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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글펑 댓글 감사합니다.

..... 조회수 : 4,101
작성일 : 2026-04-04 11:06:55

주말부터 왕고구마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누가 보고 알 것 같아 원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잘 새기고 잘 해결하겠습니다.  많은 위로되었어요.

주말 편히 보내세요 

IP : 112.152.xxx.6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4.4 11:10 AM (140.248.xxx.6)

    사악한 인간과 멍청한 사람이 만나서 이런 비극이…

  • 2. 포로리
    '26.4.4 11:11 AM (14.58.xxx.226)

    진짜 근래 읽은 글 중에 제일 고구마예요... 여기서 이러지마시고 변호사 도움받으세요...그런 사람이 무슨 친구예요 악마지..

  • 3. ...
    '26.4.4 11:13 AM (203.229.xxx.175)

    돈 잃고 친구도 잃으셨네요 가지고 있던 것도 아니고 대출까지 받아서 빌려주나요? 게다가 예전에 빌려준 500마눤도 못받은 상태에서요....5천만원 계좌 송금 내역은 있으시죠? 마음 단단히 먹고 갚으라고 내용 증명 보내시고 법적 수순을 밟으세요 ㅠ

  • 4. tb
    '26.4.4 11:14 AM (112.186.xxx.91)

    차라리 법적으로 가는 게 상처가 덜할 수도 있겠어요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 5. ....
    '26.4.4 11:14 AM (1.239.xxx.246)

    원글님 위로가 안되네요.

    어쩜 이렇게 멍청한 행동을 하시나요.

    무슨 이런식으로....

  • 6. . .
    '26.4.4 11:20 AM (211.108.xxx.126)

    남의 선의를 이용해먹는 아주 나쁜 인간은 친구가 아닙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그분 눈물에 속지 말고 법적인 절차 밟으세요. 내용증명 보내시고 계좌이체내역 같은것도 확보하시고 녹취도 하시고요. 뭘더해야될까요. 원글님의 멘탈건강이 걱정입니다ㅜㅜ

  • 7. ....
    '26.4.4 11:20 AM (112.152.xxx.61)

    위에 A라는 친구가 법률상담 받았는데 법적으로는 지급명령을 받아도 실제로 저쪽에서 줄수 있는지는 다른 얘기고 그 싸움도 오래가니까
    법적으로 계속 압박하고 나중에 빌려준 돈의 일부를 합의해서 받는게 제일 낫다고 그랬대요.

    저는 일단 돈도 돈이지만 제 마음과 몸이 너무 심하게 지쳤어요.
    하루하루 눈뜨는게 지옥이에요

  • 8. ..
    '26.4.4 11:22 AM (211.108.xxx.126)

    이제부턴 친구라 생각지 마시고 대차게 나가셔야되요. 제발...

  • 9. ......
    '26.4.4 11:22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돈 얘기는 진짜 남한테 하면 안되는거예요.
    오죽하면 남한테 돈을 빌리겠어요.
    그지경이면 이미 주변인들도 다 엮였다봐야하고
    친구도 가족도 아닌거예요.
    당장 목숨이 왔다갔다하고
    길바닥에 내앉게 생겨도 남에게 돈 빌려달라는 말 쉽게 안 나와요.이젠 배째라식이고....
    하루라도 빨리 법적 절차에 들어가세요.
    그런 사람 구구절절한 사정 들어줄 필요도 없어요.

  • 10. ....
    '26.4.4 11:23 AM (218.51.xxx.95)

    지금이라도 지급명령 신청해서
    그 인간에게 돈 갚아라 판결문이라도
    받아보게 하세요.
    지급명령 < 나홀로 민사소송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Btr.laf?popMenu=ov&csmSeq=568&ccfNo=3&...
    친구분도 하시고.
    혼자 못하겠으면 전문가한테 맡기세요.

  • 11. ....
    '26.4.4 11:24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친구의 부탁으로 3,000,000원을 빌려주었는데 기한이 지나도 갚지 않고 연락조차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친한 친구라 차용증 같은 것은 작성하지 않았고 통장으로 이체시킨 내역만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급명령 신청을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지급명령 신청 시에 반드시 차용증과 같은 권리증서를 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을 만한 자료를 제출하면 되므로 통장이체내역을 첨부서류로 신청해도 무방합니다.
    ◇ 지급명령의 개념
    ☞ "지급명령"이란 금전, 그 밖에 대체물(代替物)이나 유가증권의 일정한 수량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채권자의 청구에 대해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면 변론을 거치지 않고 채무자에게 일정한 급부를 명하는 재판을 말합니다.
    ◇ 지급명령의 절차
    ☞ 신청
    - 신청인은 채무자의 보통재판적이 있는 곳의 지방법원에 지급명령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결정
    - 법원은 지급명령 신청서가 접수되면 이를 신속하게 심사한 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바로 지급명령을 결정합니다.
    - 지급명령은 채무자를 심문하지 않고 결정합니다.

  • 12. ....
    '26.4.4 11:25 AM (218.51.xxx.95)

    Q) 친구의 부탁으로 3,000,000원을 빌려주었는데 기한이 지나도 갚지 않고 연락조차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친한 친구라 차용증 같은 것은 작성하지 않았고 통장으로 이체시킨 내역만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A) 지급명령 신청을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지급명령 신청 시에 반드시 차용증과 같은 권리증서를 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을 만한 자료를 제출하면 되므로 통장이체내역을 첨부서류로 신청해도 무방합니다.
    ◇ 지급명령의 개념
    ☞ "지급명령"이란 금전, 그 밖에 대체물(代替物)이나 유가증권의 일정한 수량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채권자의 청구에 대해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면 변론을 거치지 않고 채무자에게 일정한 급부를 명하는 재판을 말합니다.
    ◇ 지급명령의 절차
    ☞ 신청
    - 신청인은 채무자의 보통재판적이 있는 곳의 지방법원에 지급명령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결정
    - 법원은 지급명령 신청서가 접수되면 이를 신속하게 심사한 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바로 지급명령을 결정합니다.
    - 지급명령은 채무자를 심문하지 않고 결정합니다.

  • 13. 오고간
    '26.4.4 11:27 AM (211.200.xxx.116)

    문자가 있으니 소송을 걸어볼순 있겠는데요
    친구가 돈이 없으면 어쩔 도리가 없어요
    돈이 없으면 월급의 몇프로를 평생 갚아라 이럴수도 있고
    판결이 나와도 안갚으면 또 끝이에요
    법원에서 쫒아다니며 갚으라고 하지 않거든요

    아이고.... 그돈을 내 가족에게 썼으면.... 원글님 속상하니 더 말 안할게요

  • 14. ....
    '26.4.4 11:30 AM (112.152.xxx.61)

    네 우선 제가 마음의 안정을 찾고 돈은 일부라도 받아내려고요.

    스트레스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이 이렇게 몸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가 있네요.
    처음 며칠은 진짜 숨도 답답하게 쉬어지더라고요.
    아. 돈 떼이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싶으면서
    이 친구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는게 어렵네요.

  • 15. ....
    '26.4.4 11:31 AM (218.51.xxx.95)

    댓글 쓰고나니 원글님 댓글 보이네요.
    그래도 지급명령 결정되면
    압류할 수 있어요. 이것도 돈 들지만
    괘씸하니 그 집에 빨간 딱지 붙이는 거죠.
    자기 명의 재산 다 다른 사람한테 돌려놓기 전에
    소장이라도 날려보심이..

  • 16.
    '26.4.4 11:32 AM (180.64.xxx.230)

    그런 쓰레기는 친구 아니니 이제 친구라는 명찰떼고
    법적인 조치는 할수있는거 다 하세요
    그거알고 전화와서 지랄떨어도 끄떡도 하지마시구요
    여기저기 빚이 연걸리듯이 있어서
    쉽게 받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그냥 포기하지는마세요
    절대로

  • 17. ...
    '26.4.4 11:33 AM (110.70.xxx.42)

    안주면 가압류라도 걸고 이자까지 꼭 받으세요 왜 포기하나요?

  • 18. ....
    '26.4.4 11:35 AM (211.201.xxx.73)

    30년지기 친구고 뭐고 이젠 다 끝난 관계예요.
    원글님이 하실 법적 절차일에만 신경쓰시고
    친구 얘기 듣고 뭐 그런 미련스러운 행동은 앞으로 절대 하지마시길요.

  • 19. ㅁㅁ
    '26.4.4 11:36 AM (223.38.xxx.158)

    원래 사회에서는
    돈이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돈을 안 빌려주고
    돈이 없는 사람들이 돈을 빌려줘요
    없는데 대출해서 빌려달라고 하면 대출해서 빌려주고
    보증서달라고 하면 보증 서줘서 빚 대신 갚게 되고

    또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 같이 말이 청산유수에
    뭔가 있는것처럼 행동하고 그래요...

    빌려주다가 주변의 다른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빌려 준 사실을 알게 되면 그때 빌려주지 말라고 말리게 되니까 그때서야
    빌리고 빌려주는 관계가 끝나게 되더라구요.
    제3자가 알게 되었을때요..

  • 20. 아니
    '26.4.4 11:36 AM (119.202.xxx.168)

    왜 오천만원이에요? 총 칠천만원 아니예요?
    와…고구마백만개…
    어쩜 이렇게 사리분별이 안 되세요?
    남편도 주식으로 잃고 있어서 덜 미안하대…미친…
    정신차려요!

  • 21. ...
    '26.4.4 11:37 AM (110.70.xxx.42)

    친정부모님이 친구 집에 들어오셨다면 부모님 전세든 월세든 처분하고 왔을거잖아요 통화 녹음 하고 빨리 해결하시길....우울하다 하지말고 빨리 움직여서 법카페 같은 곳어도 물어보고 지식인에라도 물어보세요 남편 주식 잃은 것과 본인 손실을 퉁치려하다니.....왜 손해만 보고 사세요 답답합니다 ㅠ

  • 22. ...
    '26.4.4 11:40 AM (59.5.xxx.89) - 삭제된댓글

    아니 이렇게 멍청한 친구가 있어요
    완전 호구입니다
    아파트 가압류 신청 하시고 꼭 받아 내시고 손절 하세요
    당신을 철저하게 이용한 나쁜 년입니다

  • 23. 아니지
    '26.4.4 11:40 AM (119.202.xxx.168)

    7천만원에 오백만원에 이자까지 다 쳐서 받아요!
    나같으면 변호사 써서 법적으로 문제없을만큼 패가망신시켜요.
    근데 그 집이 실체는 있는거예요?
    아파트도 개뻥일 듯!!!

  • 24. ㅇㅇ
    '26.4.4 11:41 AM (118.235.xxx.247)

    원글님
    그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 보이스피싱 사기꾼이에요
    님과의 친분과 추억을 이용한 사기꾼요
    가만있지말고 소송하고 신고라도 하세요 아니면 평생 마음속 병 생겨요

  • 25. 아이고참
    '26.4.4 11:42 AM (223.39.xxx.40)

    그친구 벌써 법원 결정문 여러번 받았을듯
    님한테만 그러지 않았을듯
    민사는 이겨서 추심해봐도
    상대가 돈없으면 무의미
    아파트가 친구 이름으로 됐으면
    부동산 압류(가압류) 해보시던지요
    변호사 끼면 너무 비싸니
    전자소송으로도 해볼만 합니다

  • 26. 냉정하게
    '26.4.4 11:43 AM (112.151.xxx.75)

    빨리 법적 절차 알아보세요
    우울해하고 침울 겨를 없어요
    사기꾼 년에게 당하고 ㅠ

  • 27. ㅁㅁ
    '26.4.4 11:43 A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돈 빌리는 사람들은 집요해요...
    너의 주변 사람에게 돈을 좀 빌려달라고 해서 도와주라
    너의 가족들에게 니가 필요하다고 좀 빌려달라고 해서 나한테 보내달라..
    무슨무슨 대출이 있으니 이 대출을 받으면 되니 오늘 은행가서 대출해서 나 급한불좀 끄게 좀 보내달라.
    ......

    가족들이나 주변인들에게 돈 빌리는게 쉬운가요
    말 꺼내는게
    죽기보다 어렵던데

  • 28. 잘못된만남
    '26.4.4 11:44 AM (123.212.xxx.231)

    님이 처음부터 안맞는 애랑 엮였네요
    어릴 적 친구 중에는 워낙 잘 맞는 친구가 별로 없어요
    그 시절 주변에 있었던 존재가 가까워진거고요
    친구라는 개념을 재정리 하세요
    그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긴 시간 님을 속인 사기꾼이에요

  • 29.
    '26.4.4 11:47 AM (221.138.xxx.92)

    정신차리고 돈 챙겨 받으세요.
    우울도 사치네요.

  • 30. 애초에
    '26.4.4 11:47 AM (123.212.xxx.231)

    청약에 당첨됐다는 것도 거짓말일지 몰라요
    알아보세요
    아버지 어쩌구 하는 소리도 마찬가지

  • 31. 아휴
    '26.4.4 11:53 AM (49.167.xxx.252)

    20대 그 어린 나이에 학생회 공금까지 손을 댔다니 원글만 친구로 착각한거지 질 나쁜 여자를 몰라봤네요.
    이자도 됐다고 했다니.
    어휴. 답없네요. 아파트도 다 잡혀있지 싶은데 그래도 법적 조치는 하세요.

  • 32. ...
    '26.4.4 11:55 AM (220.92.xxx.167)

    글만 읽어도 너무 슬프고 속상해요
    정말 인간애가 사라지네요
    윗님 말대로 친구 아니고 사기꾼입니다
    할 수 있는 방법 다 동원해서 7500만원 받아내고
    돈을 다 못 받더라도
    그 사기꾼년에게 당한 고통 갚아주세요

  • 33.
    '26.4.4 11:56 AM (58.231.xxx.75)

    총 7,500만원?

  • 34. ..
    '26.4.4 11:58 AM (211.108.xxx.126) - 삭제된댓글

    친구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총 받아내야되는 피같은 돈은 7500이다.

    되새김 하셔요.

  • 35. ...
    '26.4.4 12:02 PM (121.165.xxx.221)

    우울도 사치예요.
    500빌려줄때는 남편과 상의도 하셨으면서 7000은 겁도없이 상의도 안하사고. 님 여윳돈도 아니고 대출이라니.
    그 ㄴ이 악착같고 집요하게 님 돈 갈취한것처럼 님도 악착같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서 돈 받아내세요. 이 상황에서 정신차려도 어려울 판에 무슨 우울증 온다 타령이신지

  • 36. ㅇㅇ
    '26.4.4 12:05 PM (223.38.xxx.158)

    보이스 피싱 사기꾼이라는 말이 정말 깨달음을 주는군요.
    돈 자주 빌렸던 사람의 특징이였네요
    그 동안의 친분을 이용해서
    돈을 빌려달라고 계속 그러는데
    정작 만나자고 하면 못 만난다고 하고
    집 주변인데 얼굴 보자고 하면 일 있어서 안 된다 하고
    전화통화나 톡하면 엄청 공감해주는데
    그 뒤에는 항상 돈 빌려달라하고
    보이스피싱이랑 유사하구만요....

  • 37. ㅇㅇ
    '26.4.4 12:10 PM (211.234.xxx.30)

    아니 뭔 대출까지 해서 빌려주셨을까
    7500만원이지 왜 5천만원 이에요?

    주든 안주든 고소진행해 보세요
    ai랑 상담해서요

  • 38. 모두합하면
    '26.4.4 12:14 PM (182.229.xxx.205)

    7천5백만원이네요

  • 39. . .
    '26.4.4 12:17 PM (122.32.xxx.149)

    이제 더 이상 친구 아니예요.
    제가 보기엔 비인,사람도 아닌것 같네요.
    자기 좋자고 남 고통따위 모르는 걍, 나쁜생명요.
    이걸 확실히 인식하셔야 우울감에서도
    벗어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 40. ..
    '26.4.4 12:19 PM (1.235.xxx.154)

    세상에
    돈을 빌려서 친구 빌려주다니
    그런 사람이 있군요
    저는 삼백만원도 안빌려줬어요
    왜냐면 그아인 작년 재작년에도 저멀리 유럽여행가고
    늘 신나게 놀던 아이라서
    그러고 주말에 전화와서 월요일에 갚을게
    이러고 전화하니 오래된 친구라도 거리뒀어요
    아들딸 회사잘다니고 부모님 여유있으신데
    나한테300을?
    그돈이 융통이 안돼서...
    저는 이해가 안갔어요
    지금도 한번씩 보기는하는데
    돈 빌려달라는 말은 진짜 어려운일인데...
    원글님도 어려운데
    그돈 꼭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41.
    '26.4.4 12:23 PM (49.167.xxx.252)

    결혼하고 나서 윗동서 남편한테 대출해서 빌려달라더니 갑자기 그 생각나네.
    남의 돈은 하찮게 보는 인간은 인간성도 별로더라구요.

  • 42. ..
    '26.4.4 12:26 PM (211.108.xxx.126)

    힘내시고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43.
    '26.4.4 12:28 PM (49.167.xxx.252)

    사기꾼이긴 한데 사기 입증이 어려우니 경찰서 고소는 안될거예요.
    친구라서 2금융권으로 대출받아 준거 보니 차용증도 없겠네. 전번 바꿔 버리고 잠수탔네.

  • 44.
    '26.4.4 4:02 PM (119.202.xxx.168)

    그 아파트도 없는거라는데 제 소중한 오백원 겁니다!
    4월 1일에 글 올렸으면 만우절 개뻥이라고 생각했을만큼 말도 안돼는 일인건 알긴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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