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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우터 뭐 입으시나요

패린이 조회수 : 4,399
작성일 : 2026-03-31 15:17:21

낮에만 잠깐 외출하는데 플리스 집업 입고 다니는데 좀 계절에 안맞나 싶기도 하고..

좀 다른 것좀 입고 싶네요

트렌치? 점퍼? 이런거 입어야겠죠 

아니면 두꺼운 니트도 괜찮나요

IP : 223.38.xxx.1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31 3:19 PM (211.206.xxx.180)

    긴 남방만 입어요. 더워서.

  • 2. ..
    '26.3.31 3:20 PM (121.190.xxx.7)

    나이든 분들은 후드점퍼 붐버자켓 경량이 제일 많이보이고
    젊은분들은 자죽점퍼 트위드가 많이 보여요

  • 3. .....
    '26.3.31 3:22 PM (220.125.xxx.37)

    바람막이 입었어요.
    안엔 반팔..(사무실이 난방을 해요. 허허허)

  • 4.
    '26.3.31 3:23 PM (121.139.xxx.31) - 삭제된댓글

    어제 봄비 이후로
    오늘 날씨보니까
    간절기 아우터 얇은거 그거 입어야 겠어요

  • 5. ...
    '26.3.31 3:25 PM (118.221.xxx.25)

    낮에만 잠깐 외출이면 겉옷 필요없을 정도인데요
    셔츠, 남방에 가벼운 가디건 정도도 좀 움직이면 가디건 벗어야할 기온이라...
    일교차가 커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까 그나마 트렌치니, 가죽자켓이니 이런거라도 입지, 낮에만 다닐 거면 그냥 티셔츠, 남방, 블라우스만이어도 충분한 날씨고 좀 그러면 얇은 가디건 정도면 충분해요 두꺼운 니트도 과해요

  • 6. 원글
    '26.3.31 3:25 PM (223.38.xxx.20)

    으음 역시 후리스는 이제 안녕인가봅니다
    자켓 점퍼가 대세군요
    남방입으신 분이랑 이너로 반팔 입으신 분들은 추위 안타시나봐요

  • 7. ...
    '26.3.31 3:26 PM (118.221.xxx.25)

    서울은 낮기온이 18~20도를 육박하는데 추위라니요

  • 8. ㅠ 체중이
    '26.3.31 3:33 PM (211.206.xxx.180)

    증가하니 더위를 잘 타더라고요. 본래 추위를 엄청 탔는데.
    청바지 청남방 등 진 소재 지금 입고
    여름엔 그 소재도 아예 못 입어요.
    반팔도 곧 개시해야할 듯요.

  • 9. ...
    '26.3.31 3:34 PM (42.27.xxx.156)

    올해 바막이 예쁘게 많이 나왔어요.
    얇은 가죽점퍼도 좋아요

  • 10. 짜짜로닝
    '26.3.31 3:54 PM (182.218.xxx.142)

    봄이 짧으니 있는 거 다 꺼내서 돌려입어야 해요 ㅋㅋ

  • 11. 미적미적
    '26.3.31 4:00 PM (220.75.xxx.238)

    겨울옷 넣어야 하는 4월 5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빨아서 넣으려고요

  • 12. 얇은
    '26.3.31 4:25 PM (121.133.xxx.119)

    패딩조끼요~

  • 13. 봄이다
    '26.3.31 4:44 PM (106.255.xxx.59)

    저도 요즘 입을 옷이 진짜 애매하더라구요.
    예전에 입던 트렌치코트나 롱가디건 같은 옷들은 이상하게 손이 안가서...
    동네 예쁜 보세옷들 파는 가게에서 오랜만에 기장 짧은 바람막이 점퍼랑 FAUX 스웨이드 소재의 얇은 재킷 겸 점퍼 구매했어요. 역시 요즘엔 기장 짧은 이런 옷들이 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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