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이가 면도하다 코 아래 상처가 났는데요.
아침에 바쁘게 나가느라 대충 지혈하고 나갔고,
다음날쯤 피딱지가 크게 앉은걸 그녀석이 떼버렸어요.ㅜㅜ
그래서 다시 마데카솔 바르고 있는데, 지금 하얀(약간 누르스름한 ) 딱지가
얇게 앉았거든요.
지금 마데카솔 살짝 발라서 촉촉한 상태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제미나이는 딱지 떨어질때까지 촉촉하게 잘 유지하라고 하거든요.
상처가 옆으로 길게 한줄이 아니고 위아래로 쌀알 크기 정도로 생겼어요
흉터 남을까봐 걱정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