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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요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26-04-09 16:52:21

홈플러스 자주 이용하다가

더 가까운 마트가 생겨서 뜸했었는데요,

요즘 홈플러스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안좋아서 

살것 없어도 일부러 가서 과자 하나라도 꼭 집어오곤 해요.

그런데 최근엔 정말 상황이 안좋은지 품목이 줄고,

그마저 알수없는 수입산들로 채워져있네요.

갈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커져요. 

회생이 불가할까요?

IP : 110.12.xxx.16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4.9 4:54 PM (222.113.xxx.251)

    넘 안타까워요

    없어지면 안되는데...

  • 2. ...
    '26.4.9 4:56 PM (117.111.xxx.252) - 삭제된댓글

    근처 가면 꼭 들르는데
    점점 살게 없어요

  • 3. ㅁㅁ
    '26.4.9 4:56 PM (112.187.xxx.63)

    직원들 뒷담들어보니
    5월에 뭔 결판나는거 같더라구요

  • 4.
    '26.4.9 5:01 PM (110.12.xxx.169)

    아, 물건이 없어서 오히려 발견하게된 맛조합이 있었어요.
    강냉이랑 새우깡.
    다른 과자가 별로 없어서 사오게 됐는데요,
    은은한 단짠의 조화가 끝도 없이 들어가게 하더라고요.
    강냉이는 국산이라고 써있었어요.
    그리고 수입산 같은데 1+1하는 퀴노아 크래커도 맛있었어요.
    저같은 탄수화물 러버께 추천합니다.

  • 5. ..
    '26.4.9 5:11 PM (211.36.xxx.227)

    7만원이상씩사면 만원 쿠폰도 받고했는데
    살게 점점없어져서 7만원을 채우기가 힘들어지는..

  • 6. 홈플
    '26.4.9 5:12 PM (59.1.xxx.109)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7. 저도
    '26.4.9 5:12 PM (121.167.xxx.88)

    홈플 애용자인데 안타깝죠ㅠㅠ
    저는 보먹돼랑 생연어 재주 사먹는데
    홈플 없어진다면 참 아쉬울듯 하네요

  • 8.
    '26.4.9 5:28 PM (110.12.xxx.169)

    맞아요. 솔직히 장보기 실패하고
    필요한건 다른 마트나 온라인으로 사게돼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될까 싶은맘에 일부러 가서
    안먹던거 안쓰던거 처음보는 것도 하나씩 사보고 그럽니다.
    직원들도 힘드시겠다 싶어서 뭐없어도 안물어봐요 ㅠ

  • 9. ....
    '26.4.9 5:39 PM (116.33.xxx.177)

    홈플은 회생불가인듯요.
    저도 많이 아쉬워요.

  • 10. ...
    '26.4.9 5:47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5월 가정의 달,어린이날 등등까지 연장한다고...

  • 11. 중국에만
    '26.4.9 5:49 PM (122.36.xxx.84)

    넘어가지 말기를요ㅜㅜ
    코스트코는 망하는 점포 못봤고
    위치 안좋아도 들어와서 매장 확장만 잘하든데
    울나라 마트들 코스트코 떼문에 망해요.

  • 12. ...
    '26.4.9 6:03 PM (219.255.xxx.110)

    이마트 배송시스템이 이상해져서 홈플이 좋은데 넘 안타까워요. 다시 살아날방법은 없는지

  • 13. ㅓㅓ
    '26.4.9 6:06 PM (1.225.xxx.212)

    이랜드에서 인수하면 좋겠어요.

  • 14. 마리
    '26.4.9 6:25 PM (115.140.xxx.155)

    저도 고무장갑 불량이 와서 교환해야 하는데 그냥 말았네요.
    홈플러스가 꺽인 뒤 이마트몰 가격이 올랐어요.
    홈플러스 안타깝습니다.

  • 15. 어떻게
    '26.4.9 7:02 PM (182.210.xxx.178)

    회생할 방법이 없을까요..

  • 16. ㅇㅇ
    '26.4.9 7:08 PM (117.111.xxx.131)

    전 아직 온라인으로 신선식품 자주사요~~~
    저번엔 피자도 3만원어치심요 ㅎㅎ

  • 17. 홈플러스
    '26.4.9 8:51 PM (121.166.xxx.251)

    지난 주말에는 2만원 이상만 사도 무료배송하는거 보니ㅠㅠㅠㅠ 살것 없어도 있는것중에 골라 대충 주문했어요

  • 18. 오늘
    '26.4.9 10:19 PM (49.1.xxx.141)

    강동점 다녀왔는데,,그래도 베이커리는 아직은 쓸만하더라고요. 싸게 내놓은 미끼상품들 괜춘했고, 듣보잡이지만 국산인 먹태과자들도 누룽지들도 괜춘해서 내일 카트끌고가서 집어오려고해요.

  • 19. 오늘
    '26.4.9 10:20 PM (49.1.xxx.141)

    없어지면 매우 쓸쓸할거같음...자그마하게라도 살아남았음해요. 익스프레스 동네에서 알짜배기 괜춘한 과일들 잘 가져다놓았는데.

  • 20. ㅇㅇ
    '26.4.9 10:32 PM (59.15.xxx.39)

    홈플러스 요즘 참 쓸쓸하죠
    너무 아쉬워요
    집 코앞이라 우리집 마당같은 공간이었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 21. 그쵸
    '26.4.9 11:08 PM (39.118.xxx.243)

    물건이 너무 없어요.
    갈때마다 품목이 주는거 보면 맘이 이상해요.
    대기업에서 물건을 안주는건가요?
    안없어지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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