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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ㅇㅇ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26-04-04 15:08:23

사이코같은 할머니 욕해야하는 아래 글에

괜히 원글러나 초딩애를 잡고 있음ㅋ

 

IP : 106.101.xxx.8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3:09 PM (1.232.xxx.112) - 삭제된댓글

    그런 말하는 할머니더러 사이코라고 하니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돈 좋다고 하는 게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정신병자 소리 들을 것은 아니니
    저도 할머니 나이도 아니고요.

  • 2. ...
    '26.4.4 3:10 PM (1.232.xxx.112)

    그런 말하는 할머니더러 사이코라고 하니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돈 좋다고 하는 게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정신병자 소리 들을 것은 아니니.
    심지어 딸이 엄청 따르는 할머니라니 딸에게 잘한다는 소리잖아요.
    저도 할머니 나이도 아니고요.

  • 3.
    '26.4.4 3:1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원글 워딩이 편들어주기 힘들게 써놨잖아요.
    설정도 초6여학생이 그랬다는게 이상하고요.
    그냥 시모까기 놀이하려는 듯 하니
    대글이 대동단결 원글편 안드는 것 같은걸요.

  • 4. 제생각은다름
    '26.4.4 3:12 PM (221.138.xxx.92)

    그 원글 워딩이 편들어주기 힘들게 써놨잖아요.
    설정도 초6여학생이 그랬다는게 이상하고요.
    그냥 시모까기 놀이하려는 듯 하니
    댓글이 대동단결 원글편 안드는 것 같은걸요.

  • 5. ...
    '26.4.4 3:14 PM (106.101.xxx.228)

    애한테 저런 말 했다는거 들으면 저같아도 미친..소리 나오는 사이코 맞는데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다들 피의 쉴드 치는게 웃김..그리고 요즘 50대 이상은 할머니 소리 들어요

  • 6.
    '26.4.4 3:16 PM (221.138.xxx.92)

    그건 님 생각이고요.

    저도 젊어요..

  • 7. ...
    '26.4.4 3:17 PM (106.101.xxx.228)

    저희애 초5인데 그냥 애에요
    엄마 좋아하는 초6이면 내가좋아 엄마좋아 할수있죠
    저는 중고딩때도 장난처럼 엄마한테 내가좋아 언니가 좋아 물어본적 있어요..에효 댓글 그만 쓸게요

  • 8. ㅇㅇ
    '26.4.4 3:20 PM (122.43.xxx.217)

    ㅋㅋㅋㅋ 여기는 여자애한테 특히 박해요
    아빠 어디가할 때 7살 송지아 까던 아줌마들이 지금 할머니되서 6학년 까는거임

  • 9. 여기
    '26.4.4 3:20 PM (121.133.xxx.125)

    50대 이상이어야 정상적인 회원이에요.
    도대체 40대는 어찌 회원인지 헷갈리네요.

    가끔 30대도 있던데
    남의 아이디로 들어오는 분인지
    헷갈리고

    그 할머니가
    너네 아빠는 생활비를 주지만
    살갑고 늘 내게 다정한 삼촌이 더 좋단다
    그랬음 원글이 어쨌을까요.

    손녀가 본인은 판단을 말힐건지
    그래로 토씨 안틀리게 녹음기처럼 옮겼는지
    그 시모가 배움이 짧은지는 몰라고

    적어도 사이코는 아닌거 같고

    우리 시모 사이코아냐? 그런 며늘도 글쎄요.

    여기 할아니가 대부분이고 예비 할머니가 많은
    사이트 인거 몰라요?

    이러거 까려면
    30대 많은 주부카페 가셔야지요.

  • 10. ..
    '26.4.4 3:30 PM (172.225.xxx.161)

    그 글속 할머니같은 속물같은 사람들이 찔려서
    애탓하는거죠

  • 11. 놀랍다
    '26.4.4 3:33 PM (118.235.xxx.208)

    '26.4.4 3:20 PM (121.133.xxx.125)
    50대 이상이어야 정상적인 회원이에요.
    도대체 40대는 어찌 회원인지 헷갈리네요.

    —->이 부분은 어떤 이유로 정상적인 회원이라 지칭하는 건지..
    처음 사이트 개설됐을 때 들어온 20대들이 지금 40대도 있는데.

  • 12. ㅇㅇ
    '26.4.4 3:35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남들의 의견이 마음이 안들 수 있어요.
    다수의견이 절대 이해안갈 수도 있어요.
    의견에 반대하면 반대하는 자기 목소리를 내요.
    왜 말하는 사람들을 연령차별하면서 공격해요?

  • 13. ...
    '26.4.4 3:36 PM (115.41.xxx.13)

    할머니가 글 쓴더 같아

  • 14. ㅇㅇ
    '26.4.4 3:36 PM (24.12.xxx.205)

    남들의 의견이 마음이 안들 수 있어요.
    다수의견이 절대 이해안갈 수도 있어요.
    의견에 반대하면 반대하는 자기 목소리를 내요.
    왜 말하는 사람들을 연령차별하면서 공격해요?
    연령차별이 인종차별과 똑같이 못된 짓이란 건 아직 몰라요?

  • 15. ..
    '26.4.4 3:36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무슨 초6이 내가 좋아 언니가 좋아 질문을 해요?
    안해요.
    옆에 초5한테 그런 질문하는 친구들 있을까 물어봤더니 어린이집 다시 가라고 해..그러는데요.
    말 배우는 애들한테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은 하지 않는 거라고 부모교육받았어요.

  • 16. ㅇㅇ
    '26.4.4 3:40 PM (24.12.xxx.205)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우리 사회는 나이가 드는 것을 마치 개인의 '실패'인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40세에 25세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사과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나이 드는 것은 특권입니다."

    "We, especially women in our society, in our culture, we don’t allow other women to age gracefully. We don’t allow ourselves to age gracefully. And we feel like if we’re not like we were when we were 25 years old—if we don’t look the same—that we have failed in some way, like we have not done our job by staying in a stagnant place. And I believe that there’s not a day that I want to be the same as I was the day before. I always want to be changing and I always want to be getting older and I always want to be getting wiser. That to me is a privilege. Aging is a privilege. Not everybody gets to do it. If you’re not aging, the alternative, the only alternative to not aging is you're dead."

  • 17. ㅇㅇ
    '26.4.4 3:42 PM (24.12.xxx.205)

    밖에 나가서 인종차별을 받으면 펄펄 뛸 사람들이
    연령차별은 무슨 당연한 특권인 것처럼 막 떠들고 있는데
    아직도 여기에 대한 심각성을 못 느끼는 사람들이 태반.
    나이에 대한 혐오를 숨기지도 않는 것에 문제의식도 없는 걸 보면 한심.

  • 18. ㅇㅇ
    '26.4.4 3:49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118님 누가 더 좋아 라고 물어볼수 있지 그걸 님 자식은 왜 남한테 어린이집가라라고해요? 초 5나 된애가 다 생각이 다를수 있다는걸 모르고 그렇게 편협하게 생각해요? 애가 영악하고 이기적이네

  • 19. ......
    '26.4.4 4:04 PM (39.124.xxx.75)

    초6은 그런 질문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이상한 질문을 했다고 해도
    할머니가 현명하게 답하면 되죠
    ' 아빠도 작은아빠도 다 좋아. 아빠는 이래서 좋고 작은아빠는 이래서 좋아.'
    이렇게 대답하면 되는거죠.
    어른이니까요.
    ' 그런 질문은 좋은게 아니다' 라고 알려주구요.
    그게 교육인거죠

  • 20. 아이고
    '26.4.4 4:06 PM (221.161.xxx.99)

    이보게 청년
    많아 보이는 이 곳 할머니들만큼이나 살아보시게.

  • 21. ....
    '26.4.4 4:07 PM (106.101.xxx.203)

    자격지심 아닌가요?

    여긴 청년이 주축인 커뮤같아요
    청년 욕해야하는 글에 할머니만 잡고 있음
    요즘 40이하는 청년이죠

    이렇게 써도 연령차별이고 기분 나쁜가요?

  • 22. 이런글
    '26.4.4 4:19 PM (112.168.xxx.110)

    쓰는 청년이 할머니 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
    이런글은 써도 되나요?

  • 23. ㅇㅇ
    '26.4.4 4:26 PM (24.12.xxx.205)

    말을 주워담는 그 와중에도 습성은 버리지를 못하는군.

  • 24. ...
    '26.4.4 4:49 PM (1.232.xxx.112)

    댓글 보니
    원글 못났음

  • 25. 원글 얼라는
    '26.4.4 5:08 PM (91.19.xxx.70)

    그래서 몇짤이고?
    할미들 사이트에는 와 들와서는 고생씨뿌리잡고.
    얼라는 얼라들 싸이트 가서 노르라 마.

  • 26. ...
    '26.4.4 5:15 PM (211.221.xxx.221)

    상상해보는데...
    다들 나보다 많겠지,했는데
    막상 오픈해보면 내가 제일 연장자...그럴 수 있음.

  • 27. ..
    '26.4.4 5:18 PM (182.220.xxx.5)

    애 질문이 이상한데요.
    초6이 할머니에게 아빠가 좋아 작은 아빠가 좋아 한다고요?

  • 28. ....
    '26.4.4 7:07 PM (175.198.xxx.106)

    원글님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ㅋㅋ

  • 29. ..
    '26.4.4 8:06 PM (112.186.xxx.56)

    원글 알바 인증?
    여기 회원가입안받은지 꽤 되서 댁같은 나이 거의 없을텐데..
    언제 가입했는지 까보던가..
    아..사가지고 들어와서 상관없겠구나
    여기 가끔 젊은사람글 사연올리는거보면 언제 가입했나 물어보고싶던차에 물어보네..
    아님 말구..또 이상한 댓글 처 달지말고

  • 30. 카메론디아즈
    '26.4.4 8:13 PM (117.111.xxx.88)

    카메론디아즈
    나이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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