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답냥이는 새끼때부터 싹이 보이나요?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26-03-26 08:56:26

냥이 한마리 입양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수다스러운 대답냥이었으면 좋겠는데.. 대답냥들은 새끼때부터 시끄러운가요?

얼마전에 딱 원하던 고등어태비 코숏을 발견했는데, 다른분이 입양해가셨어요.

저도 대답냥에 무릎냥이랑 살고 싶어요.ㅎㅎ

IP : 122.36.xxx.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6 8:58 AM (115.21.xxx.243)

    무릎냥이는 흔치 않을 걸요.
    대답은 많이 해요.

  • 2. 밍쯔
    '26.3.26 9:03 AM (222.121.xxx.117)

    제 냥이는 마중냥에 뛰어다녀요
    자다가도 눈도 못뜨고 총총 뛰어서 마중나오고 걷지를 않고 날라다녀요
    말도 많았음 좋겠는데 하루에 두세마디만
    무조건 이쁘실거에요ㅎㅎ

  • 3. ..
    '26.3.26 9:03 AM (211.176.xxx.249)

    저희집 두 냥이 한 넘은 무릎냥, 한 넘은 대답냥 처음부터 그랬어요. 저는 뭔 복인지, 귀엽고 사랑스런 생명체들 건강하게 오래 함께 했으면 해요.

  • 4. ㅎㅎ
    '26.3.26 9:32 AM (211.217.xxx.237)

    대답 안 하는 고양이도 있군요
    대답하는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 5. ..
    '26.3.26 9:45 AM (203.237.xxx.73)

    저희집 아이들은 대답이 필요치 않아요. 자기들 잠,식사,응가,쉬 할때 뺴고는
    하루종일 저만 쫓아다니고, 늘 CCTV처럼 두눈동자가 저를 쫓습니다. ㅋㅋㅋ
    화장실 가면 화장실 앞에서 보초서고,
    주방에 가면 씽크대에 올라서 저 하는일 간섭,
    그래도 음식재료들, 작은 유리 그릇 하나, 작은 장식물 하나 깨트리거나, 건드리는 법 없어요.
    어찌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혹시 제가 돌보는 아이들중에, 무릎냥은 절대, 못되고,,무릎에 체격이 넘침. ㅋㅋㅋ
    누우면, 가슴이나, 배위에 자리를 잡는 배냥 어떠세요? 좀 무겁지만,,
    무겁다..하고 못버틸때쯤..눈치껏 내려가서,,다리나, 팔등 집사 옆에 배를 깔고
    본냥도 명상이나 수면을 취하십니다.
    렉돌이나 놀숲 같은 아이랑 코숏이 믹스된듯 해요.
    그냥 아기때부터 덩치가 커요.
    손발이 두툼하고, 우람..
    얼마나 이쁜지는..비밀, 참고로 멋지고 잘생긴 턱시도 입니다.
    덩치에 않맞게 대답은 모기소리로 합니다. ㅋㅋㅋ 크게 울어본적을 못봤어요.
    아, 완전,,너무너무 화낫을때, 강아지 짖듯이 컹 합니다.

  • 6.
    '26.3.26 9:58 AM (110.70.xxx.122)

    고양이는 시크한 맛에 키우는거 아닌가요?
    귀찮을 듯..ㅋ

  • 7. “”“”“”
    '26.3.26 10:01 AM (211.212.xxx.29)

    대답냥에 무릎냥인 샴이랑 사는데요 어릴 땐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사람애기한테 하듯이 말걸고 얘기하다보니 얘도 말문이 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8. 자랑타임
    '26.3.26 10:01 AM (211.235.xxx.192) - 삭제된댓글

    티나 나나봐요
    시보호소에서 데려왔는데
    "이 녀석으로 데려가세요 성격이 좋아요" 라며 안겨주셨어요
    대답냥,무릎냥,마중냥,앉아,손도 하고요
    6.5킬로 수컷 코숏 고등어태비에요

    근데 대답냥은 시끄러워요
    대꾸 안해주면 점점 소리가 커집니다

  • 9. 자랑타임
    '26.3.26 10:03 AM (211.235.xxx.192)

    티나 나나봐요
    400g짜리를 시보호소에서 데려왔는데
    "이 녀석으로 데려가세요 성격이 좋아요" 라며 안겨주셨어요
    대답냥,무릎냥,마중냥,앉아,손도 하고요
    지금은 6.5kg 수컷 코숏 고등어태비에요

    근데 대답냥은 시끄러워요
    대꾸 안해주면 점점 소리가 커집니다

  • 10. ....
    '26.3.26 11:09 AM (124.58.xxx.28)

    아픈 길고양이 구조해서 여러마리 키우시고
    치료 후 입양도 보내시는분이신데요.
    최근에 입양공고 올라왔어요.
    보시고 인연이면 좋겠네요.
    블로그 주인분과 개인적인 친분은 없고
    10년 넘게 보는 블로그에요.
    다른 고양이들 얘기도 많으니 둘러보세요.

    https://m.blog.naver.com/zoyena/224229765515

  • 11.
    '26.3.26 3:09 PM (122.36.xxx.5)

    댓글들 보니 더더더 데려오고 싶네요.
    위에 블로그 소개 감사합니다. 방문해볼께요.

  • 12. 못돌이맘
    '26.3.26 4:27 PM (61.43.xxx.81)

    울집고양이는 사람곁에는 부지런히 따라 붙고 잠잘때도 항상 곁에서 잘려고하지만, 무릎엔 안올라오고 골골송도 거의 안해줘요,
    지가 놀아달라고 보채고, 앵앵거리고 사람곁을 맴돌지만 항상 2%아쉬운 고냥님이세요.
    잠잘때는 제 다리사이에서만 잘려고하지 다리윗쪽으론 절대 안올라옵니다.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6 삼성 AI 콤보 세탁기 쓰시는 분들 질문 .. 08:36:30 45
1822965 전지적 이방인 시점의 대통령들이 서울을 이해못함 그러니 08:35:35 53
1822964 유튜브 가난한 어린이들 광고 ㅇㅇ 08:34:04 134
1822963 국정조사 막아선 시위대.. 무법에는 단호해야 1 ... 08:30:20 112
1822962 80대남, 대낮 미용실서 흉기 난동.. 여성 2명 심각한 부상 1 82 08:26:42 500
1822961 나경원이 김희애보다 얼굴관리 더 잘 됐어요 3 ... 08:26:09 445
1822960 넥장 일단 살짝 오름세 6 ........ 08:23:41 569
1822959 야구선수 인생 끝내버리겠다는 민주당 근황 25 ... 08:06:05 1,191
1822958 백악관 "이재명,정부 쿠팡표적 삼아 쿠팡 불공정 관행 .. 5 ㅋㅋ 08:00:53 555
1822957 동대문에 속옷 ㆍ여름잠옷 파는곳 3 믹스커피 08:00:43 356
1822956 한병도.검찰개혁 tf에 김용민 배제 5 ㅇㅇ 07:59:20 426
1822955 이제 남양주가 오르네요 벌써 1억 오름 12 ㅇㅇ 07:51:29 1,442
1822954 쇠테리어에 이어서 안입는 패딩 베개솜으로..... 3 거위털베개 07:47:04 758
1822953 마당냥 사고후 수술경과 2 8 파랑이 07:45:35 393
1822952 82주린이들 이참에 지대로 혼나야해 34 주린이들 07:44:25 1,647
1822951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11 누구냐 07:36:53 772
1822950 KT멤버십 할인쿠폰 받아서 쌀 5kg 구매 9 저렴 07:23:20 859
1822949 유시민 정청래만 난감해 졌네요 41 07:16:35 2,822
1822948 살은진짜빼고봐야하나봐요 13 ... 07:12:38 2,925
1822947 피코크 꿔바로우 싸요 1 탕수육 07:07:56 717
1822946 외환보유액 10 --- 07:07:05 964
1822945 삼닉 오늘도 많이 떨어지면 23 ㅜㅜ 06:54:55 3,901
1822944 요 며칠 무슨지령인지 학폭을 편드는 쓰레기들 많은데요 8 학폭 06:44:36 710
1822943 반도체 오늘 떡락하겠어요 4 비옴 06:23:08 4,472
1822942 노무라 증권 삼전닉스 전망치... 8 ... 05:47:20 7,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