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에 감자전분 섞어 파김치 썰어넣고 다시다 쬐끔..
이럴 때 돼지고기 민찌도 좀 넣어주면 좋은데 없네요.
더도말고 딱 두세쪽 분량만 해볼까봐요
밀가루에 감자전분 섞어 파김치 썰어넣고 다시다 쬐끔..
이럴 때 돼지고기 민찌도 좀 넣어주면 좋은데 없네요.
더도말고 딱 두세쪽 분량만 해볼까봐요
자자미,민찌 일본어네요.
한국사람들 사용 안하는 단어라 생경스러워요.
지지미는 지역방언인 지짐, 지짐이가 편하게 발음되어 쓰이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일본어가 아니고 경상도 사투리 찌짐
재일교포들이 경상도가 대부분
그사람들 일본가서 찌짐 나물 퍼트려서
일본도 지짐 나물이라고 하던데요
나물 무친거 나물이라고 해요
https://www.google.com/search?q=%EC%B0%8C%EC%A7%90&client=ms-android-samsung-s...
지지미가 무슨 일본어에요?
경상도에서는 부침개,, 전 대신 부르는 말로
찌짐이, 지짐이라고도 해요.
지짐이라고 해야죠
지지미는 일본어로 여름옷 원단
지지미 -> 빈대떡
민찌 -> 다짐육
고기 대신 단백질 보충할 거 뭐 없을까 냉장고 열어보니 먹고 남긴 두부가 뙇!
반죽에 으깨 넣었는데 가루가 부족했는지 익으면서 분해가 되어 버리네요.
두부쪽파밀가루반죽볶음이 되어버린.. ㅜㅜ
한쪽 부쳐먹고 남은 반죽은 뚜껑 덮어서 냉장고행..
처치 들어가자니 양만 불어날 것 같아서 그런대로 이따 점심에 먹어치워야겠어요.
찌짐 이죠
지지미는 옷감 ㅎㅎㅎ
맛없겠네요
부침개에 다짐육과 두부라니요
저는 부추와 오징어 청양고추로 부치겠습니닷
남은 반죽은 계란 풀어서 부쳐드셔요
밀가루가 많으면 맛이 없으니 두부랑 굴러다니는 채소 더 넣으셔도 되어요.
맛있게 드셔요~
재료값 천원도 안될거 겉은데
두부는 단독으로 아니고
밀가루랑 두부랑 물 섞음 ...다시 물되요.
걍 밀가루에 두부난 넣고 반죽해서 동그랑땡 처럼 부쳐야
그나마 모양이 유지가 돼요
오늘 전국 비소식 있는데
오전 11시까지 오고 그친다고 했어요
재료값 천원도 안될거 같은데 냉장고 들어가면 맛없을거 같아요.
김정김치 있음 썰어서 넣고 부쳐보시든지요.
두부는 단독으로 부쳐야하고요.
밀가루랑 두부랑 물 섞음 ...다시 물되요.
걍 밀가루에 두부만 반죽해서 동그랑땡 처럼 부쳐야
그나마 모양이 유지가 돼요.
단백질임 두부빼고 계란 2개 넣고 섞어서 부쳐도 돼는데
계란비린내 때문에 안넣으신거죠?
오늘 전국 비소식 있는데
오전 11시까지 오고 그친다고 했어요
전이 되네요
안먹는거 많은디 ㅎㅎ
남은 반죽 냉장고에 보관 했다가 부쳐도 맛있어요
80대 노모가 매번 양 많이 해서 두고두고 먹길래 질색했는데, 고쳐지지 않고 그냥 제가 수긍하고 지내는데,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