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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ㅅㅅ 조회수 : 4,687
작성일 : 2026-04-02 08:40:46

그냥 버티는거

끝까지 견디는거

IP : 223.38.xxx.11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작과끝
    '26.4.2 8:43 AM (221.138.xxx.92)

    죽음으로 향하는 과정.
    내가 그리는 그림 한 장.

  • 2. ㅇㅇ
    '26.4.2 8:46 AM (119.192.xxx.40)

    하루하루 의 즐거움
    자식들 보는 행복

  • 3. ㅐㅐㅐㅐ
    '26.4.2 8:48 AM (61.82.xxx.146)

    바다로 흘러가서
    크고 작은 파도속에 평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것
    맞서려 하지말고 순응하는게 옳은선택이겠죠

    50넘어
    그냥 훌러가자 생각하니
    삶이 훨씬 편해지네요

  • 4. 성실히
    '26.4.2 8:51 AM (116.45.xxx.196)

    묵묵히..
    재미있게..
    오로지 나를 위해서
    꾸준히 살아 가는것..
    뭐..대단한것도 잘난것도 필요없어요..

  • 5. 맞네요
    '26.4.2 8:51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버티며 사는 거
    즐거움도 맛보고
    쓴 맛도 보고

  • 6. 태어난김에사는
    '26.4.2 8:52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버티며 사는 거
    즐거움도 맛보고
    쓴 맛도 보고

  • 7. 그냥
    '26.4.2 8:53 AM (110.15.xxx.77)

    잘난사람은 잘난대로

    못난사람은 못난대로 산다.~~~

  • 8.
    '26.4.2 8:53 AM (211.36.xxx.227)

    그냥 있는 것. 그런 거 같아요

  • 9. ....
    '26.4.2 8:55 AM (122.34.xxx.79)

    아무리 뭐가 어쩌고저째도 나 죽으면 다 소용없는 것

  • 10. 끝까지
    '26.4.2 8:56 AM (14.32.xxx.85) - 삭제된댓글

    견디는거 같아요.
    점보러가면 용을 쓰고 살아왔다..합니다.
    50대 중반 남들보기엔 아무 걱정 없어보임
    삶을 만들고 지키는 삶 같음요

  • 11. ds
    '26.4.2 8:59 AM (211.114.xxx.120)

    하루 하루 소소한 행복이 쌓여서 이루어지는 그러나 결과는 모래성 ㅎㅎ
    인생을 그렇게 한 덩어리로 크게 보지 마세요.
    힘들어요.

  • 12. ..
    '26.4.2 8:59 AM (172.225.xxx.189)

    제 삶은
    타고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애쓴 과정이었어요.
    어릴때 생각만큼 잘 극복하지는 못했지만
    만족하며 잘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13. ..
    '26.4.2 9:03 AM (27.125.xxx.215)

    그냥 원래의 원소로 회귀하는 긴긴 소멸의 과정....그 과정속에서 그냥 작게라도 덜 걱정하고 더 웃는 사람이 위너.....

  • 14. ㅇㅇ
    '26.4.2 9:04 AM (24.12.xxx.205)

    행복한 순간 순간

  • 15. ..
    '26.4.2 9:06 AM (14.41.xxx.61)

    고난의 행진길
    인간은 고난을 수행하는 수도자

  • 16. ...
    '26.4.2 9:06 AM (39.7.xxx.223)

    인생이란?

  • 17. 음.
    '26.4.2 9:08 AM (59.30.xxx.162)

    어제와 상관없이 오늘의 점을 찍는것.
    그러다보면 선이 되는

  • 18. ㅇㅇ
    '26.4.2 9:11 AM (211.234.xxx.33)

    살아지는것이 아니라 살아내는것
    호락호락하지않음
    피 땀 눈물은 필수

  • 19. 은혜
    '26.4.2 9:12 AM (223.39.xxx.111)

    요...

  • 20.
    '26.4.2 9:13 AM (59.9.xxx.124)

    살아서 좋은 일도 있었다고
    나쁜일도 있었다고
    그렇게 우는 한마리 새

    천상병시인의 시 새 마지막 부분인데
    단순하게 요약된 인생이 아닌가 싶어요

  • 21. …..
    '26.4.2 9:13 AM (118.235.xxx.227)

    사랑을 배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과정

  • 22. ㅇㅇ
    '26.4.2 9:15 AM (42.22.xxx.112)

    한바탕 꿈.

  • 23. 연롸
    '26.4.2 9:16 AM (211.234.xxx.251)

    각자 본안이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한편의 영화?

  • 24. 중학교때
    '26.4.2 9:17 AM (116.46.xxx.144)

    대충 그 때쯤 깨달았는데 그냥 태어났으니 사는 거고 무슨 의미 목적 노노.

    그렇다고 떠밀리듯 살면 아무것도 아닌데, 밀릴때 좀 버텨도 보고, 옳고 그름의 경계를 갈라놓고, 인간다움이랄까 예의를 좀 차리고는 살자는 심지가 있으면 망하지는 않는 것 같음.

    그리고 이제와서 보니 성실히 공부를 하면 좀 더 잘 살수 있는 것 같음. 공부가 학교 공부도 물론이지만 꾸준히 나에게 새로운 지식을 주입하는 일을 하게되면 우주의 티끌같은 존재지만 티끌의 우주가 팽창되고 그걸 실질적으로 적용할수 있고 운도 따라주면 경제적으로 중간이상은 감. 두뇌의 문제가 아니라 노력과 태도가 중요한 거였음.

  • 25. ..
    '26.4.2 9:21 AM (112.214.xxx.147)

    나는 우주의 먼지.
    그러니 너무 동동거리지 말고 적당히.

  • 26. ㅌㅂㅇ
    '26.4.2 9:22 AM (182.215.xxx.32)

    내려놓는 거 받아들이는 거

  • 27.
    '26.4.2 9:23 AM (112.216.xxx.18)

    그냥 사는 거
    죽을 위기에서 어쩌다가 살아났고 그때 경험한 강렬한 기억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그냥 태어났으니 사는 거고 의미 같은 건 필요 없다고 생각.

  • 28. 50대 중반
    '26.4.2 9:28 AM (1.238.xxx.17)

    살아보니 운이라는게 분명히 있다

  • 29. ㄴㄷ
    '26.4.2 9:28 AM (210.222.xxx.250)

    내일 어찌될지 모르는게 인생

  • 30.
    '26.4.2 9:34 AM (1.234.xxx.42) - 삭제된댓글

    태어났으니 사는거지
    너무 의미를 찾으면 힘든거 같아요
    인간이 내 자신이 별거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단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싶은 인생들은 있는거 같구요
    밑에 박상아 글을 읽으면서도 도대체 한 번 사는 인생을 왜 저러고 살지? 싶었구요
    이사하면서 전집주인의 이기심과 상상도 못할 찌질함을 경험하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 크게 깨달았어요
    부동산 사장님, 본인 임대인, 세입자 (저)랑 다 싸우고 싸우느라 시간약속을 몇시간씩
    어겨놓고도 자기 일진이 나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남한테 피해만 안주고 살면 좋은 인생이구나 싶었어요
    실수하고 잘못을 해도 나를 돌아볼 줄 알면 잘사는거 같아요

  • 31. ㅁㅁ
    '26.4.2 9:35 AM (112.187.xxx.63)

    아무의없음
    그냥 던져졌으니 사는거

  • 32.
    '26.4.2 9:35 AM (1.234.xxx.42)

    태어났으니 사는거지
    너무 의미를 찾으면 힘든거 같아요
    인간이 내 자신이 별거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단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싶은 인생들은 있는거 같구요
    밑에 박상아 글을 읽으면서도 도대체 한 번 사는 인생을 왜 저러고 살지? 싶었구요
    이사하면서 전집주인의 이기심과 상상도 못할 찌질함을 경험하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 크게 깨달았어요
    부동산 사장님, 본인 임대인, 세입자 (저)랑 다 싸우고 싸우느라 시간약속을 몇시간씩
    어겨놓고도 앞집에서도 그러더니 자기 오늘 왜 이러냐고 하더라구요
    남한테 피해만 안주고 살면 좋은 인생이구나 싶었어요
    실수하고 잘못을 해도 나를 돌아볼 줄 알면 잘사는거 같아요

  • 33. 인생이란
    '26.4.2 9:37 AM (116.255.xxx.184)

    진지하게 살면 안 되고
    낙엽처럼 구르다가 바스러져가는 것

  • 34. ...
    '26.4.2 9:39 AM (39.7.xxx.65) - 삭제된댓글

    북치기박치기?

    조용한건 아니고 아무것도 예상할 수없다.
    평정을 바랄 뿐...

    자식일도...건강도....재산도...

  • 35. kk 11
    '26.4.2 9:41 AM (114.204.xxx.203)

    우주에서 나 하나가 별 의미있겠어요
    그냥 먼지 하나
    죽을때까지 비벼보는거죠

  • 36. ...
    '26.4.2 9:41 AM (39.7.xxx.65) - 삭제된댓글

    북치기박치기?

    조용한건 아니고 아무것도 예상할 수없다.
    평정을 바랄 뿐...

    자식일도...건강도....재산도...
    그걸 잡으려고 발악(?)하는게 인생같음.

  • 37. ...
    '26.4.2 9:43 AM (39.7.xxx.65)

    북치기박치기?

    조용한건 아니고 아무것도 예상할 수없다.
    평정을 바랄 뿐...

    결혼도...자식일도...건강도....재산도...
    그걸 잡으려고 크게 혹은 작게 발악(?)하는게 인생같음.

  • 38. 내인생은
    '26.4.2 9:58 AM (211.234.xxx.254) - 삭제된댓글

    선물, 축복, 감사, 은혜, 기적, 감격, 기쁨, 노래....
    ㅡ하나님을 믿는, 세상에서는 가장 못나게 보이는 사람이 올림(여러분, 기회있을 때 예수님 믿으세요)

  • 39. 내인생은
    '26.4.2 10:00 AM (211.234.xxx.254)

    선물, 축복, 감사, 은혜, 기적, 감격, 기쁨, 노래....
    ㅡ하나님을 믿는, 세상에서는 가장 못나게 보이는 사람이 올림
    (여러분, 기회있을 때 예수님 믿으세요)
    그냥 버티는것도
    견디는것도 아닌 누리는것

  • 40. ....
    '26.4.2 10:01 AM (39.7.xxx.50)

    후회할일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사는 것

  • 41. 인생
    '26.4.2 11:22 AM (58.29.xxx.96)

    별거없네
    인생 두번안산다
    나좋은거 하다 죽는거
    아프면 도루아미타불

  • 42. ...
    '26.4.2 11:25 AM (59.14.xxx.216)

    암것도 아니다

  • 43. 삶이란
    '26.4.2 12:49 PM (49.169.xxx.193)

    알수도 없고,파고 들수록 모르겠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즐겁게 살다 가자..

  • 44. 태어난김에
    '26.4.2 12:53 PM (203.232.xxx.61)

    산다

  • 45. 나두
    '26.4.2 2:49 PM (119.56.xxx.123)

    엄청 짧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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