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묵은쌀이 많이 남았어요.
한 3-4키로?
어떻게 소진하면 좋을까요?
떡집 가져가서 떡볶이떡, 가래떡, 쌀가루 등으로 만들까요?
작년 묵은쌀이 많이 남았어요.
한 3-4키로?
어떻게 소진하면 좋을까요?
떡집 가져가서 떡볶이떡, 가래떡, 쌀가루 등으로 만들까요?
수공비도 비싸고 넣어들 곳도 없어서 저는 나눔해고 떡은 사먹어요
떡 공임도 비싸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주변에 나눠줄 사람이 많다면 가래떡이나 절편 뽑아서 나눠먹으면 어떨까요?
배꼽이 더 클거 같으니 햅쌀이랑 섞어서 드세요
김밥을 한번 하셔도 좋고
누룽지 만들어도 좋고 시장 뻥튀기해다 드셔도 좋아요
떡은 비용이 너무 들어서....
맛없는 쌀은 떡도 그닥 ~~~저라면 밥해서 누룽지할래요
묵른쌀은 약으로도 쓴답니다. 그러니 그걸로
누룽지 해서 먹음 건강에도 좋대요.
옛날 부잣집은 일부러 쌀을 묵혀서 아플때 죽으로 먹기도 하고...
묵은쌀 약은 절대 아닌것같고
가래떡 만들어 돌리세요
파는 가래떡이랑 달라요
떡 공임이 비싸군요. ㅠㅠ
햅쌀 섞어서 빨리 드셔요.
아님 맛없는 묵은 쌀로 밥할때 식용유 한두방울 넣으면 좋다는데 한번 해보셔요.
찹쌀 섞어 드세요
떡은 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김밥을 싸서 드세요
그리고 맛있게 밥을 해서
바로 누룽지를 만들어서
바짝 말려서 드세요
저라면 식혜 만들겠어요.
쌀 많이 들어요
당근에 나눔하던지 몇천원에 파세요.
떡안드는건 공임이 더 비싸고 번거로와요.
묵은쌀을 약으로 쓴다는것은
동의보감에도 나옵니다.
묵은쌀을 약으로 쓴다는것은
동의보감에도 나옵니다.
단 좀 더 오래 3년이상 묵은 쌀이네요.
온몸의 장기에 영양을 보충해주어 면역증진에 효과있다고 하네요
떡하기에는 공임이 훨씬 비쌉니다.
찹쌀과 잡곡 같이 섞어서 드시든가
밥해서 누룽지 만드시는쪽으로 추천드림.
저 오늘 쑥이 생겨서 묵은쌀 4키로로 쑥절편했어요 공임 3만5천이었네요.
저도 식혜 할것같아요.
조청 만드는 식으로 하면 쌀도 많이 들고. 설탕 안넣어도 달아요. 졸이기 전단계까지 하면 너무 맛있어요.
버려도 되는거면 뿌려주면 새들이 먹더라구요.
연습삼아 누룩사서 막걸리 청주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