳아준걸 퉁칠려고....????

    같은 여자인 게 싫다...

  • 87. ...
    '26.4.10 3:55 PM (211.235.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님같은 사람과 같은 여자인데 싫어요.
    혹시 남편이 자식들 낳아준거 고맙다고 해도 아니라고 꼭 하시구요.
    저는 우리애들 낳아준거 고맙다고 하는 남자랑 살께요~~
    아 나중에 아들 군대 가서 나라지켜준다고 하면
    자기 나라인데 뭘 지켜준다고 생색이냐 호통치시구요

  • 88. ...
    '26.4.10 3:56 PM (211.235.xxx.208)

    저도 님같은 사람과 같은 여자인게 싫어요.
    혹시 남편이 자식들 낳아준거 고맙다고 해도 낳아준거 아니니까 고마워하지 말라고 꼭 하시구요

    저는 우리애들 낳아준거 고맙다고 하는 남자랑 살께요~~

    아 나중에 아들 군대 가서 나라지켜준다고 하면
    자기 나라인데 뭘 지켜준다고 생색이냐 호통치시구요

  • 89. ..
    '26.4.10 4:15 PM (39.119.xxx.150)

    천박한 표현 맞죠.

  • 90.
    '26.4.10 5:26 PM (211.194.xxx.189)

    무슨 남의 자식을 대리모로 낳아서 누굴 줘요?

    축구선수 호날두처럼요, 호날두 큰 아들은 어떤 여자가 낳아 줬죠.

    그 여자는 입 다무는 조건으로 돈 많이 받았대요.

    내 자식은 내가 낳은거죠.

  • 91. ...
    '26.4.10 5:36 PM (121.153.xxx.164)

    내자식 내가 낳은거지
    무슨 대리모냐 씨받아서 남의자식 낳아주나 표현이 참 천박하고 무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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