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3.31 3:30 AM
(93.225.xxx.171)
그러라고 하세요.
올케 번호도 차단하세요.
부부간 갈등이 있는데 거기 님은 끼지 마세요.
2. ??
'26.3.31 3:33 AM
(222.108.xxx.71)
처가가 이상할듯요 계속 올케한테 불만 얘기하고 싸움붙이는거죠
3. 의미
'26.3.31 3:42 AM
(125.244.xxx.62)
올케랑 꼭 잘지내란법 있나요?
올케마음이 그렇다면 그런거죠.
오빠와의 관계까지 끊으라고 강요한거 아니니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4. ...
'26.3.31 3:53 AM
(223.38.xxx.169)
용돈 안드린다 선물 안한다
///////////////////
처가에 용돈을 얼마나 드리라는건가요?
오빠가 외벌이인가요?
5. ㅇㅇ
'26.3.31 3:58 AM
(73.109.xxx.54)
사유는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동안 만났던 게 항상 그 사람 마음에 힘들었다면
하지만 오빠는 세세히 이해를 못하고 대충만 원글님한테 전하는 걸 수 있죠
손절하는 사람은 힘듦이 마음에 쌓여가지만 손절되는 측은 그걸 몰랐었기 때문에 항상 “갑자기 별다른 이유없이” 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시누들 안만난지 십년인데 그 전 십여년동안 받은 상처가 아직도 커요
어떤 상황에 들었던 말들, 그 사람들은 가볍게 한 말들이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머리를 스쳐가요
서로 안만나는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냥 안만나면 되는 거예요
적어도 오빠 부부가 부부관계를 지속하는데에는 도움이 될거예요
6. 음
'26.3.31 4:07 A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나이가 들고 어느날 갑자기 현타가 오면서 그동안 당연한 듯 내가 해오던 서비스가 병신 같았구나 현타 올때가 있어요.
결혼 후 명절에 당연히 시집 먼저 가고 시집에 의무적으로 안부인사 하고 등등. 이걸 왜 내가 당연한듯 하고 있었던 거지? 어라 저 시키(남편)는 뭐지? 우리집에 아무 것도 안하네? 자기 집에 대리효고 나한테 시키네?
나도 남편 니가 우리집에 하는 만큼만 너네 집에 할래 이런 심리적 단계가 있어요. 올케가 남퍈한테 빈정 상한 어떤 것이 튀어 나오큰 순간인가 보다 하고 네버려 두세요.
7. 음
'26.3.31 4:08 A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나이가 들고 어느날 갑자기 그동안 당연한 듯 내가 해오던 서비스가 병신 같았구나 현타 올때가 있어요.
결혼 후 명절에 당연히 시집 먼저 가고 시집에 의무적으로 안부인사 하고 등등. 이걸 왜 내가 당연한듯 하고 있었던 거지? 어라 저 시키(남편)는 뭐지? 우리집에 아무 것도 안하네? 자기 집에 대리효고 나한테 시키네?
나도 남편 니가 우리집에 하는 만큼만 너네 집에 할래 이런 심리적 단계가 있어요. 올케가 남퍈한테 빈정 상한 어떤 것이 튀어 나오큰 순간인가 보다 하고 네버려 두세요.
8. 음
'26.3.31 4:09 AM
(58.143.xxx.131)
여자들이 나이가 들고 어느날 갑자기 그동안 당연한 듯 내가 해오던 서비스가 병신 같았구나 현타 올때가 있어요.
결혼 후 명절에 당연히 시집 먼저 가고 시집에 의무적으로 안부인사 하고 등등. 이걸 왜 내가 당연한듯 하고 있었던 거지? 어라 저 시키(남편)는 뭐지? 우리집에 아무 것도 안하네? 자기 집에 대리효고 나한테 시키네?
나도 남편 니가 우리집에 하는 만큼만 너네 집에 할래 이런 심리적 단계가 있어요. 올케가 남편한테 빈정 상한 어떤 것이 튀어 나오는 순간인가 보다 하고 내버려 두세요.
9. 그냥
'26.3.31 4:09 AM
(39.7.xxx.160)
내게 득이되지 않는 관계를 지속할 필요를 못느낀 것 남편이 처가에 잘하면 또 몰라도 본인 눈에 차지 않으니 보고 살 필요가 없어진 것 아닐까요? 유산주지는 않고 피해준 것 없으니 득이 없다고 본 거겠죠 요즘 사람들 이해득실에 무섭게 철저하쟎아요 부모에게도 자식에게도 그리하는데 시집식구가 뭐요?죠
10. ..
'26.3.31 4:12 AM
(117.111.xxx.60)
명절이나 특별한 행사때나 만나야죠. 지긋지긋했을 듯
11. ...
'26.3.31 4:16 AM
(123.215.xxx.145)
남편이 자기본가 가족(부모님 및 여동생가족)들과는 자주 보고 돈독함.
그런데 처가에는 본가만큼 가지 않고 전화도 안하고 용돈도 안드린다.
이게 사실이면 올케 마음이 이해되지 않나요?
오빠가 너무 이기적입니다.
올케도 자기부모님, 형제들과 자주 보고 싶고 자식노릇도 하고 싶을 텐데요.
이건 원글님이 올케언니한테 부담안주고 잘해주는 것과는 별개의 얘기예요.
속에 쌓이고 쌓이다 터진 듯 합니다.
12. 유산타령은 왜?
'26.3.31 4:25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유산주지는 않고
?????????
유산 얘기가 뜬금없이 왜 나오나요
여기서 원글님네 부모님 돌아가셨다는 말도 없는데요
본인 눈에 차지 않으니 보고살 필요가 없어진 것 아닐까요?
요즘 사람들 이해득실에 무섭게 철저하잖아요
??????????
그렇게 따지면 사위가 처가에다가 왜 용돈까지 드려야하나요?
그집 며느리는 시집에 용돈 드리고 있나요?
사위도 처가가 눈에 안차고 이해득실 안맞으면 바로 인연끊고
손절각인가요?
13. 그러라
'26.3.31 4:53 AM
(211.36.xxx.108)
하세요 내가 더 편하죠. 뭐
14. 이해득실이요?
'26.3.31 4:53 AM
(223.38.xxx.13)
유산 주지는 않고
??????????????
유산 주냐 안주냐로 판단하나요?
그럼 사위들도 유산 안주는 처가쪽 가족과는 인연 끊는게
당연한가요?
요즘 사람들 이해득실에 무섭게 철저하잖아요
???????????????
그렇게 따지면 사위들은 왜 처가에 용돈까지 드려야하나요?
그집 며느리는 시집에 용돈 드렸었나요?
15. 험
'26.3.31 5:02 AM
(223.39.xxx.5)
그냥..더 기다리세요..
형제간 그 정도 못 배려 할 이유 없어요.
원글이 싫다는것도 아니고 뭘 잘 못했다고 하지 않잖아요..
그래도 시댁식구 얼굴보면 속이 상하나본데..
그냥 내버려두세요.
암말도 마시고 그저 계속 내버려두세요..
저 정도 갈등 있는 부부 옆에서 누가 찌르면 바로 일이 커져서 이혼 할 수도 있어요..
내버려두세요..오빠를 위해서요
16. 용돈도 안드린다?
'26.3.31 5:09 AM
(223.38.xxx.114)
용돈 문제까지 왜 꼬투리 잡을까요
오빠도 결혼생활이 피곤하겠네요
오빠가 외벌이라면 가정 경제 책임지느라 힘들텐데...
맞벌이라면 올케가 알아서 친정에 용돈 드리면 될일인데...
외국서는 외벌이 사위가 처가에 용돈 잘 드리나요?
17. ㅇㅇ
'26.3.31 5:34 AM
(125.130.xxx.146)
글로 읽기만 해도 지긋지긋하네요
명절 생일 때 말고도 자주 모이나봐요
시누네 집을 왜 가야 하고
왜 모여서 밥을 같이 먹어야 하는지..
시누가 사는 밥 먹고 싶지도 않아요
18. 올케
'26.3.31 5:42 AM
(142.122.xxx.66)
입장에서 자기가 시집에 하는거 반의반도 남편이 안하는거에 열받은거 아닌가요? 단순히 시집이랑 연끊고싶어 핑계대는게 아니라면 정말 안가고 생전 전화한통없고 뭐 이런거 아닌지??? 직장생활한다고 안부전화 그거 몇분도 못한다는건 핑계죠. 뭐 하기싫음 안해도 괜찮은데 그럼 아내가 시집에 그렇게하는것도 오케이해야죠. 오빠한테 물어봐요 얼마나 형평성있게 하고 있는지.
19. 궁금
'26.3.31 5:59 AM
(220.78.xxx.213)
오빠가 님 부모님께 용돈 드리나요?
시부모에게 안주면서 친정부모에게 안주면
올케가 뭐라 안할듯요
시가에 5번 가면 오빠는 처가에 몇 번 간대요?
뭔가 비교치가 있을거고 공평하지 않다 생각하나봅니다
오빠가 난 크게 잘못한게 없다? 애매한 말
20. ㆍ
'26.3.31 6:20 AM
(14.44.xxx.94)
형제들끼리 너무 자주 모이는 게 문제일수도 ?
21. 우리집이란건
'26.3.31 6:22 AM
(121.124.xxx.33)
원글님집을 말하나요 원글 친정을 말하나요?
명절이나 특별한날 말고 너무 자주 모였던것 아닌가요?
오빠가 올케가 한말을 다 전하지 않고 애둘러 말했은수도 있어요
22. 엥
'26.3.31 6:25 AM
(14.33.xxx.169)
원글님네서 다섯번 모일때 오빠네 한번 갈까말까..
명절 부모님 생신외에 저리 자주 모이시는 거에요?
너무 자주 모이시는거 아닐까요
친정은 언제 가려나..
23. 며느리
'26.3.31 6:28 AM
(211.211.xxx.245)
명절이나 생신 외에 시누네집까지 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닐 거 같아요.
며느리 입장에서는 시댁과는 잘 지내고 또 며느리가 그만큼 밎춰주었는대 사위로서 제대로 역할을 못해 서운한 거 아닐까요.
부부사이의 일이고 잘못은 오빠가 한 거 같은데 며느리 탓할 일은 아닌 거 같네요.
오빠를 탓하셔야 할 듯
24. ㅇㅇ
'26.3.31 6:36 AM
(118.235.xxx.40)
이게 우리가 인연끊길 이유가 되나요?
내가 뭘 잘못했나요?
처가에 오빠가 어찌하는건 오빠한테 이야기할일이지
나한테 왜 이래요? 내가뭘 어쨌다고?
ㅡㅡㅡㅡ
올케가 원글님한테 뭘 어떻게 했는데요?
(우리집에 시가 식구가 온 적은 집들이 할 때뿐인데...)
25. 자주
'26.3.31 6:39 AM
(220.83.xxx.149)
모이시나봐요.
저희는 명절. 생신.어머이날 정도만 친정에 모이고(새언니에겐 시댁)
오빠.올케집엔 갈 일이 없어요
(10년에 1번꼴로 집들이 초대로 간적은 있어요)
가족도 지인도 자주/오래 보면 문제 생기더라구요
그냥 가끔 보는게 답이고
올케가 친정에 비해 시가식구들이 자주 모이는게 부담이였나봄
그리고 설거지. 그게 젤 쉽죠
사람 모이기전 음식준비 후식준비 그외가 더 스트레스임;;;
26. ...
'26.3.31 6:41 AM
(122.32.xxx.74)
뇌가 해맑은 시누들의 공통 대사.
엄마(아빠) 모이면 좋아하시고 오빠랑 자주 보고싶고
올케언니 힘들게 한거없고 저희가 밥값 더 내고
매달 본것도 아니고 왜 화내는지 모르겠어요.
27. ㅇㅇ
'26.3.31 6:43 AM
(121.147.xxx.130)
이거야 말로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하는 상황이죠
오빠가 처가에 너무 무심했을수 있잖아요
각자의 기억이 다르니까요
명절외엔 친정에 가지도 않고 안부전화도 안하고
선물 용돈도 한번도 안챙기고
처가 식구들한테 너무 관심없는 남편이 서운할수 있죠
아내의 말을 꼬투리라고 표현하는거 보니
평소 아내의 말을 안듣는 남편 같아요
뭔가 속상한일이 있을수 있는데 그걸 풀어주려는
노력을 안했나봐요
오랫동안 시집과 잘지낸 올케라니 그리 이상한 사람은
아닐텐데요
아내의 서운한점을 풀어주려했으면 여기까지 안왔을거
같아요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말이죠
28. ㅇㅇ
'26.3.31 6:50 AM
(125.130.xxx.146)
뇌가 해맑은 시누들의 공통 대사.
엄마(아빠) 모이면 좋아하시고 오빠랑 자주 보고싶고
올케언니 힘들게 한거없고 저희가 밥값 더 내고
매달 본것도 아니고 왜 화내는지 모르겠어요....22222
29. ..
'26.3.31 6:51 AM
(221.151.xxx.149)
이게 우리가 연결 끊길 이유가 되나요?
네. 됩니다. 님과 올케의 관계는 오빠로 인해 생긴거예요. 올케가 오빠와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시누와의 관계는 느슨해지는거죠.
30. 이건
'26.3.31 6:51 AM
(223.39.xxx.227)
성격탓 같아요
저도 신혼 때 시가 형제들 가족 자주 만나서
음식도 해주고 놀러다니기도 했는데
언젠가 시동생이 이젠 그만 모이자~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모이는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다 좋아하는 줄 알고 돈 써가면서 초대하고 ㅎㅎㅎ
보통 시가 식구들 만나는거 극혐하는 여자들 많아요
그냥 이해하시길
31. 00
'26.3.31 7:04 AM
(175.192.xxx.113)
부부간의 문제는 양쪽 말 다 들어봐야..할것 같은데요.
오빠말만 듣고 어찌 판단하나요.
32. ㅇ .ㅇ
'26.3.31 7:05 AM
(218.154.xxx.141)
뇌가 해맑은 시누들의 공통 대사2222222222
33. ..
'26.3.31 7:09 AM
(211.36.xxx.165)
모이면 원가족들만 재밌지
사위 며느리 웃고 있다고
그 자리가 좋아서 웃는게 아닌데
생신 설 추석 어버이날
이렇게 일년애 네다섯번만 모여도 불편한데
저리 많이 모여대고
남편은 눈치도 없고
시가 식구들 볼때마다 열불날 듯
34. 삶은계속된다
'26.3.31 7:10 AM
(122.38.xxx.150)
친정에 안간다 ->안갔대요?
안부전화를안한다->안했대요?
용돈 안드린다 ->안드렸대요?
선물 안한다 ->안했대요?
했는데 안했으면 트집이고요.
남편도 도장찍으면 남인데 남편빼고 시댁이랑 무슨 인연을 이어가길 바라죠?
35. 음
'26.3.31 7:12 AM
(220.80.xxx.149)
나한테 왜이래요? 라니????
올케가 뭘 어쨌다고 피해자 코스프레인지?
부부사이 틀어지면 님은 아무 의미없어요
남편으로 인해 생긴 부속관계는 남편 아니면 무의미
그런가보다 하고 사세요
올케가 그렇게 좋았나요?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으면서 무수리 하나 사라진 느낌 같은데요?
36. 오빠가정리못하니
'26.3.31 7:13 AM
(14.35.xxx.114)
님 오빠가 정리는 못하니 직접 오지마라고 전화한거겠죠.
오죽하면 전화했을까 싶네요.
37. 에이…
'26.3.31 7:23 AM
(217.216.xxx.240)
이건 오빠말만 듣고 어찌 알아요.
그동안 올케 봐왔으니 신뢰가 있다면 어디 이 정도의 시댁이랑 연을 끊는다고 해! 하고 괘씸하게만 생각 안할텐데요…?
38. hanihani
'26.3.31 7:29 AM
(121.132.xxx.12)
내가 시댁에 잘하는 만큼 남편도 친정에 잘해야죠.
아마 오빠라는 사람이 새언니 친정에 잘 못했을거예요.
몇번 싸웠겠죠. 참다참다 화나서 저런말 했을거예요.
오빠가 잘못.
39. 시누기준이고
'26.3.31 7:31 AM
(61.98.xxx.195)
올케가아니니 올케가되보지않으면 거기에내기준에 끼워맞추지말고 당사자 부부가 알아서하게 놔두는게 최선일듯요
40. ,,,,,
'26.3.31 7:44 AM
(110.13.xxx.200)
친정에 안간다, 안부전화를안한다, 용돈 안드린다, 선물 안한다 등등
이거 시가에 하고 있으니 요구하는거 아닌가요?
시가에도 이렇게 하면 처가에도 똑같이 해야죠.
원글이 이부분은 말안하고 본인들 잘한것만 쓴건지 누가 아나요.
갑툭튀 이런말하면서 의절선언한건 아닐테고..
만약 그런거라면 올케가 이상한거죠.
근데 맥락상 양쪽에 기울게 하니 화난가 아닌가요.
글중에 " 우리집에서 다섯번 모이면" ???
애지간히도 모이나 보네요.
41. ㅇㅇ
'26.3.31 7:51 AM
(125.130.xxx.146)
모이면 원가족들만 재밌지
사위 며느리 웃고 있다고
그 자리가 좋아서 웃는게 아닌데
생신 설 추석 어버이날
이렇게 일년애 네다섯번만 모여도 불편한데
저리 많이 모여대고
남편은 눈치도 없고
시가 식구들 볼때마다 열불날 듯 ..22222
원글님 댓글들 읽고
제발 제~~~ 발 반성 좀 하시길 바라요
42. ㅇㅇ
'26.3.31 7:53 AM
(121.147.xxx.130)
오빠한테 언니한테 잘해주고 언니마음좀 풀어주라고 해보세요
아내가 이쁘면 처가 말뚝에도 절한다는데
처가에 너무 신경 안쓰니 남편한테 화가 났나보라고
오빠가 언니한테 잘해야 우리랑도 좋아지지 라고요
시누이가 올케편에 서서 말해주면 그게 올케한테 들어가서
올케맘이 풀어질수 있잖아요
내가 잘한것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가 뭐가 서운했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요
오빠한테 서운해서 올케가 저렇게 나오는거 같은데
오빠가 풀어야 할 문제같아요
43. ..
'26.3.31 7:54 AM
(39.7.xxx.172)
느낌상 부모님집에 사는 미혼인 거 같네요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며느리 상황에 대해
이리 이해도가 낮을까요
나중에 결혼하고서 아~ 새언니가 보살이었구나
하실 겁니다
44. ...
'26.3.31 8:04 AM
(42.82.xxx.254)
첫줄 보니 올케가 노력하며 살았네요.
남편은 그러지 못했구요.
여기서 내가 뭘 잘못했냐니....
45. ㅌㅂㅇ
'26.3.31 8:06 AM
(182.215.xxx.32)
올케랑 꼭 만나야 하나요
만나기 싫다는데 냅두세요
온 가족끼리만 보면 되잖아요
나한테 왜 이래가 아니고
그냥 저 사람은 저렇구나 하고 넘기면 됩니다
그게 안 되면 그건 나의 문제일 수 있어요
46. ..
'26.3.31 8:06 AM
(211.234.xxx.201)
어지간하면 절연하겠다고 할까요?
본가만 챙기는 남편도 문제지만 이런 글 올리는 시누이를 보니 올케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47. 짜짜로닝
'26.3.31 8:06 AM
(182.218.xxx.142)
원글 본인은 시댁에 얼마나 자주 가서 사주는 밥 얻어먹고 차려주는 밥 얻어먹는지, 그래서 행복한지 묻고 싶군요 ㅎ
미혼이면 이해가 가지만요.
48. 원글님은
'26.3.31 8:07 AM
(61.81.xxx.191)
미혼이신거죠..?
꼭 미혼아니어도 이런 사고방식이면 올케 입장 역지사지가 안되겠네요..
님 오빠께..그래 이제는 처가집에도 잘하라고 하세요.
둘이 해결하게 두세요
49. ㅌㅂㅇ
'26.3.31 8:07 AM
(182.215.xxx.32)
그리고 올케가 하는 말이 꼬투리인지 사실인지 님은 아나요
회사에 다니면서 일일이 전화할 수 없다고요?
올케가 시댁에 하는만큼 오빠가 처가에 안 하면 올케는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일단 그게 어느 정도 사실인지 아닌지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서 꼬투리 잡는다라고 하는 자세부터가 문제 있다고 봅니다
50. ㅌㅂㅇ
'26.3.31 8:08 AM
(182.215.xxx.32)
님이 말하는 우리 집이 어떤 집인가요
시댁 모임 하는 횟수는 오빠가 처가에 가는 모임 횟수에 비해서 어떤가요
그런 건 알아보고 꼬투리라고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