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시고도 꽤 친하게 지냈는데
사소한 이유로 뜸하다 멀어지네요
이젠 우연히 만나더라도 어색할 것 같아요
엄마 돌아가시고도 꽤 친하게 지냈는데
사소한 이유로 뜸하다 멀어지네요
이젠 우연히 만나더라도 어색할 것 같아요
친이모는 다시보면 또 반갑고 좋은 관계 될겁니다
사소한 이유로 서운하고 뜸해지는게 무색해질거에요
도저히 이해안되고 용서못할 사유 아니라면
먼저 연락해보세요 좋아하실겁니다
어릴 적 잘 해준 이모한테
잘 해주고 싶은데
참 이래저래 멀어지는 듯해
맘이 씁쓸한 요즘이네요.
어릴때 잘해주던 조카가 멀어져서 좀 속상해요
맞아요.
내가 참 잘해준 이모와 멀어졌어요.
결혼초 잠시 아이 양육때 손주들 이쁘다고 자주 와서 이뻐해준 기억에 내내 잘 해주었어요.
그 녀는 마냥 받기만 하고 , 싱글이라 모든거 내게 의지하고 요구하고,마냥 해주다가 힘들어 올 스톱입니다.
그러니 저더러 꼬였다네요.ㅎㅎ
전번도 지웠어요.
저는 외할머니같은 존재인 돌아가신 이모가 너무 그리워요
이모의 인품을 존경해서 인간적으로는 엄마보다 이모가 더
좋아요
연락해 보세요.
저는 이모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나르시시스트만 아니라면 혈육이죠.
게다가 이모면 엄마와 비슷한 느낌일텐데 엄마 2명 같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유가 뭔지는 몰라도...
엄마보다 조카는 먼 사이에요.
아쉬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4명있어요
게중에 좋아하는 이모2명이랑만 연락하고 자주보고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