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가운데 통로 셋 중
가운데는 다 싫어할 것 같고요.
창가냐 통로냐인데
통로의 경우 스튜어디스나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면
그것도 신경 쓰일 때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가운데 아니면 통로에만 앉아봤어요.
창가의 경우 화장실 갈 때 불편은 하지만
잘 때 머리를 기댈 수 있어서 그건 좀 편할 것 같아요.
13시간 혼자 갈 경우 어디에 앉으시겠어요...
창가 가운데 통로 셋 중
가운데는 다 싫어할 것 같고요.
창가냐 통로냐인데
통로의 경우 스튜어디스나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면
그것도 신경 쓰일 때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가운데 아니면 통로에만 앉아봤어요.
창가의 경우 화장실 갈 때 불편은 하지만
잘 때 머리를 기댈 수 있어서 그건 좀 편할 것 같아요.
13시간 혼자 갈 경우 어디에 앉으시겠어요...
저는 당연히 통로입니다. ㅠㅠ
13시간 가는데 계속 자면서 가는 스타일이 아니라
중간중간 화장실도 자주 가고 스트레칭도 많이 하는 타입이어서요.
중간이나 창가 앉으면 옆자리 사람에게 매번 비켜달라고 요청해야해서 힘들더라구요.
무조건 가운데 통로자리요. 중간은 혹시 나머지가 가족이면 반대편으로 화장실다닐수도 있고요. 3-3-3이면 더 좋구요. 창가쪽 통로는 뭐 아시다시피 무조건 비켜줘야합니다.
항상 복도석이요.
화장실 가는 것도 편하고
무엇보다 그냥 어디 구석 이런 데는 갑갑증이 있어요
전 무조건 통로
가운데 통로든 창가 통로든 통로.
통로쪽이요.
excuse me 안하고 왔다갔다 할수있고
가끔씩 복도쪽으로 발을뻗어 스트레칭도 함
아시아쪽이면 한 3~6시간 정돈데 창가좌석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유럽이나 미주 장거리면 통로좌석 필수죠
자주 타는데 꼭 통로
화장실 가거나 힘들면 움직이기 쉬워요
화장실 자주 안 가면 창가가 편하고
답답한 것 못 참고 스트레칭 해야하는 사람이면 통로가 편하지요
가까운곳은 창가
5시간 넘어가면 통로요
통로로 끊어야겠군요 ㅎㅎ
전 6시간정도는 창가도 괜찮은데
13시간 비행이면
두번 생각없이
통로요
당뇨식 한끼 신청해보세요
기내 그 좁은자리에 10시간넘게 꽁꽁묶여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밥먹고 주스같은 음료까지 마시고 비몽사몽 혈당스파이크맞고 피곤해서 미치겠어서 당뇨식한번 신청해봤더니 훨씬 가뿐하고 좋더라고요
비즈니스나 2시간 이내 거리면 창가
그외에는 통로, 것도 될 수 있으면 3-3-3, 3-4-3의 가운데 자리의 통로
저가 항공이라 가운데 자리는 없고
양 옆만 있을 것 같아요
당연 복도쪽이죠.
가운데 통로 자리. 가운데가 3명 앉는 자리고 2명이 이미 잡고 있다면 그 둘은 지인/가족일 가능성이 높으니 그 옆에 앉으면 가운데 사람 나갈때 비켜줄일도 없고 좋아요.
두바이가는데 뱅기타고 한번도
못일어났어요..창가에서.
통로쪽에 어떤여자가 고개숙이고
자는데 깨울수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