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등산을 하다가 우연히 만나는 절도 있고
유명사찰을 한번씩 찾아 가기도 하는데
절에도 법당이 여럿인데 어느 법당에 들어가서
인사를 올려야 하나요?
누군가 절을 올리고 있으면 기다리게 되고 해서
사람없는 법당에 들어가 불전좀 넣고 합장하고 나오는데 문득 아무법당이나 들어가서 인사를 해도 되는건가 궁금해져서요
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등산을 하다가 우연히 만나는 절도 있고
유명사찰을 한번씩 찾아 가기도 하는데
절에도 법당이 여럿인데 어느 법당에 들어가서
인사를 올려야 하나요?
누군가 절을 올리고 있으면 기다리게 되고 해서
사람없는 법당에 들어가 불전좀 넣고 합장하고 나오는데 문득 아무법당이나 들어가서 인사를 해도 되는건가 궁금해져서요
보통 대웅전
절에 따라서 적멸보궁
소원 이룸 ㅡ관음전
병 낫기 ㅡ약사전
작은 절 ㅡ석가모니 부처님 모신 법당
대웅전을 먼저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음이 편안한 법당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는 사찰 산신각이 마음이 편해 대웅전 들러 인사드린후
산신각에 가서 인사드리고 앉아있다 옵니다
가운데 젤 큰 대웅전 가서 인사하고
보통 대웅전 뒤쪽에 있는
칠성각.. 산신각.... 이름이 다양한듯요
할아버지 3분 그려진 곳 있어요.
거기 가서 인사드리고 앉아서 주저리주저리 속마음 떠들고 옵니다. 속으로...
칠성줄이 강하고 조상대대로 산신께 빌며 살아왔다시며
산신각 먼저 다녀오라 하셔셔 산신각-대웅전 순서로 절 합니다.
저처럼 알려 주시기도 하지만
그냥 마음 닿는 순서대로 절하시면 돼요
대웅전만가서 절하고나와요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되는데,
저는 보통 대웅전에만 절하고 옵니다. 관음전이 있으면 거기도 하고요.
첫댓님이 잘 말씀해주셨네요.
그리고 조상의 극랑 왕생을 비는 지장전이 있는 절도 있어요. 거기서도 기도들을 하세요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되는데,
저는 보통 대웅전에만 절하고 옵니다. 관음전이 있으면 거기도 하고요.
첫댓님이 잘 말씀해주셨네요.
그리고 조상의 극랑 왕생을 비는 지장전이 있는 절도 있어요. 거기서도 기도들을 하세요. 절에 따라서는 명부전이라고 붙어있기도 해요
전 대웅전만 갑니다
솔직히 불교가 아니라서 잘 몰라서
무조건 제일 정면에 큰곳이 대웅전이더라구요
칠성줄이 강하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칠성줄이 강하다 = 신기가 있다
즉 무병이라고 할 만큼 심하게 아프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기감이 예민하여서 남이 못보는 것을 가끔 보는, 흔히 말하는 신기가 있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