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발진하지않고
가만히만 있어도
승승장구(?)할텐데..
왜저러는지..알수가없네요
저렇게 발진하지않고
가만히만 있어도
승승장구(?)할텐데..
왜저러는지..알수가없네요
추미애한테 밀릴것같으니 그러겠죠
저도 이번에 실망했어요
이번에 아주 오만정이 다 떨어졌어요
긁혀서 혼자 아주 ㅈㄹㅂㄱ을 하는중이네요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들한테 기대가 없어졌어요.
한준호마저 그런것보고~
아주 비열해보여요.
머리 좋다고 언플 많이하던데 정작은 한x훈처럼 띨한 거 같아요.
기회주의자들을 원래 저렇게 살아요
내란때 이재명 호위무사해주고 자기방에 피신시켜준게 대단해 봬는게 없나봐요
기회주의자들이 원래 그래요
여기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죠
주제도 모르고 날뛴다더니
생각해서 좀 자중하지
셋이나 뒀던데
어차피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인데 진작에 뽀록나서 다행이에요.
씁쓸하네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자뻑하다 자폭한걸
내란때 당시 이재명대표 자기방에 숨겨주고
본회의장에 지가 모시고 간이후부터
훼가닥 한듯
대표를 대통령 만드는데 본인이 1등공신이라고 자위중
기득권이 되니 지가 뭐라도 된줄.
어이없는게 한번 투표 안온 사람은 조롱하더니
지는 4번이나 불참
실망
눈빛 관상도 변했음
추미애 원고 안보면 말도 더듬더듬에 정책설명 해달라고 질문해도 되려 말도 못하고 상대편한데 말해달라고 하는것 보니 기함하겠던데. 경기도 살림 저래서 어떻게 해요? 눈빛 관상 변한건 박주민이 더 심하던데요? ㅎㅎ
주변에 멍청한 보좌관밖에 없는듯
만으로 정치는 안돼죠
민심을 읽고 정무감각이 있어야
계엄 때 여론조사 꽃에 계엄군을 보냈잖아요.
그런 여론조사 꽃을 잡초라 비아냥 대다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듯
유시민 작가님한테 낚시나 하시라고 조롱하더니
인성이 나쁜 건지 머리가 나쁜 건지
둘 다인 듯
아나운서 출신.. 정말 그렇네요. 정동영, 배현진, 한선교, 김은혜 등등
어쩌다 저렇게 됐는지 ㅠㅠ
가깝게 지내거나 지도해 주는 주위 분들이
좋은 분들이 안계신 것 같아요.
정치를 계속 못할 것 같아요.
안됐어요ㅠㅠ
지지자들만 보고 정치를 해서 그래요.
정치인에게 자기객관화가 얼마나 중요한데
라이크뽕에 도취해서 그걸 잃어버리면
총선에서 셀카만 찍다 폭망한 한동훈꼴 납니다.
그릇이 딱 저 사이즈인거죠
큰일 앞두니 넘쳐서 딱 걸린거
정말 실망이 큽니다
첨에 참 좋아했는데
사람이 어쩜 저리 변하는지 실망입니다.
무능해요 보기민만할 정도로
찌질해보여요
그릇 또는 보호막 안에 있어서 그렇지 일반인들보다 특출날것 없는 징치인들 부지기수. 국힘쪽은 뭐 볼것도 없고.
눈빛ㆍ인상 변하는게 신기해요
본인도 본인이 하는일에 신념이나 자신이 없어서인지
정치 그만 할건가 싶네요
115.139.xxx. 정치 말로 하나요??
아나운서나 할 그릇인데..
정치인의 그릇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