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매일 16시간 간헐적 단식

하시는분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6-04-04 09:24:23

몸상태 어떠세요?
저같은경우 오후4시부터 담날 8시까지는

그냥 티정도만 마시거든요

이렇게한지 수년째라...안했을때와 했을때

차이를 잘 모르겠어서요

억지로 하는 단식은 아니고 그냥 생활패턴이

그래서 그렇게 된건데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IP : 125.138.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9:29 AM (124.57.xxx.76)

    8시전에 저녁먹고 담날 1시에 점심 먹어요. 저도 생활패턴이라 별로 힘든건 없고 별 변화도 없어요. 배고파서 항상 점심이 꿀맛이예요

  • 2. 어머
    '26.4.4 9:31 AM (220.78.xxx.213)

    시간대까지 저랑 같으시네요
    전 10년 됐어요
    야식때문에 살 좀 빼려고 시작했다가
    건강이 좋아짐을 느껴서 계속하고 있어요
    위가 쉬는 시간을 준다는 생각으로요 ㅎ

  • 3. ...
    '26.4.4 9:31 AM (175.208.xxx.117)

    저는 공복이 길어지니까
    혈당이 오르네요.
    의사가 가능하면
    세끼 적당량을 시간에 맞게
    먹으라고 해서
    12시간단식만 해요.

  • 4. ...
    '26.4.4 9:32 AM (61.83.xxx.69)

    살은 빠지고 여러 수치가 정상이 되었어요.

  • 5. 많이
    '26.4.4 9:38 AM (211.206.xxx.191)

    먹는 대식가는 간헐적 단식이 도움이 되기는 해요.

    그런데 다이어트 전문 의사샘이
    세 끼 적당량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근육 유지에 도움되고
    길게는 그게 더 다이어트에 적합한 방법이라고 해서
    이제 3끼로 바꿨어요.
    아침은 가볍게.

    전체적으로 탄수화물을 조절, 단백질 신경써서 먹기 이정도만 해도 유지 됩니다.

  • 6. 도도
    '26.4.4 9:41 AM (211.114.xxx.131)

    전 저녁 8시에먹고 아침거르고 점심1시에 첫끼먹어요
    3년정도 했는데 컨디션도 좋고 체증도5키로 감량하고 유지잘하고
    있습니다 하기전과 하고난후에 체중줄은것과 피로감이 덜한거같긴해요
    60이지만 단백질 잘챙겨먹고 계속하고싶어요
    내년퇴직하면 그땐 공복을 저녁으로 바꿔보고 싶긴합니다
    지금은 출근이 바뻐서 아침챙겨 먹기힘들어 어쩔수 없고요

  • 7. ㅇㅇ
    '26.4.4 9:52 AM (119.192.xxx.40)

    점심 3시 이전에 끝내고 그이후 물만 마시고
    9시에 취침 해서 5시에 기상
    스트레칭하고 새벽시간 보내고 8시에 아침 식사 헤요 ... 1년 됐는데 살은 전혀 안빠지고
    낮에 몸 컨디션은 좋은편 이예요

  • 8. 다욧트
    '26.4.4 10:11 AM (14.50.xxx.208)

    사람마다 틀리지만
    6-7시때 저녁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때가 가장 살 많이 빠지더라고요.
    너무 공복이 길어지면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적당한 텀을 주고 양을 줄이는 편이 다욧이나 건강에 좋아져요.

  • 9. ...
    '26.4.4 10:35 AM (59.5.xxx.89)

    8시에 저녁 먹고 담 날 12시 점심 먹었는데 몸에 아무런 변화를 못 느껴요
    다이어트도 안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아침에 계란 한 알에 커피 먹어요

  • 10. ㅇㅇ
    '26.4.4 1:12 PM (1.215.xxx.165)

    저 16시간 단식 10년 넘게 하고 있어요.
    건강검진 받으면 수치 다 좋아요.
    161에 49키로(48.5~49.5) 유지하고 있고, 근육도 20키로 넘어요.
    저는 아침을 거르는데 여행가거나 해서 아침 먹으면 몸무게 확 늘고, 속이 불편해요.

  • 11. ...
    '26.4.4 1:50 PM (61.43.xxx.178)

    나이들면서 여러 수치가 안좋아지잖아요
    그런 진단을 안받았다면 그게 효과 아닐까요
    그리도 남들보다 노화도 덜 되었을거에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74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성격이예요 8 ㅇㅇㅇ 15:47:48 208
1803773 가장 무의미한 모임 경험상 15:46:51 174
1803772 주사기, 생리식염수 공급이 1-2주 내로 멈출 수 있다는데 1 …… 15:45:56 212
1803771 중국 관광객이 많이 와서 뭐가 좋아요? 역사 왜곡 현장! 7 .. 15:43:28 141
1803770 남편이 챙피해요 8 ... 15:42:34 519
1803769 아파트 셔틀버스 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나요? 어때요 15:42:15 93
1803768 무슨 글이든 시모나 친정부모 쉴드 3 ㅇㅇ 15:40:48 155
1803767 코숏 집냥이 20살까지 살 확률이 20-30프로? 그냥이 15:39:45 88
1803766 아래 글로벌칼 얘기가 나와서... . 15:38:52 91
1803765 용인 수지 계속 신고가 .. 15:36:53 304
1803764 주택임대사업자인데 올해 11월에 자동말소인데 15:34:44 128
1803763 업무상 만난 사람한테 호감.. 4 나무 15:34:29 354
1803762 요새 20대 자녀두신분들요 4 ..... 15:27:28 635
1803761 자가 사는 사람들이 3 ㅗㄹㄹㄴㅁ 15:19:32 603
1803760 부산 운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12 m 15:18:22 574
1803759 수행평가 문제 답을 500자 이상으로 쓰라고 하면 띄어쓰기 포함.. 1 ... 15:17:44 170
1803758 콘서트 첨 왔는데 외롭네요 9 ........ 15:13:41 1,082
1803757 (펌) 나카야마 미호 아들, 유산 200억 포기 11 러브레터 15:13:40 1,542
1803756 시대를 앞선 제 얼굴 이야기 해도 될까요 12 고스트 15:12:44 786
1803755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15 .. 15:10:20 1,362
1803754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14 ㅇㅇ 15:08:23 828
1803753 김은숙작가 드라마 재미있는 순서대로 좀 알려주세요 6 ... 15:05:55 548
1803752 파는 라떼랑 비슷한 맛 내려면? 5 ... 15:04:25 452
1803751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4 행복하다 14:59:24 870
1803750 당하는 사람이 잘못인가요? 11 ㅇㅇ 14:56:18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