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쩍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네요.
가지고 있는거 맘이 안든다고도 말하고요.
형편에 맞게 소비하는게 맞겠지만
그 선을 잘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적당히 안사주고 있습니다.
살아보니 물질적으론 영원히 만족할 수 없잖아요,
행복의 비결이 물욕의 그릇을 적당히 작게 가져가는거란걸 알았어요.
전 가난한 집에서 자라서 다행히 그걸 빨리 깨달았는데, 제 아이는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네요.
지혜를 좀 나눠주세요
요새 부쩍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네요.
가지고 있는거 맘이 안든다고도 말하고요.
형편에 맞게 소비하는게 맞겠지만
그 선을 잘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적당히 안사주고 있습니다.
살아보니 물질적으론 영원히 만족할 수 없잖아요,
행복의 비결이 물욕의 그릇을 적당히 작게 가져가는거란걸 알았어요.
전 가난한 집에서 자라서 다행히 그걸 빨리 깨달았는데, 제 아이는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네요.
지혜를 좀 나눠주세요
그맘때 애들은 크고 좋은거 비싼거 몰라요.
그냥 새거..가 좋아요. 새로운 거..
문구점, 다이소, 뽑기 이런데서 작은 거 하나 사줘도 행복해해요.
저는 애가 9살인데 고맘때 그런 잡다한 것들 더 사줄껄 그랬어요. 매주 목요일 저녁, 퇴근할 때마다 문구점에 들러 뭐라도 들고갔거든요. 한껏 기대하고 행복해하는 얼굴, 아무것도 안 사줘서 실망하고 우는 얼굴 다 떠오르네요~
1달한 한번...그런 식우로 정해서 사주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