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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스타벅스 이야기 보고

…… 조회수 : 5,357
작성일 : 2026-03-29 08:20:23

스타벅스 이야기 원글 님이 만난 남자는 미친 사람이 맞는데요

그거와 별개로

저는 지하철이나 버스, 카페에서 통화 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더라고요

카페는 좀 나은데 지하철이나 버스 에서 통화하는 사람들 보면 별 시덥지도 않는 이야기를 남이 다 듣게 하는 게 약간 덜 떨어져 보였어요

아무리 조근조근 말해도 듣기 싫은 느낌

저같은 사람들도 있을 거니 사람들 많은데서 개인 통화는 아주 짧게하거나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IP : 223.222.xxx.2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6.3.29 8:28 A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조용히 대화하는거와는 달리
    버스나 지하철 카페에서 전화통화는 꼭 필요한거 아님
    적당히 하고 끝내지 보기 싫어요.
    특히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 들리게 떠드는건 민폐

  • 2. ,,,
    '26.3.29 8:30 A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개인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아무튼 어디서나 사적 통화 길게 하는 사람 민폐

  • 3. ..
    '26.3.29 8:32 AM (14.41.xxx.61)

    카페의 용도가 뭔가요?
    차마시며 담소하러가는 곳인데
    전화통화도 상대방과 조곤하게
    이야기하면 괜찮치않나요?
    물론 대중교통에서 통화는 반대합니다.

  • 4.
    '26.3.29 8:38 AM (58.78.xxx.252)

    카페의 용도가 뭔가요?
    차마시며 담소하러가는 곳인데
    전화통화도 상대방과 조곤하게
    이야기하면 괜찮치않나요?
    물론 대중교통에서 통화는 반대합니다. 222222

  • 5. ㅇㅇ
    '26.3.29 8:50 AM (73.109.xxx.54)

    버스에서 통화는 싫어요
    카페는 대부분 좀 시끄럽고 말을 하고 있는 중이라 누가 전화한다 해도 잘 모를 것 같은데요

  • 6. ㅇㅇ
    '26.3.29 8:57 AM (211.218.xxx.238)

    인지상정이라고 무슨 사정 있거나 업무차 간단한 통화는 모를까
    길게 이어지는 통화 옆에 있으면 진짜 힘들죠.
    상대방 배려하는 사람들은 알 거예요 그렇지 않은 인간들이 물 흐리는 거..

  • 7. ㅇㅇ
    '26.3.29 8:57 AM (118.235.xxx.25)

    전 헬스장 통화요 ㅠ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옆에서 계속 수다를... 정말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당해보니 괴로웠어요

  • 8. 카페에서
    '26.3.29 9:17 AM (119.192.xxx.213)

    누군가와 통화하는 것과 누군가와 마주 앉아 떠드는게 뭐가 다를까요? 통화하는거 얼마든지 문제 없어요

  • 9. 이어폰필수
    '26.3.29 9:18 AM (123.111.xxx.138)

    저는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이어폰 필수라고 생각해요.
    지하철에서 업무 전화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조근조근 전화 받지만 다~ 들리고요.
    어쩔땐 제가 다~ 안타깝고, 대신 통화해서 호통쳐주고 싶더라구요.
    별거 아닌일로 죄송합니다. 과장님 이러고 몇번을 사과하는데.
    내려서 통화하기엔 또 빨리 통화해야하고요.
    그 젊은 직원보면서 참~ 힘들구나 느꼈습니다.
    요샌 스벅에서 보험 계약하는 사람들고 많고 과외수업도 하고요.
    전화통화와 다를게 뭔가요?
    조용히 있고 싶으면 도서관을 가세요!

  • 10. ph
    '26.3.29 9:32 AM (175.112.xxx.149)

    저는 그 호통/고함 친 남자쪽 얘기도
    들어봐야 한다구 생각했어요

    할배들도 역성 섞인 시끄러운 대화 있고
    젊은 남자들 왁자지껄도 있고
    어린 아가씨들 특유의 까르르 잡답도 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데 나이 지긋한 아줌마들
    전화 삼매경이었어요

    본인은 목소리 죽였다 생각하지만
    이상하게 한국 아점마들은 목소리 데시벨 레벨이 ᆢ

    대화 내용도 그렇고 그런 ㅜ
    공공장소에선 아줌아들의 나홀로 수다나 아줌마 그룹의
    육자배기 대화가 거슬리지

    다른 그룹은 참을만 했음

  • 11. 통화
    '26.3.29 9:36 AM (58.227.xxx.66)

    통화가 훨씬 신경쓰여요 한 쪽의 말만 들리기 때문에 빠진 부분을 뇌가 자꾸 유추하기 때문이래요

    그러니까 대화는 듣고 나와 상관없는 얘기다 판단하고 흘리는 게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통화는 나와 상관없는 얘긴지 판단하려고 자꾸 신경쓰이는 거죠

    이건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본능이에요 주변 공기가 달라지는 느낌, 누가 날 쳐다보고 있다는 느낌 같은 거 본능적으로 알아채잖아요

  • 12. 멀쩡해보이지만이상
    '26.3.29 9:37 AM (118.218.xxx.119)

    수영장 탈의실에서 젊은분이 통화를 하는데 스피커폰으로 하길래
    왜 스피커폰으로 하나 싶었는데
    본인은 옷입고 로션 바르면서 통화를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 13. 출퇴근버스
    '26.3.29 9:38 AM (58.227.xxx.66)

    가끔 꽤 장거리 구간(다들 탔다 하면 2,30분 가는) 구간 내내 통화하는 분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소리가 크지 않아서 괜찮았는데 나중에는 너무 신경쓰였어요 저녁 메뉴를 뭘로 할지, 그 날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눈지 정도는 그렇게 길게 통화할 건 아니지 않나요

  • 14.
    '26.3.29 9:4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두 장소는 용도가 달라요

  • 15.
    '26.3.29 9:46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두 장소는 용도 쓰임새가 달라요
    장소 구분 못하는 사람들 많네요
    까페는 대화하는 장소인데 통화가 무슨 문젠가요
    통화를 고성으로 하는것도 아닐거고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본인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하죠?

  • 16.
    '26.3.29 9:48 AM (1.237.xxx.38)

    두 장소는 용도 쓰임새가 달라요
    장소 구분 못하는 사람들 많네요
    까페는 대화하는 장소인데 통화가 무슨 문젠가요
    통화를 고성으로 하는것도 아닐거고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본인이 예민 떨고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하죠?

  • 17. ph님
    '26.3.29 10:00 AM (117.111.xxx.122)

    뭣이 중한건지 평소 판단이 잘 안되시죠?
    듣긴 뭘 들어요. 헐
    초면에 반말 찍찍 큰소리로 친 게 합리화는 안돼요.

  • 18. ..
    '26.3.29 10:01 AM (114.204.xxx.203)

    길게 할거면 나갑니다
    근데 카페에서 공부방해된다 조용히 하란건 웃기죠

  • 19. 그 원글님은
    '26.3.29 10:15 AM (59.7.xxx.113)

    입을 손으로 가리고 통화했다고 하셨어요.

  • 20. 별일
    '26.3.29 10:33 AM (14.35.xxx.67)

    두 장소는 용도 쓰임새가 달라요
    장소 구분 못하는 사람들 많네요
    까페는 대화하는 장소인데 통화가 무슨 문젠가요
    통화를 고성으로 하는것도 아닐거고 2222222222
    까페의 목적이 카공족을 위한 공간이 되버렸나요? 시끄러운 곳에서도 공부 하겠다고 있는거면 본인이 참아야죠. 까페란 곳은 끊임없이 수다가 오가는데 그깟 통화 좀 하는게 어때서요. 설마 소리 지르며 통화했겠어요?

  • 21. 일단
    '26.3.29 10:52 AM (58.232.xxx.112)

    그 남자는 미친 놈 당연히 맞구요!!!

    통화는 대화보다 더 듣기 힘듦니다;;
    대중 교통에서 전화 통화는 당연히 자제해야 하는 것 맞구요.
    중간에 어떤 분이 쓰셨지만 대화 보다 통화가 한쪽 말만 일반적으로 들어야 해서 듣는 사람들이 더 피곤해요 (그래서 대중 교통에서 당연히 자제 해야 하는 것)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의 통화는 넘 길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은 맞긴 합니다 …
    대화는 당연히 괜찮구요~!

  • 22. 덜떨어져 보여요
    '26.3.29 12:07 PM (14.39.xxx.125)

    전철 버스 카페등 적당히 간단하게 통화하는건 몰라도
    남의 개인이야기 중계방송 듣는거 너무 괴로워요
    좀 조심은 해야죠 공공장소이니 남 눈치도 좀 보면 좋겠어요

    안하무인 끝없이 통화소리 듣는건 정말 소음 그 자체에요

  • 23. 저도
    '26.3.29 12:07 PM (118.235.xxx.61)

    솔직히 통화하는거 듣는거 거슬려요
    엘베안에서도 통화
    지하철안에서 통화
    조용한 카페에서도 카페라는걸 감안은 하지만 대화보다 통화가 거슬리는건 사실
    그렇다고 그 스벅 30대남처럼 나가라고 소리지르거나 하는건 미친거 맞구요

  • 24. 그리고
    '26.3.29 12:12 PM (59.7.xxx.113)

    아이 데리고 카페에서 공부시켜 봤어요. 근데 그 상황에 몰입하면 나도 모르게 착각하게 되더군요. 카페니까 말소리가 들리는게 맞는데 그게 되게 거슬리더라고요. 혼자 와서 공부하는 사람은 자기 상황에 빠져서 잠깐 정신이 나갈 수 있는거죠

  • 25. ,,,,,
    '26.3.29 12:28 PM (219.241.xxx.27)

    어디서든 큰소리로 하는게 문제죠
    카페는 왜 안되나요?
    카페의 본질은 만남의 장소에요.
    카공족들 많아졌다고 본질이 바뀌진 않아요.
    저도 시끄러운거 싫어하지만 지들 공부한다고
    적당한 소리의 대화조차 시끄럽게 생각되면
    니들이 도서관 가는게 맞습니다.
    그외 버스 지하철. 대중교통은 가급적 용건만
    간단히 하고 끊는게 맞구요.
    진심 이런곳에서 길게 하는게 민폐죠.

  • 26. 그녀
    '26.3.31 11:09 AM (125.190.xxx.194)

    카페 알바 중인데, 통화는 가능합니다.단 그 통화 소리가 자기 공간에서 소곤소곤이 아니라 고음, 날카로움,짜증,호통, 대화의 내용,비속어 함량 등등의 요인들이 도를 넘어서면 불쾌감 유발이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탑재하면 우리가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제게 최악은 소금 찜질방 5평 정도 안에서 오전에 맥주에 빨대 꽂아서 안주 먹고,과일,과자 먹고 한 네,다섯 혹은 그 이상이 고성으로 웃고 떠들고 뒷담화하는데 두,세 시간을 매일 노시네요.
    이러면 안되신다고 했다가 ㅋㅋ 1대 다로다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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