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팬분들 지미팰런 생방송 지금 보세요 새링크

ㅇㅇ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26-03-26 12:38:29

https://thetvapp.to/tv/wnbc-new-york-nbc-east-live-stream/

 

 

 

IP : 98.61.xxx.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해요
    '26.3.26 12:41 PM (211.234.xxx.80)

    지금 볼게요^^

  • 2. 어머
    '26.3.26 12:42 PM (211.250.xxx.42)

    감사해요 :)

  • 3.
    '26.3.26 12:45 PM (221.138.xxx.92)

    감사해요...♡

  • 4.
    '26.3.26 12:46 PM (116.34.xxx.24)

    지민이 왜케 열심히 살아요ㅎㅎ

  • 5. 쓸개코
    '26.3.26 12:48 PM (118.235.xxx.91)

    지금 밖인데 감사해요!

  • 6.
    '26.3.26 1:02 PM (210.95.xxx.158)

    모두들 알아듣는것 같은데 말하기는 안되네요. Rm이 대부분 소통하네요.
    진짜 영어로 소통하기 힘들어요.

  • 7. 감사해요
    '26.3.26 1:05 PM (114.204.xxx.126)

    원글님 덕분에 지금 보고있어요^^

  • 8. ㅇㅇ
    '26.3.26 1:06 PM (98.61.xxx.68)

    ㄴ그래서 알엠이 에일리언즈란 이번 앨범 노래에서 또 영어는 나만 하네 그래도 그렇게 우리가 죽여놓지 라고 말하죠

  • 9. ㅇㅇ
    '26.3.26 1:08 PM (98.61.xxx.68)

    태형이가 정국이 자기를 괴롭히는게(teasing) 그리웠다는 말을 키스하는게(kissing) 그리웠다는 걸로 잘못 알아들은 지미와 관객의 반응 https://x.com/i/status/2037016674290053517

  • 10. 태블릿pc
    '26.3.26 1:08 PM (183.106.xxx.209)

    정식통역이 필요해

  • 11.
    '26.3.26 1:08 PM (210.95.xxx.158)

    조심스럽긴 한데 그렇게 해외활동 많고, 돈도 억수로 많아도 영어로 말하기 어려운가봐요.

  • 12. 쓸개코
    '26.3.26 1:12 PM (118.235.xxx.91)

    접속자수 5만 넘음.
    다 어느정도 알아듣고몇마디씩은 하던데 남준이처럼은 어렵나보더라고요.
    많이 끊기네요.

  • 13. ㅇㅇ
    '26.3.26 1:15 PM (1.231.xxx.41)

    왼쪽 두 명은.... 말을 못하면 표정이나 행동으로라도 적극 참여할 수 있을 텐데. 아무튼 대단하네요. 자랑스러워요. 방탄.

  • 14. ㅇㅇ
    '26.3.26 1:16 PM (98.61.xxx.68)

    ㄴ돈 억수로 많은 이재용이 영어 잘하나요? 영어 얘기 좀 그만하셨으면

  • 15. ..
    '26.3.26 1:17 PM (125.240.xxx.146)

    말을 술술 할 것 아니면 통역 쓰는게 나아요. 정확히 감정 느낌을 말해야 되는 영역인데.
    실수나 오역으로 가는 것보단~

  • 16. 쓸개코
    '26.3.26 1:20 PM (118.235.xxx.91)

    125님 동의합니다.

  • 17. 요즘
    '26.3.26 1:26 PM (1.240.xxx.21)

    새삼스럽게 예전 방탄 노래 중 아리랑메들리? 듣고 있는데 이거
    왤케 좋아요? 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아요
    진도 아리랑 밀양 아리랑 정선 아리랑이 한곡으로
    흥겹게 연결되어 이토록이나 현대적이고 고급진
    우리민요 아리랑이 탄생했군요. 방탄 너무 사랑스러워요.

  • 18. ...
    '26.3.26 1:27 PM (220.78.xxx.153)

    돈많은거랑 영어로 네이티브랑 자연스럽게 대화하는게 무슨 연관성이 있나요.
    어릴때부터 영어쓰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은 이상 성인이후로는 네이티브랑 영어로 말하는거 쉽지않아요.
    그래도 질문 알아듣고 한마디씩 하는거 보니 영어 꽤 늘었네요..

  • 19. ㅇㅇ
    '26.3.26 1:27 PM (98.61.xxx.68)

    몰랐는데 오늘 투나잇쇼 단독게스트인가 봅니다. 와우

  • 20. ..
    '26.3.26 1:34 PM (125.240.xxx.146)

    언어 이야기 나와서 딴 소리인데,
    일본의 언어학자가 외국어 배우기 책에 쓴 것 읽었는데. 외국어 배우기만큼은 재벌이나 가난한 사람에게나 공평한 영역이라고, 그 이유는 돈이 습득을 위해서 단축을 시켜주고 좀 더 편하게 습득 방법을 제공해 줄 수는 있어도 기초 언어를 배우다가 돈 지불하면 내가 노력 안하고 갑자기 고급으로 갈 수 없는 게 외국어 배우기라고 하더군요.

    엄마 아빠 소리부터 고도의 언어를 말하기 까지 습득해야 하는 길은 똑같습니다. 엄마 아빠 배우다가 갑자기 돈 들여서 노력/시간 안들이고 연설 할 수 없어요.

    이재용이던 머스크든 가난한 자든 다 언어 배우는 길은 똑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21 주식 사팔사팔하다가 하이닉스 오늘 들어갔어요 주식 12:00:29 32
1809520 여행을 간다. 만다 11:59:16 43
1809519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매물 급감했다고... 3 서울 11:56:48 123
1809518 유튜버에게 금파는 분들보면 1 ... 11:52:20 188
1809517 자녀의 저축 포트폴리오좀 조언해주세요 2 월천 11:51:28 125
1809516 저는 김용남이 싫습니다 12 .. 11:46:21 323
1809515 애가 점점 시들어가는게 느껴져요ㅠㅠ 8 ㆍㆍ 11:44:20 953
1809514 집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조언 절실 2 절망 11:42:59 461
1809513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4 Oo 11:41:27 717
1809512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6 저기 11:39:29 1,187
1809511 내 폰속의 통화가 궁금한 남편 7 이해가.. 11:39:28 249
1809510 수원갈빗집요 어디가 좋나요 13 맛집 11:38:44 295
1809509 황매실요 1 궁금 11:38:00 84
1809508 리세팅한 예비 시어머니의 패물을 받아 온 딸 6 돋보기 11:37:15 705
1809507 그릭요거트 아침 드시는 분 1 굿 11:37:13 276
1809506 한동훈이 카메라맨 무시했단 분들 팩트체크하세요 21 .. 11:35:53 346
1809505 방송에서 모솔 이 사람 보신 분 4 DDDDD 11:33:07 335
1809504 지마켓 핫딜 골드키위 20입 총 3.1kg내외. 공유해요 3 핫딜 11:32:25 349
1809503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8 요즘 11:26:31 924
1809502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3 ㅠㅠ 11:26:03 610
1809501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683
1809500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1,169
1809499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6 ㅇㅇ 11:11:13 626
1809498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8 ... 11:10:07 1,046
1809497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7 -- 11:02:48 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