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 걸까요?.
하이닉스도 떨어지는데 미국 상장이 악재인가요?.
하이 닉스 딸랑 두 갠데 고점에 사서요. (이 놈의 손목아지)ㅠㅠ
왜 이러는 걸까요?.
하이닉스도 떨어지는데 미국 상장이 악재인가요?.
하이 닉스 딸랑 두 갠데 고점에 사서요. (이 놈의 손목아지)ㅠㅠ
삼성전자가 앞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만큼 어마어마한 투자를 해야하고 그럴려면 어마어마한 돈을 회사에서 써야 합니다. 주주는 회사의 일부를 소유한 사람이기 때문에 회사가 돈을 써야할때는 주주도 같이 돈을 써야 합니다.
그게 바로 회사가 회사 주식의 갯수를 늘리는 것이고 주주는 그로 인해 주가가 물타기 되는 것을 인내해야 하는 것이지요.
주식투자가 기업 이익에 기여한다는 것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주주들은 보통 회사가 주식의 갯수를 늘리려 할때 도망가려 합니다. 시세차익만 따먹으려 하지요.
터보퀀트 때문이라는데
그보단 많이 올라서 떨어지는거 같아요
5만원짜리가 1년만에 18만원이 됐는데 6-7개월 횡보해도 이상하지않죠.
전쟁을 한달째 하는데도 최고점대비 20% 밖에 안떨어진게 더 대단한거
이미 고점을 다들 찍었으니 이제 횡보/하락 왔다갔다 구간이죠. 몇 년만에 온 기회를 잘 잡았던 분들은 이미 수익 실현하고 쉬고 계실 듯. 게시판에 자꾸 두 종목이 언급되는 순간 끝이 거의 가까웠구나 느꼈을꺼에요.
구글 쿼보퀀트 때문이 맞는듯요.
시장은 항상 우려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과잉반응 하니까요.
딥시크 때도 많이 떨어졌어요.
지나고 보면 단기적 우려였지만,,
지금도 그런 과정 지나는 중이라 생각해요
길게 보면
결국 시장은 3저호황(저유가,저금리,약달러)이 깨지지만 않으면 결국 불타오를겁니다.
주도주는 AI (반도체 & 피지컬ai)와 금융주일거고요.
제가 요즘 마음속으로 새기는 격언
"주식시장은 근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모두가 이제는 오를일만 남았다며 근심이 사라지는 유포리아 지점되면 그때가 꼭지입니다.
목표가 25만원 150만원은 뻥인건가요.
1주일만에 분위기 반전이니 개미들이 항상 물리는가보네요.
온갖 악재 끌어 모아 떨구는 거라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그림 안좋아요. 이평선이 몰린 지점에서 음봉 나오고 고점을 연타로 때렸는데 못 뚫었고..이평선 역배열이 시작되었어요. 무엇보다 나스닥이 안좋고요
안됩니다
오히려 좋은 거에요.
어떻게 마냥 오르기만 하나요.
장투는 요즘 반도체 추매하기 좋죠.
참내 나는 한 86만원까지 내려온줄 알고 줍줍하려 열었는데
95만원이네요.. 이거는 별로 떨어진게 아니에요
Adr상장이 악재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