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형제들에게 정말 모진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가 사는 곳 비하부터 시작해서.
외모 비하.
남편 비하 등등
그 때마다 부모님이 한 번도 그 형제들을 혼을 내거나 한 적이 없어서 어린 제가 그 말 그대로 어른이니 아무 반박도 못한채 응어리만 남았네요
부모님의 형제들에게 정말 모진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제가 사는 곳 비하부터 시작해서.
외모 비하.
남편 비하 등등
그 때마다 부모님이 한 번도 그 형제들을 혼을 내거나 한 적이 없어서 어린 제가 그 말 그대로 어른이니 아무 반박도 못한채 응어리만 남았네요
남편도 있는데 뭐가 어려요?
님이 왜 스스로와 남편을 못 지키나요?
부모님대신 들이 받지 그랬어요
부모님성향이 집안 시끄러운거 싫어서
그냥 참았나보네요
부모님도 형제들 보다 기가 약해서
반발하거나 자기 자식을 못 지켜주었을 거예요.
그러게요 남편이 있음 애도 아니고 님이 나서도 되잖아요
저람 눈깔 뒤집혀 가만 안있어요
그러게요 남편이 있음 애도 아니고 님이 나서도 되잖아요
저람 눈깔 뒤집혀 가만 안있어요
어른이 어른다워야 어른 대접을 해주는거지
늙은 부모는 힘이 없어요. 물랴줄 재산이 있다먄 몰라도. 성인인데 알아서 하샤야죠. 미성년자도 아니고
늘 아들.올케들 편이였던 엄마.
이번에 손아래 올케가 제게 큰실수를 했는데
같은경우 엄마 같으면 한달 앓아누울일인데도 입다물고
있길래 일종의 묵인으로 보고 안보고 있고 앞으로도 안볼겁니다.
전 늘 당하면서도 엄마편에 섰었어서 배신감이 넘 크다못해
이 일로 각성해서 오히려 고맙기까지 함요.
가족들이 중간에서 몇번이고 중재중이지만 마음에 미동도 없네요.
힘.돈 그외 모두 갖추고 나니 그까짓 우스워요.
저를 존중 안해주는데 존중해줄 필요없다고 봅니다.
뭐가 어려요?
남탓도 병이에요.
남편비하요?
그건 님이 지킬일
언제까지 부모탓만할건가요
님도 남편 비하에 뭐라고 말 안 거 같은데..
엄마와 같은 행동을 하신 것..
이제 님이라도 대응을.
뭐가 어린 제가 인지
그러니 당하고 살지
부모님 형제들인데 뭐가 무섭다고
악담읗 그냥 처듣고도 가만히 있다가 여기서 하소연 하나요
그들은 내 인생과 아무관계가 없는 사람들이고
두번 다시 보지 않아도 땡큐고
다시는 볼일 없어도 되는 사람들인데
그들 자식에게 악담이라도 퍼붓고 돌아서겠네요
남을 존중하지 않는 사림을 대접하지 마세요
지금껏 조용히 당하고 살아왔으니
그 사람들도 쟤는 그래도 되는 사람으로 알고 그러는겁니다
성인이라면 부모님이 보호 어쩌고 하기전에
본인이 본인을 보호하세요
부모님의 형제라면 고모이모삼촌 등요?
나와 내 남편 비난마는 그 사람들이 내 인생에 뭐라고
무슨 도움 받았어요?
치 받으셔야죠
남편 욕하는 사람이 부모님이라고해도 그 남편하고 계속 사실 생각이면 들이 받으세요
못 고치면 만나지 마시고요
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받아야 할 형편이라도 빌어먹어야할 정도 아니시면 끊어내세요
제 남편이 원글님 같은 입장인데 젊었을땐 '너도 곤란하겠지'란 생각으로 넘어가 줬어요
근데 나이 들어서까지 나를 함부로 말하는 그 사람들에게 대들지도 못하는 걸 보면 이젠 그냥 넘어가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나 싶어서 더 꼴보기 싫어요
나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저도 딱 그렇게만 여겨주고 삽니다
부모 형제들이 남편을 비하하면 님이 나서서 방어해줬어야죠
이미 결혼까지 한 성인이
이모고모삼촌들이 뭐라한걸
부모 원망을 해요?
님 미성년자 아닌데요?
님이 화를 내든. 안 보든
알아서 하세여
그거 그 형제들보다 님 엄마가 서열이 낮고, 님 엄마가 자기 형제들한테 심리적으로 의탁하고 있어서 그래요.
저희집도 부모 양쪽이 다 그렇거든요.
저희 동생인 작은 삼촌이
형인 저힂아버지를 우습게 봐서
저한테도 어릴제부터 함부로 대하고 개소릴 해댔어요.
제가 성인되어서 삼촌 헛소리할때 쳐발라버렸어요.
그 뒤부터 삼촌 저한테 못다가와요.
그거 그 형제들보다 님 엄마가 서열이 낮고, 님 엄마가 자기 형제들한테 심리적으로 의탁하고 있어서 그래요.
저희집도 부모 양쪽이 다 그렇거든요.
저는 작은 삼촌이 형인 저의 아버지를 우습게 봐서
저한테도 어릴적부터 함부로 대하고 개소릴 해댔어요.
제가 성인되어서 삼촌 헛소리할때 논리 반박으로 쳐발라버렸어요.
그 뒤부터 삼촌 저한테 못다가와요.
제 코가 석자니까 그런거죠
울타리가 되어주기는커녕 지옥으로 밀어넣는 부모
남한테 당하거나 말거나 팔짱끼고 모른척 보고도 못본척
왜 제지하거나 단 한마디 쏘아붙이지도 못했을까요?
최약체니까
당하고 사는 존재니까
그런인간들이 남들다 한답시고 따라해서 때되서 결혼하고 생기니 자식 낳았을뿐인거죠
최선은 더이상 부모 안보고 부모와 엮인 인간들과도 손절하는것뿐
부모가 아마 최약체일 거에요. 경제적 능력, 분별력, 학력, 지적능력 등. 뭐 지나간 것을 어쩌겠어요. 나 살 궁리 해야죠.
성인인데
왜 가만계셨어요?
부모는 늘 욕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