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르신 팔순이나 구순 식사할때요

....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26-04-08 16:44:32

가족끼리 외부에서 식사할때 플랜카드도 보통 준비해서 걸어놓나요?

 

IP : 211.234.xxx.11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4.8 4:46 PM (211.109.xxx.57)

    무슨요.

    가족끼리 먹을 때 그냥 먹어요.

  • 2. sisi
    '26.4.8 4:47 PM (61.77.xxx.38)

    우리는 만들어서 걸었어요
    그 앞에서 사진도 찍구요
    플랭카드 집에 들고 와서 거실에 붙이고 또 사진찍구요~^^
    분위기 좋고 신나던데요

  • 3.
    '26.4.8 4:48 PM (112.168.xxx.146)

    룸에서 가족들끼리 먹거나 식당 전체를 대관한 거 아님 그렇게 안하죠.

  • 4. Adc
    '26.4.8 4:49 PM (123.111.xxx.211)

    그냥 꽃바구니랑 케이크 신경썼네요

  • 5. 저희는
    '26.4.8 4:49 PM (211.177.xxx.170)

    걸었어요
    식사만해도 케이크도 하고 선물 증정식도 하잖아요
    저희도 그 앞에서 사진찍고 행사 끝나고 부모님이 가져가셨어요

  • 6. 저희는
    '26.4.8 4:53 PM (124.50.xxx.66)

    손주가 케이크랑 풍성 데코 준비했어요!
    대학생애들이 준비하니까 귀엽고 예뻤어요

  • 7. 단독룸
    '26.4.8 4:54 PM (59.7.xxx.113)

    이면 준비하셔요. 좋아하셨어요.

  • 8. 다음 생신때
    '26.4.8 4:55 PM (59.7.xxx.113)

    집에서 식사할때도 활용했고요

  • 9. ㅇㅇ
    '26.4.8 4:56 PM (124.49.xxx.19)

    엊그제 아버지 팔순 생신때 중식당 빌려서 플래카드 걸고
    80 풍선도 불어 놓고 떡케잌이랑 꽃바구니 놓고 사진 찍고 나서
    식사했어요. 집애 가지고 와서 한 번 사진 더 찍구요.
    밋밋한것보단 하시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 10. ㅇㅇ
    '26.4.8 4:57 PM (124.49.xxx.19)

    중식당 룸 빌려서

  • 11. 했어요.
    '26.4.8 5:01 PM (123.111.xxx.138)

    저희도 플래카드 만들고, 꽃바구니 준비하고, 가족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플래카드는 부모님댁 거실에 걸어 놓고요.

  • 12. ㅋㅋ
    '26.4.8 5:07 PM (58.122.xxx.24)

    저희는 다 했어요 풍선도 달고 플래카드하고 꽃케익도 하고 할거 다함

  • 13. ...
    '26.4.8 5:15 PM (219.255.xxx.142)

    룸 빌린 경우 많이들 하시죠.
    홀에서는 그냥 조용히들 드시고요.

  • 14. 저희는
    '26.4.8 5:28 PM (223.38.xxx.103)

    왕관도 씌어드렸어요
    엄청 좋아하시더라는

  • 15. ..
    '26.4.8 5:29 PM (112.145.xxx.43)

    룸 빌린다면 하시는게 좋아요
    플래카드도 하고 돈 나오는 포퍼먼스도 하고
    어르신들 즐거움입니다
    집에서 해도 플래카드 만들어서 하세요
    풍선도 좀 띄우고

  • 16. ..
    '26.4.8 5:56 PM (125.133.xxx.132)

    저도 플랜카드, 풍선 준비하고 용채이벤트키트도 준비했어요.
    좋아하세요. ^^

  • 17. 집집마다
    '26.4.8 6:38 PM (118.218.xxx.119)

    저는 시어머니 팔순때 식당에서 식사할때 플랭카드 하고싶었는데
    다른형제들은 전혀
    그래서 안 했어요
    아무것도 안했어요

  • 18. 천천히
    '26.4.8 7:13 PM (211.217.xxx.86)

    식사때는 그냥 밥먹었는데 당일날 오빠가 돈나오는 케익을 준비했는데
    엄마가 그렇게 웃는거 처음 봤어요.
    이벤트는 어르신이 더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 19. TT
    '26.4.8 8:47 PM (1.242.xxx.150)

    저는 신경도 안썼는데 동생이 준비했더라구요. 저는 거기 있는 문구도 그냥 오글거릴뿐

  • 20. kk 11
    '26.4.8 9:31 PM (223.38.xxx.161)

    하면 좋아하긴 할텐데 못하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5 썸남이 유부남인지 아닌지 아는방법 있을까요? 4 21:59:49 138
1803914 잠 안올때 듣는 1 유튜브 올라.. 21:57:30 69
1803913 임성근 前 해병대 1사단장 엄벌 서명운동 1 김규현변호사.. 21:52:03 168
1803912 계란 값도 갑자기 올라서 그게 안 내려가네요 7 그냥 제 생.. 21:38:34 522
1803911 대통령 마케팅 자제 보도, 제보자 찾아서 문책 지시 9 나는알지 21:37:50 497
1803910 가족톡방에.. 5 흠... 21:34:17 650
1803909 딸의 남자친구 6 21:32:33 1,063
1803908 전입신고 위임장 필요힌가요 ㅇㅇ 21:30:41 138
1803907 저 행복한거 맞죠? 16 ... 21:23:47 1,605
1803906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한 이수지 1 ㅇㅇ 21:22:23 694
1803905 트럼프 "언제든 다시 공격할 것 " 이란 압박.. 6 그냥 21:18:51 1,124
1803904 양념된 소불고기가 너무 기름져요. 3 ... 21:16:36 317
1803903 병원처방약 좀 봐주세요..(소변너무 자주봐서) 3 ㅇㅇㅇ 21:16:04 407
1803902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대표 7 제정신 21:13:29 1,141
1803901 스스로 뭐든 하려고 하는 노인과 비위맞춰야 하는 노인 2 21:09:43 507
1803900 '포획 틀로 잡고 토치로 얼굴에' 고양이 학대범 잡혔다 10 .... 21:09:37 412
1803899 호르무즈 통행료를 미국이 받아요? 2 트럼프 21:08:55 860
1803898 전업주부 10년인데 알차게 살지 못하는걸까요 ㅠ 14 -- 20:55:31 1,865
1803897 중국인에게 직접주는거나 다른게 뭔지? 12 .. 20:54:35 564
1803896 한준호ㅡ사과글 올림 21 ㄱㄴ 20:52:51 2,045
1803895 결혼식에 축의금받는 알바도 있나요 9 .. 20:51:53 901
1803894 엄마 라인댄스복 어디서 사세요? 1 ..... 20:49:39 278
1803893 이거 이재명 대북송금 자백영상인가요? 20 ... 20:48:11 664
1803892 길고양이에 대해 5 궁금 20:47:01 391
1803891 남자 월급 400만원이 쥐꼬리 월급이예요?? 17 저기요 20:46:48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