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이곳에 머무르는 시간만큼 우울함이 생기고 행복한 기분이 사라져요.
일부러 다른일로 엄청 바쁘게 보내면서 하루 두번 정도 들어오니 뭔가 삶이 나아지는 기분이에요.
82 뿐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가 그런거 같아요.
이상하게도 이곳에 머무르는 시간만큼 우울함이 생기고 행복한 기분이 사라져요.
일부러 다른일로 엄청 바쁘게 보내면서 하루 두번 정도 들어오니 뭔가 삶이 나아지는 기분이에요.
82 뿐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가 그런거 같아요.
공감해요... 어디 커뮤니티를 구경해도 그렇더라고요.
부정적인 기운에 확 물들어버리죠..
저도 그래서 올해는 커뮤니티 멀리하는 게 목표였는데 습관에 그걸 또 잊었네요.
궁금하기도 하고.. '인터넷 1년 끊는다고 내가 정말 원시인이 될까?'
여튼 댓글 정리 일단 하고 다음주부턴 좀 멀리해봐야겠어요
그렇긴한데
제가 주변에서 정보가 빠른 편에 들어가요
다 82 덕분 ㅎ
인터넷 장시간.하면 그래요.
전혀요
,,,
있어요
제목만 봐도 부정적인 기운을 뻗치고 있어서 클릭하면 거기 확 빨려갈듯 안 좋은 글들이요
다행히 그런 글들은 클릭 안하고 지나가는 능력이 생겨서 휙휙 넘기고 괜찮은 글들 골라서 보고 끝내요
좋은 글들은 조회수도 댓글도 적어서 잘 봐야 해요
그런 글은 놓치면 정말 아까운, 반짝이는 글들이거든요
그런거 건지러 꼭 들립니다
엊그제도 보석같은 글 발견하고 많이 배웠어요
뭐랄까...
신나고 즐거우면 인터넷에서 헤엄안쳐요.나가 놀기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