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만 잠깐 외출하는데 플리스 집업 입고 다니는데 좀 계절에 안맞나 싶기도 하고..
좀 다른 것좀 입고 싶네요
트렌치? 점퍼? 이런거 입어야겠죠
아니면 두꺼운 니트도 괜찮나요
낮에만 잠깐 외출하는데 플리스 집업 입고 다니는데 좀 계절에 안맞나 싶기도 하고..
좀 다른 것좀 입고 싶네요
트렌치? 점퍼? 이런거 입어야겠죠
아니면 두꺼운 니트도 괜찮나요
긴 남방만 입어요. 더워서.
나이든 분들은 후드점퍼 붐버자켓 경량이 제일 많이보이고
젊은분들은 자죽점퍼 트위드가 많이 보여요
바람막이 입었어요.
안엔 반팔..(사무실이 난방을 해요. 허허허)
어제 봄비 이후로
오늘 날씨보니까
간절기 아우터 얇은거 그거 입어야 겠어요
낮에만 잠깐 외출이면 겉옷 필요없을 정도인데요
셔츠, 남방에 가벼운 가디건 정도도 좀 움직이면 가디건 벗어야할 기온이라...
일교차가 커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까 그나마 트렌치니, 가죽자켓이니 이런거라도 입지, 낮에만 다닐 거면 그냥 티셔츠, 남방, 블라우스만이어도 충분한 날씨고 좀 그러면 얇은 가디건 정도면 충분해요 두꺼운 니트도 과해요
으음 역시 후리스는 이제 안녕인가봅니다
자켓 점퍼가 대세군요
남방입으신 분이랑 이너로 반팔 입으신 분들은 추위 안타시나봐요
서울은 낮기온이 18~20도를 육박하는데 추위라니요
증가하니 더위를 잘 타더라고요. 본래 추위를 엄청 탔는데.
청바지 청남방 등 진 소재 지금 입고
여름엔 그 소재도 아예 못 입어요.
반팔도 곧 개시해야할 듯요.
올해 바막이 예쁘게 많이 나왔어요.
얇은 가죽점퍼도 좋아요
봄이 짧으니 있는 거 다 꺼내서 돌려입어야 해요 ㅋㅋ
겨울옷 넣어야 하는 4월 5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빨아서 넣으려고요
패딩조끼요~
저도 요즘 입을 옷이 진짜 애매하더라구요.
예전에 입던 트렌치코트나 롱가디건 같은 옷들은 이상하게 손이 안가서...
동네 예쁜 보세옷들 파는 가게에서 오랜만에 기장 짧은 바람막이 점퍼랑 FAUX 스웨이드 소재의 얇은 재킷 겸 점퍼 구매했어요. 역시 요즘엔 기장 짧은 이런 옷들이 손이 많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