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조회수 : 743
작성일 : 2026-03-24 17:59:33

 그리워요..

 애들 4.ㅡ5살에

제가 천천히 좀비소리내면서 비틀거리고 걸어다니면서  애들 잡는놀이했는데

 애들이 자지러지게 웃거 도망가고 했엇네요.. 잡힐까봐 도망가고..ㅎㅎㅎ

 

 

이젠.애들이 집ㅇㅔ없어요..다 나가고..

IP : 124.49.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4 6:14 PM (122.36.xxx.5)

    그러게요. 아까 장보고 들어오는데, 그때 한참 학원 버스들 돌아다닐 시간이었거든요.
    아파트 1층 들어서다가 다시 나가서 잠깐 서있었어요.
    버스에서 내리는 아이 기다리고, 아이가 엄마 부르면서 달려오고..
    이제 다 컸다고 다들 제각각 방에 들어가 있고..ㅜㅜ

  • 2. ...
    '26.3.24 6:19 PM (117.110.xxx.137)

    다시 못올 시절이지만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 3. 저도
    '26.3.24 6:46 PM (118.235.xxx.141)

    다시 돌아가고싶지않아요
    지금 애들 다커서 나혼자의 여유시간있는게 좋습니다

  • 4. 그나이때까지가
    '26.3.24 7:29 PM (222.235.xxx.29)

    진짜 사랑스럽고 예쁘고 추억도 많았죠. 내 자식이니 지금도 좋긴 하지만 예쁜 말을 매일 했어요.
    밤에 잘때 제 배를 만지면서 엄마배는 오늘도 날씬하네..(현실은 아니었지만 제가 날씬한 배를 갖고싶다 했거든요)
    제가 곰패턴 잠옷원피스를 샀는데 아들이 이쁘다고 그날 에버랜드가는데 이거 입고 가라고..
    두 아들이 18,20살인데 지금은 제 배 만지면서 이 배는 도대체 언제 날씬해져요? 이래요.

  • 5. 저두요
    '26.3.24 8:03 PM (223.190.xxx.128)

    애들 다 크고나니 적적해요^^;

  • 6. 저는
    '26.3.24 11:55 PM (117.111.xxx.78)

    지금 중고등인데 빨리 커서 독립해 나갔음해요
    하도 힘들었어서 어릴때가 하나도 그립지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2 당진 사시는분들 계세요? 06:20:59 102
1804851 조국 이사람 왜 이러죠 방탄 앨범 로고를 이용하다니 7 미쳤나봐 05:48:54 912
1804850 캐나다에 3년 사는 2 ㅇㅇ 05:13:17 1,034
1804849 가스,전기 요금 오르겠네요 6 ... 04:48:19 1,200
1804848 이혼변호사인 나도 못 받고 있는 양육비 썰 4 Mm 04:20:16 1,610
1804847 넷플릭스 공식계정이 BTS 성적자랑 난리네요 ㅋ 6 넷플릭스 03:07:45 1,954
1804846 공시요. 계리직과 세무직 중 어디가 더 붙기 힘든가요? 1 ..... 02:59:44 584
1804845 그 가수에 그 팬이라고~ 아미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2 .. 02:45:55 1,343
1804844 넷플 재밌는거 있을까요? 1 넷플추천 02:41:22 541
1804843 방탄 컴백무대 1,840만명 시청자 축하메시지 올린 넷플릭스 2 ㅇㅇ 02:36:22 916
1804842 휴대폰 충전이 안되는데요...... 4 나성 02:27:43 460
1804841 아니 bts 지민 ai아닌가요 왜 이수지랑 ㅋㅋ 3 ㅋㅋ 02:16:52 1,599
1804840 에너지 비싸게 만들어 미국 패권 유지하자 2 cvc123.. 02:11:22 719
1804839 눈밑 지방 색 변한거 수술하면 좋아질까요? 02:03:04 206
1804838 "차라리 계란을" 반전…'먹는 알부민'에 칼 .. 3 ㅇㅇ 01:57:17 2,737
1804837 ㅠㅠ 6 20대 01:53:58 1,807
1804836 고1 수학 84점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 01:31:35 421
1804835 2분뉴스 - 유시민 공격 이미 판이 짜여져 있었다 7 ㅇㅇ 00:53:57 1,223
1804834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2 ../.. 00:47:01 517
1804833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곰푸우 00:46:33 316
1804832 방탄이 뉴욕공연 5 ㅇㅇ 00:44:23 1,968
1804831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 궁금 00:39:06 876
1804830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7 콜라 00:36:46 2,618
1804829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5 ㅇㅇ 00:35:26 2,027
1804828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