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한테 하나도 중요치않은 친구가 전화로 하는 얘기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6-03-24 22:05:38

전화로  본인일상을 세세하게 얘기하는데

 피곤하기도해서  얼른  끊고싶은데    집중해서  안듣는다고 서운해해서 당황스러워요.

 

통화하면서  상대얘기를 다기억하면서  하세요?

시작할때  자기는 말했는데  제가  기억을 못한다고 서운해하네요

IP : 211.235.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4 10:07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중요하지 않은 친구
    재미없는 얘기

    아예 전화 안 받습니다
    시간 아까워요

  • 2. ㅡㅡㅡ
    '26.3.24 10:10 PM (180.224.xxx.197)

    돈내고 가서 심리상담을 받으라고 하세요

  • 3. 첨부터
    '26.3.24 10:10 PM (175.113.xxx.65)

    전화를 받지 말거나 받아서도 급한 용건 또는 중요한 얘기 아님 나중에 통화하자 둘러대면 되요.

  • 4.
    '26.3.24 10:29 PM (118.235.xxx.155)

    그런 사람 많아요
    그리고 전화 잘 안 받아도 심지어 차단해도 또 연락와요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한테 그런 반응을 많이 겪어봐서 우리 예상관 달리 전화 잘 안 받는다고 충격받지도 않아요

  • 5. 맞아요
    '26.3.24 10:34 PM (123.212.xxx.231)

    다른 사람 금방 찾아갑니다
    중요하지도 않은 사람 전화수다 상대 그만 하세요

  • 6. 공감
    '26.3.24 11:41 PM (211.226.xxx.39)

    제 친구도 그래요. 심성도 좋고 교양있는 친구인데 왜 이러는지... 전화로 본인의 일상을 일기쓰듯 자세히 제게 얘기해서 기본적으로 전화만 하면 3~4시간을 본인 얘기만 90% 해요. 만나도 본인 얘기만 하구요. 제 얘기 조금 하면 제 친구는 핸드폰 꺼내서 연예인 기사 검색해요. 그래서 만남을 최소화하는데 많이 서운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1 이혼변호사도 못받은 양육비 썰 Mm 04:20:16 12
1804850 넷플릭스 공식계정이 BTS 성적자랑 난리네요 ㅋ 2 넷플릭스 03:07:45 494
1804849 공시요. 계리직과 세무직 중 어디가 더 붙기 힘든가요? 1 ..... 02:59:44 197
1804848 그 가수에 그 팬이라고~ 아미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2 .. 02:45:55 497
1804847 넷플 재밌는거 있을까요? 1 넷플추천 02:41:22 125
1804846 방탄 컴백무대 1,840만명 시청자 축하메시지 올린 넷플릭스 1 ㅇㅇ 02:36:22 354
1804845 휴대폰 충전이 안되는데요...... 1 나성 02:27:43 202
1804844 아니 bts 지민 ai아닌가요 왜 이수지랑 ㅋㅋ 1 ㅋㅋ 02:16:52 580
1804843 에너지 비싸게 만들어 미국 패권 유지하자 2 cvc123.. 02:11:22 327
1804842 눈밑 지방 색 변한거 수술하면 좋아질까요? 02:03:04 119
1804841 "차라리 계란을" 반전…'먹는 알부민'에 칼 .. 2 ㅇㅇ 01:57:17 1,320
1804840 정신병원에 입원한 아이 4 20대 01:53:58 1,111
1804839 고1 수학 84점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 01:31:35 268
1804838 2분뉴스 - 유시민 공격 이미 판이 짜여져 있었다 6 ㅇㅇ 00:53:57 882
1804837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2 ../.. 00:47:01 366
1804836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곰푸우 00:46:33 235
1804835 방탄이 뉴욕공연 5 ㅇㅇ 00:44:23 1,418
1804834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 궁금 00:39:06 581
1804833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5 콜라 00:36:46 1,731
1804832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5 ㅇㅇ 00:35:26 1,385
1804831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653
1804830 피부 디바이스기계 1 갈팡질팡 00:30:46 426
1804829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3 00:25:30 1,258
1804828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2 .. 00:23:50 1,600
1804827 머리 가려우신 분들 6 ... 00:17:15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