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인들 매일 아침 머리감으시죠?

구찮다 조회수 : 4,617
작성일 : 2026-04-05 20:40:13

머리를 짧게 잘라서 에어랩하고 다녀야 할 상황예요.

그동안은 그것도 귀찮아서 안하고 다녔는데

펌끼가 없어지니 초라해서요.

 

매일 머리감고 에어랩까지 하면 너무 귀찮아서

이틀에 한번 감고 안감은 날 에어랩사용하려고 하는데

 

에어랩 매일 하시는 분들 매일 머리감고 에어랩사용하시는거죠?

 

에어랩 안하시는 분들도 매일 머리 감으시나요?

젊은 직원들 그 긴머리 매일 어떻게 감고 말리고 다니는건지

신기합니다.

IP : 1.238.xxx.15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5 8:44 PM (223.38.xxx.145)

    매일 머리 짧아서 10분이면 샤워 건조 끝이예요

  • 2. 머리만
    '26.4.5 8:47 PM (211.60.xxx.80)

    머리만 감으시나요?
    저는 백수상태라 씻는게 체질에도 안맞기도 하고 피부생각도 해서
    최대한 샤워를 안하는데 머리는 감당이 안되는지라 야구모자로 가리고다녀요
    한 일주일 안씼었더니 동생이 저한테서 노숙자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 3. 원글
    '26.4.5 8:47 PM (1.238.xxx.158)

    저두 머리 짧은 편인데
    로션도 사용 안하고 눈썹만 그리는데 거의 욕실에 30분은 있게 되더라구요.
    머리 드라이도 선풍기로 하거든요.
    10분내에 욕실에서 나오신다니 정말 동작들이 빠르신가봐요.

  • 4. ㅇㅇ
    '26.4.5 8:50 PM (49.164.xxx.30)

    제발좀 씻고다니세요. 길거리다니면 잠깐스쳐도 안씻은 냄새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 5. 저녁에
    '26.4.5 8:50 PM (58.29.xxx.96)

    미리 다 씻고 자죠

  • 6. 원글
    '26.4.5 8:52 PM (1.238.xxx.158)

    저두 백수였으면 아마 그랬을꺼예요. 안씻고 버티는거요.

    머리감으면서 가볍게 샤워 정도인데 정말 너무 귀찮아서요.

    머리카락 지성만 아니면 전 이틀에 한번 감고 나가고 싶어요.
    아무리 지성용 샴푸랑 브러쉬 사용해도 타고난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긴머리 매일 머리감으시는 분들 정말 부지런하신 분들 같습니다.

  • 7. ...
    '26.4.5 9:01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아침에 샤워 못하는 날에도 머리는 매일 감는데요.
    일단 드라이기로 대충 말리고 에어랩으로 후딱 볼륨감줍니다.
    저는 머리가 단발이라 좀 상해도 곧 잘려나가니까 게의치않아요.
    그리고 별로 상하는줄도 모르겠고요.
    드라이기로 백퍼센트 말리는거랑 시간이 비슷해서
    에어랩 쓴다고 시간이 더 걸리는건 모르겠고
    축축 쳐지는 머리는 기분이 안좋아서 이제 없이는 못살겠어요.

  • 8. ..
    '26.4.5 9:02 PM (112.214.xxx.147)

    직장인이고 매일 출근전 샤워합니다.
    그냥 출근 전 루틴이라 귀찮다 아니다 생각 안해봤어요.
    다만 긴머리 말리는건 너무 소모적이고 지루해서 20대 후반부터 숏컷이에요.
    눈떠서 잠옷입은 채로 커피마시고 샤워하고 간단히 화장하고 옷입고 팩두유랑 삶은달걀먹고 출근.
    눈떠서 신발 신기까지 1시간 걸려요.

  • 9. 매일샤워
    '26.4.5 9:08 PM (211.60.xxx.80)

    매일샤워 너무 힘들것같고 이틀에 한번 샤워도 과하고
    머리만 감는것도 사실 너무 별로 내키지않아요
    그래서 가끔 만원 만오천원 내고 미용실에서 감을때도 있어요

  • 10. ..
    '26.4.5 9:22 PM (182.220.xxx.5)

    지성인데 어떻게 안 씻을 생각을 하세요?

  • 11.
    '26.4.5 9:26 PM (222.99.xxx.66)

    직장 다니면
    매일 씻고 머리 매일 감으셔야죠
    지나가면
    냄새 확 나요 ㅠ

  • 12. ㅜㅜ
    '26.4.5 9:35 PM (39.7.xxx.38)

    씻고 다닙시다. 안 씻는 사람들 냄새 나요. 다른 사람들도 생각 좀 해주세요.

  • 13. ...
    '26.4.5 9:48 PM (223.39.xxx.98)

    머리 드라이를 선풍기로 하니 오래걸리죠
    성능 좋은 드라이기 마련하세요
    숏컷이면 감고 말리는데 10분이면 되는데 그걸 안하신다니

  • 14. ..
    '26.4.5 10:00 PM (118.235.xxx.40)

    나이먹으면서 머리감는게 귀찮아 지니까 점점짧아지네요. 머리가 짧아야 후다닥 감고 말리는게 되지 길면 이것도 힘들어요.

  • 15. 아니
    '26.4.5 10:13 PM (211.252.xxx.70)

    울집 남자도 샤워를 매일하는대
    일다니는 사람이 안씻으면

  • 16.
    '26.4.5 10:16 PM (118.235.xxx.15)

    건성인데도 나이드니 이틀째는 냄새나요
    나이들수록 지성일수록 매일 머리감고 샤워해야합니다

  • 17.
    '26.4.5 10:20 PM (58.120.xxx.117)

    일주일 안 씻다뇨.

    안감은 사람 냄새나요.
    지나가도 바로 남

  • 18.
    '26.4.5 10:2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가 부조화가
    로션도 안바르는 사람이 에어랩 사용할 정도로 머리 스타일링은 신경쓴다고요?
    이틀째는 머리 눌려 에어랩하나본데
    그시간에 머리감으면 드라이 대충해도 머리 살아요
    머리 짧으면 머리 감는 시간도 빠르고 머리도 잘 살고 산뜻한데
    왜 효율성 떨어지게 사나요

  • 19.
    '26.4.5 10:34 PM (1.237.xxx.38)

    뭔가 부조화가
    로션도 안바르는 사람이 에어랩 사용할 정도로 머리 스타일링은 신경쓴다고요?
    이틀째는 머리 눌려 에어랩하나본데
    그시간에 머리감고 드라이 대충이라도 하는게 낫지않나요
    머리 짧으면 머리 감는 시간도 빠르고 드라이 대충해도 머리도 잘 살고 산뜻하잖아요
    왜 효율성 떨어지게 사나요

  • 20. 에어랩
    '26.4.5 10:39 PM (14.4.xxx.150)

    이 뭐예요?

  • 21. ..
    '26.4.5 11:17 PM (182.220.xxx.5)

    에어랩은 다이슨 헤어드라이기요. 헤어컬 쉽게 넣을 수 있는 그거요.

  • 22. 은.
    '26.4.5 11:23 PM (175.115.xxx.219)

    요즘 부쩍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옷에서도 나고 머리에서도 나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니 땀냄새까지 섞여 더 나는것 같아요

  • 23. 아이고
    '26.4.6 1:59 AM (1.248.xxx.116)

    제발 좀 씻고 다니자고요.

  • 24. ㅌㅇ
    '26.4.6 7:06 AM (223.38.xxx.180)

    정수리랑 뒤통수 앞머리에 떡진거 다 보여요 제발 좀 감아요
    지성이라며 무슨 용기에요

  • 25. --
    '26.4.6 1:52 PM (152.99.xxx.167)

    매일 샤워해주세요
    저는 냄새 잘 맡는 사람인데(예미한) 본인들 기름 안나온다 하는 사람들 저녁에 샤워하고 아침에 샤워안하는 사람도 냄새나요
    사람은 누구나 체취가 있고. 나이 들수록 좋지 않아요. 샴푸 비누 몸에 안좋지만 인공향으로 가려주십시오. 사무실에서 누군가는 괴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1 박효신은 이틀간 콘서트에 6만명이 넘었다네요 2 ........ 14:06:08 140
1804060 서운함 드는게 속이 좁은거겠죠 2 서운함 14:02:56 179
1804059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보기싫어서 14:02:19 42
1804058 하루 단식 해 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2 50대중반 14:01:26 108
1804057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8 선지해장국 13:57:52 152
1804056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1 ... 13:57:46 459
1804055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2 성공예감 13:56:53 250
1804054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26 13:47:02 1,021
1804053 성남시, 41만 전 가구에 10만 원씩 보편지급⋯이달 말 조례 .. 5 쫄리나봄 13:46:46 459
1804052 구축아파트 단지만 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ㅇㅇ 13:46:04 678
1804051 다카이치가 마크롱한테 에네르기파 하는 거 보셨어요? ㅍㅎㅎ 13:45:54 284
1804050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살 13:44:42 50
1804049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13:44:15 735
1804048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29 .... 13:43:09 446
180404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5 ... 13:36:33 866
180404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2 .. 13:35:51 502
1804045 태블릿으로 82할때 13:35:40 93
1804044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5 우와 13:28:35 1,130
1804043 베트남 여행 제일 좋은 여행사는 어딜까요? 6 ... 13:25:10 437
1804042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1 진짜로? 13:22:29 586
1804041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0 슬퍼요 13:19:50 674
1804040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10 중드매니아 13:17:13 541
1804039 건조기 사용 후기 1 봄날 13:16:50 396
1804038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4 ㄱㄴ 13:16:26 674
1804037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13:15:25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