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 채널처럼 항공기 타고
보딩부터 라운지 기내식 먹는거 보면
비행기 여행하고 싶은 기분이 대리만족되는데.
우연히 다른 채널에서
원월드 세계일주 티켓으로
여러 항공사 일등석을 타고
지구 한바퀴 도는 영상을 봤는데
보기만 해도 멀미나네요.
아무리 일등석이래도
비행기 타는거 고역이에요.
땅바닥에 발 붙이고 자는게 최고 같아요.
손놈 채널처럼 항공기 타고
보딩부터 라운지 기내식 먹는거 보면
비행기 여행하고 싶은 기분이 대리만족되는데.
우연히 다른 채널에서
원월드 세계일주 티켓으로
여러 항공사 일등석을 타고
지구 한바퀴 도는 영상을 봤는데
보기만 해도 멀미나네요.
아무리 일등석이래도
비행기 타는거 고역이에요.
땅바닥에 발 붙이고 자는게 최고 같아요.
잠깐 일탈이지
저걸 직업으로 한다
고문일듯
저는 교통수단 이용해서 어디가는걸 싫어해서
오늘도 양쪽 세줄로 꽉찬 비행기안에서 1시간 있다내리는데도 답답해서
어제인가
델타항공 이륙하자마자 날개에 불 붙었죠.
금방 회항하긴 했지만 승객들 엄청 공포스러웠겠어요
남미 패키지 국내선국외선 합쳐서 15번 되려나
나중엔 버스 타는 기분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고 가고싶은 곳에 가기 위해 건너는 다리라고 생각해서 큰 의미 안 두고 그저 자고 음악듣고 하면서 시간 때워요
워낙 비행기만 타면 자는 스타일이라 20시간 정도는 거뜬해요
저는 알고 싶고 보고 싶은 곳들이 많아서 땅에 발붙이고 편히 있는 것으론 만족이 안되는 사람이라 제가 좋은 것을 얻기 위해 그 정도 불편은 얼마든지 참아줄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