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3 3:24 PM
(119.67.xxx.144)
하지 마세요. 뭘 고민해요.
그런 사람이랑 인연 계속 가져가봐야 별 볼일 없어요
2. ...
'26.3.23 3:25 PM
(49.1.xxx.114)
하지 마세요. 아마 이걸 기회로 그분이 연락 끊을듯 ㅎㅎㅎ 돈 안된다고^^ 좋은 기회네요
3. 어휴
'26.3.23 3:26 PM
(106.101.xxx.103)
진짜 뻔뻔하네요. 그러고 싶을까요
절대하지마세요
4. 가면
'26.3.23 3:27 PM
(58.29.xxx.96)
호구인증
10년이나 연락없다가 거길 왜
그냥 전체문자보냈구나하고 잊으시면되요
부자라는데 나안가도 많이와서 기억도 안남
진상밥거지가
5. 내지
'26.3.23 3:27 PM
(1.228.xxx.91)
마세요.
그분의 성격으로 보아서
원글님에게 좋은일 있어도
축의금 내실 분 아니네요.
6. ...
'26.3.23 3:29 PM
(118.235.xxx.39)
제가 딱 정해 드려요
축의금 안내도 됩니다
이후에 회사에서 만나면 평소처럼 밝게 인사하면 됩니다
뒷담화 걱정은 접어 둬도 됩니다
7. 안하면
'26.3.23 3:3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제 연락끊길거고 더 좋은거 아닌가요?
욕하는 거야 뭐...그건 그 사람 자유니...
8. 하면
'26.3.23 3:32 P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일됩니다.그저 호구잡히는거임.
9. 00
'26.3.23 3:32 PM
(61.77.xxx.38)
그 사람 주위 사람들도 그 사람 성정을 아니 안한 님을 이해할듯
그냥 결혼 너무 축하해요 시간되면 꼭 갈께요~~
하고 마세요~
시간 되면 간다 했으니 시간이 안된거죠 뭐
10. 딱
'26.3.23 3:32 PM
(180.66.xxx.208)
안해도 되는 사이네요.
11. 안해야 해요.
'26.3.23 3:32 PM
(124.56.xxx.72)
그거하면 호구됩니다.
12. wii
'26.3.23 3:34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입으로는 웃으면서 축하한다고 끝.
13. 으긍
'26.3.23 3:34 PM
(61.74.xxx.243)
하지 마세요.
결혼식이 끝이 아니라 돌잔치도 아마 초대장만 주고 계좌번호 찍어줄 인간이네요.
14. .......
'26.3.23 3:35 PM
(210.98.xxx.205)
내시면 바부..그냥 넘어가요.
안내셔도 됩니다.
15. ᆢ
'26.3.23 3:35 PM
(106.101.xxx.4)
그런 사람은 갚지도 않아요. 저도 10년전 동료에게 청첩장 받았는데 5만원 뜯기고 호구됐죠. 우연히 마주치니 이제 볼일 없겠네 요상하게 말하던데 승진 축하한단 문자도 사전 포석이었을거고.
16. ...
'26.3.23 3:35 PM
(211.218.xxx.194)
다음에 보면
나중에 밥한번 같이하자 하세요. ㅋㅋ
17. 뒷담
'26.3.23 3:38 PM
(58.226.xxx.2)
요즘은 누가 축의금 안했다고 욕하고 다니면 그 사람이 진상 취급 받아요.
걱정하지 마시고 씹으세요
18. ㅐㅐㅐㅐ
'26.3.23 3:39 PM
(61.82.xxx.146)
안해도 됩니다
뒷담화 해도 다들 그사람 성정 알고 있을테니
걱정마세요
19. o o
'26.3.23 3:41 PM
(116.45.xxx.245)
내가 받은게 있는데 안했다면 욕 먹어도 어쩔수 없죠.
하지만 받은게 없고 앞으로 받지도 않을 계획이면 안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아요.
시절인연에 쓸데없이 돈쓰지 말자고요.
결혼문화 부조문화 빨리 바뀌어야 해요.
20. 음..
'26.3.23 3:52 PM
(223.39.xxx.132)
가거나
축의한다면 님은 똥멍청이
21. ㅇㅇ
'26.3.23 3:53 PM
(121.178.xxx.39)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좋은 기회입니다
만약
그사람이 축의금에 대해 남들에게 뭐라하면 본인만 없어보일거에요 걱정 마세요
22. ㆍ
'26.3.23 4:1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고민거리 1도 없음
안한다
23. ㅇㅇ
'26.3.23 4:19 PM
(222.100.xxx.11)
그냥 안가고 안하면 됩니다.
저런걸로 뒷담화 하는 사람이 웃길듯.
24. 아이고
'26.3.23 4:51 PM
(122.254.xxx.130)
안해도됩니다ㆍ
내맘이 가야하죠ㆍ 완전 님 호구 셨구만
25. 제발 하지말고
'26.3.23 4:51 PM
(116.41.xxx.141)
혹 태클걸면 여기 올려주세요
욕 한바지 퍼부어드릴게요
26. ㅇㅇ
'26.3.23 4:53 PM
(122.101.xxx.144)
해야할 이유가 없는 혼사입니다.
제발 기준 딱 정하시고 이런 청첩은 가뿐히 쌩깝시다
27. ditto
'26.3.23 4:54 PM
(39.7.xxx.197)
부조금은 입장 바꿔 생각하면 답 나옵니다
내 경조사에 이 사람을 부를 것인가.
28. ㅁㅇㅇ
'26.3.23 4:57 PM
(211.186.xxx.104)
안내도 되는 사이입니다
부조금으로 차라리 기부를 하세요..
그만큼 안해도 되요
29. 11
'26.3.23 6:08 PM
(125.128.xxx.201)
예전 직장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저는 서울 직장인데 부산 사무소 직원과 함께 하루도 아니고 몇 시간 같이 근무 한 직원이었는데.. 근무중 전번을 물어서 아무 생각없이 알려줬더니.. 몇 달 지난 후에 문자로 자기 결혼한다고 청첩장 문자를 보내더군요. 얼굴도 기억이 안나고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데 정말 황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연히 부조금은 안했지만...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30. 바닐라
'26.3.23 6:15 PM
(211.235.xxx.65)
지나고나면 너무 아까운돈이에요
직장 동료 시어머니상 껄그러워했는데 지금 연락도 안하고
좋은일있어도 괴연 그사람이 할까싶네요.
오만원했는데 옆부서직원들한테만 답례품 주더라고요.
후회막심이네요
31. 그럼요
'26.3.23 7:40 PM
(182.210.xxx.178)
축의금 안해도 됩니다!
이제부터 아예 생각도 하지 마세요.
32. 가서
'26.3.24 1:52 AM
(180.71.xxx.214)
밥 먹고 축의금 조금 하는 약올림도 있어요
저 결혼할때 직장 동료들 중에 친하면서도
전가족 데리고 와서 스테이크 먹고 축의금 2만원 한사람도 있었네요
멀쩡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