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이전에도 한식은 꾸준히 달아지고 있었어요
백종원은 그냥 그런 흐름에 편승한것일뿐 백종원 책임으로 떠넘기는건 너무 과한듯해요
백종원 이전에도 한식은 꾸준히 달아지고 있었어요
백종원은 그냥 그런 흐름에 편승한것일뿐 백종원 책임으로 떠넘기는건 너무 과한듯해요
그냥 현대인이 단 거 좋아하니까 거기에 맞춘 거죠. 원래 한식 자체가 되게 섬섬해요. 저는 집에 설탕이 없어요 -_- 대부분 간은 간장이나 조청 쬐금 쓰고 (그 안에도 이미 당분이 있으니까요) 재료 자체에도 단 맛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집에서 음식해서 먹다 보면 시중에 파는 음식들 너무 달아서 안 사 먹게 되죠.
방송영향력이 커요
다 뒤집어 씌우는거죠. 백종원 백설탕이니 하더니 욕하면서 설탕 넣겠어요? 외식산업 발달하면서 그런거죠
방송의 위력을 모르시는 군요.
안철수도 예능프로 나와 대선 후보 됐었죠.
다행히 본질은 드러 났으나 그래도 국회의원 표 주잖아요.ㅎ
백종원이 한식의 당도를 높였다는건 백종원레시피 대로 만들어보면 알 수 있어요.
설탕 많이 넣는 레시피도 많은데 왜 유독 백종원이냐면 제 주변을 보면 요리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데 백종원식레시피거든요.
특히 요리문외한한 남자, 외국인들이요.
저희 아들 레시피대로 설탕 넣더라구요
설탕 안넣으면 더 맛있는 한식두요
과대망상 아니에요
별명이 슈가맨인가 그랬잖아요
백씨 호감이 대세였을 때도 이 부분 우려하는 사람 많았어요
그런 트랜드는 있었지만 경계심도 높았지요.
백종원의 문제는 단것에 대한 대중의 경계심을 낮추는데 일조한거에요.
방송마다 나와서 선생님 선생님하고 불리는 분이 이정도는 괜찮아유~하며 설탕을 퍼넣으니 아 정말 괜찮은가보다 생각하는거죠.
다들 꺼리면서 안넣던 설탕 한 스푼이 두 스푼되고 점점 단맛에 길들여지는거에요.
슈가보이라는 별명이 왜 붙었게요.
집밥 백선생?
대체 왜 가정식 집밥에서 식당맛을 추구해야 하는지부터가 의문.
마리텔에 나와 된장찌개에 설탕 넣는거 보고 허걱
모든 음식에 설탕을 넣는게 보편화 시켰죠
식당의 감칠맛을 온세상에 널리 알린 계기가 되었어요
사람들은 저사람도 저렇게 설탕을 넣는데 우리도 넣어야지라는 생각이 팽배해진거죠 거기에 맞춰 단디저트들이 많이 나오고 아무래도 삶이 팍파해지니 ㅠ
굳이 백선생거를 안 보기는 했지만 과대망상은 맞는 듯
약간 영향을 끼쳤겠지만.
백씨 레서피 한번도 적용한적 없지만
백씨탓으로 몰아가는것은 아니죠
마트에서 과일시식할 때 보면
참외 딸기 사과 수박 오렌지 귤 한라봉 천혜향 포도종류등
엄청 달달한데 안 달다고 입 삐쭉거리고 불평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정호영 김호윤 이름난 셰프들 레시피도 믿거.
설탕 너무 많이 써요.
정호영씨 흑백요리사에서 소스 달다고 지적받았을 때 그럼 그렇지 소리가 절로 나더라는.
김호윤씨 자칭 한식1타라고 절대 동의못함.
무슨 제육에 설탕을 그리 때려 넣는지.
된장찌개에 설탕을요?
전 안봐서 몰랐는데 된찌에 설탕은 아우 생각만해도 입맛이 떨어지는데
많이해본 주부들이야 설탕 양을 가감하는게 기능 하지만
쉽게 입문할수 있는게 백씨 레시피이다 보니 요리를 접해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레시피 고대로 하게 되는거고 설탕이 많이 들어가니 맜있었겠죠.맛있고 쉬우니 계속 찾게되고 설탕이 없으면 그 음식은 맛없는 음식이 되는 악순환
거기에 미디어의 영향력까지 대단했죠
또 백씨 한참 잘나갈때 한마디의 쓴소리도 용납하지 않았던 팬들
역시 한몫 했어요
백씨 책임 아주 큽니다
잘 나갈땐 백씨 능력이고,문제 생기니 백씨 책임 아니라고요?
백종원 계기로 확 는거는 맞죠
영향력이 아주 크다고 생각함
특히 요리 잘 못하는 시작하는 젊은 세대에게 큰 영향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고 저절로 그렇게 되어간거라 생각됩니다
백종원도 알바를 쓰나 하루하나씩 왜 이러는지
백종원 요리하면서 늘 설탕은 입맛에 맞게 가감하라 했어요.
그냥 시대가 설탕을 원하는 게 맞아요.
이미 과일청 매실청 이런 거 유행했었잖아요.
청 만들어보신 분들 설탕 어마무시하게 들어가는 거 아시잖아요.
그러면서 나는 요리에 설탕 안 넣는다..
된장찌개는 조미료 대신 감칠맛 내느라 설탕 조금 넣기도 해요
음식 잘하는 시어머니도 설탕 조금넣어요
방송 영향이 큽니다
이전에는 설탕 넣는 것을 숨기거나 죄악시 하는 분위기였다면
백종원이 설탕 넣는 것을 당당하게 방송에 나와서 하면서부터
사람들이 설탕 넣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 없어졌어요
공중파에서 담배 피는 것을 왜 안보여주려고 하는지 아세요 ?
공중파에 그런 장면이 나오는 것 자체가 사람들에게 흡연에 대한 심리적 허들을
낮추기 때문입니다.
방송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백종원의 레시피 설탕 많이 넣어서 사회적인 영향 미친다
논란 많았어요.
지금은 정말 소금보다 당이 국민 건강에 해를 끼치는 정도니까
재 조명 되는 거죠.
음식 단거를 왜 백종원 탓을 하나요?
다른 요리사들도 다 달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