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8시간 잤어요…의대 수시 6관왕 서울대 의대생이 밝힌 공부법?

ㅇㅇ 조회수 : 7,506
작성일 : 2026-04-02 21:22:21

서울대 의과대학을 포함해 6곳에 수시전형으로 합격한 이주안씨가 공부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스튜디오S 에는 '전교 1등 서울대 의대생이 말하는 1등급 공부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주안씨는 주요 학군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중대부고)에 다니면서 내신 1.07을 유지한 비결 중 하나로 점심시간에 급식 대신 삼각김밥이나 주먹밥을 먹으면서 공부했다고 전했다.

 
반면 수면시간은 충분하게 확보했다. 이주안씨는 "체력이 안 좋았었기 때문에 하루에 6~7시간씩 자도 학교에서 졸았다"며 "보통 11시30분에서 12시에 잠자리에 들고, 7시30분쯤에 기상했다"고 전했다. 하루 약 8시간의 수면을 한 셈이다.
 
 
IP : 121.173.xxx.8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 9:26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와 1.07 잠은ㅊ충분히 자고 깨어있는 시간엔 공부에 몰두 했다 정도로 보면될까요? 급식은 먹고 공부하지
    그 여자 아나운서도 시간 아까워 뛰어다니고 길에서도 공부했댔는데 그래야 하나봅니다

  • 2. 학군지
    '26.4.2 9:28 PM (112.151.xxx.218)

    대치 학군지서 1.07이면
    머리도 많이 달라요

  • 3. 밥보다 잠
    '26.4.2 9:39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편이지만
    사람마다 다 다르죠

  • 4. ㅇㅇ
    '26.4.2 9:41 PM (106.101.xxx.99)

    저 대도초 나왔고 30년전에 도곡동에서 오래 살았는데 윗님이 대치동학군지라 셔서 단대부고를 잘못 알고계신가 싶어 찾아보니 대도초와 숙명여고 사이에 중대부고가 있네요?
    신생학교인가 찾아보니 34년 설립..
    전 그 동네 살면서 물론 고등학교때까지 살았지만 중대부고가 거기 있는걸 첨 알았어요.와...

  • 5. 중대부고가
    '26.4.2 9:45 PM (112.151.xxx.218)

    남녀공학이고 그동네에서 좀?못하긴하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대치학군 고등이예요
    1점대 나오는 애라면
    대치동서 배운애인데
    휘문중동 같진 않아도 강자죠

  • 6. 친구
    '26.4.2 9:54 PM (74.75.xxx.126)

    오빠 중대 부고 다니면서 시험만 치면 전국 1등 서울대 법대 가서 지금은 로스쿨 교수해요.

  • 7. 메모리
    '26.4.2 9:59 PM (175.223.xxx.42)

    저런 애들은 포토그래픽 메모리 능력이 있어요.
    그러니까 책이나 판서 내용을 사진찍듯 머리에
    통으로 다 들어가는 애들이에요.
    서울대 의대 간 어떤 학생이 눈감으면 책 페이지 6개가 동시에 뜬다고 하더라고요.

  • 8. ........
    '26.4.2 10:24 PM (121.141.xxx.49)

    머리가 엄청 좋고 집중력도 좋을 겁니다. 머리 좋은 사람이 있어요.

  • 9. . . .
    '26.4.2 10:38 PM (175.119.xxx.68)

    특별케이스를 일반인과 비교하는거 아니에요

  • 10. 97년 8학군이전
    '26.4.3 5:20 AM (121.129.xxx.168)

    그전에 중대부고 동작구? 이런데있었던걸로기억

  • 11. 흑석동
    '26.4.3 6:02 AM (183.105.xxx.52)

    중대부고 예전에는 흑석동에있었어요 .지금 부속병원자리가 중대부고 .용산에있던 병원이 흑석동으로오고 중대부고는 대치동으로 ..

  • 12.
    '26.4.3 6:22 AM (1.234.xxx.246)

    친구 딸 중대부고 나와 빅3의대 갔어요. 그 아이도 수시학종으로 간건데 머리와 근성이 남다릅디다. 어릴때 다같이 팬션에 놀러갔는데 우리 애들 시끄럽게 놀때 한쪽에서 딴세상인양 수학 문제집 풀고 있더라구요. ㅎㅎ 억지로 시키는거 아니고 재밌어서 한대요. 무한도전 팬이라 프로 시작하기 전에 어려운 문제 다 풀더니 신나서 깨춤추고 티비 열심히 보더라구요. ㅎㅎㅎ 놀거 놀고 잘거 다 자고 하지만 나머지 시간은 무섭게 집중하는게 비결인듯.

  • 13. ㅇㅇ
    '26.4.3 6:29 AM (73.109.xxx.54)

    깨어 있는다고 그 시간을 다 집중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많이 자도 나머지 시간을 잘 쓸 수 있으면 괜찮죠

  • 14. 의대
    '26.4.3 8:32 AM (112.169.xxx.252)

    아들 친구가 중학교때 하교길에 막 달려가요. 왜 그렇게 뛰어가냐 하면
    집에가서 공부하고 싶어서 뛰어간데요.
    과학교 조기졸업하고 와이대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의대 졸업했어요.
    타고나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9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33
1823048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 03:01:35 57
1823047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8 .. 02:29:38 345
1823046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607
1823045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2 야구선수들 01:13:26 1,067
1823044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360
1823043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5 가스 01:03:19 713
1823042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ㅇㅇ 00:56:25 558
1823041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7 그냥3333.. 00:55:16 1,055
1823040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621
1823039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1 ㅇㅇ 00:12:54 1,392
1823038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068
1823037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433
1823036 맨발걷기 권장 의사 3 00:07:51 1,718
1823035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291
1823034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986
1823033 스타벅스나 체인빵집... 쿠푼도 판매하나요? 2 쿠쿠 00:02:01 253
1823032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8 ㅎㅎ 2026/07/03 1,107
1823031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4 노모어 2026/07/03 4,856
1823030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931
1823029 오늘 단식성공이요. 2 2026/07/03 549
1823028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1 마란쯔 2026/07/03 2,465
1823027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916
1823026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911
1823025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가족 2026/07/03 3,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