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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펑

Dd 조회수 : 3,174
작성일 : 2026-03-22 06:25:30

글 펑 할게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IP : 175.208.xxx.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노
    '26.3.22 6:27 AM (220.78.xxx.213)

    남편 병원에 가도 괜찮단 거잖아요
    득보다 실이 많아요
    저는 말립니다

  • 2.
    '26.3.22 6:28 AM (222.107.xxx.238)

    아니 왜요?
    서로 불편해지기 쉽상.

  • 3. 아니요
    '26.3.22 6:29 AM (70.106.xxx.95)

    오히려 지인 남편이 하는 치과 가려고 물어보니 오지말라고 .
    하지마세요 서로 불편해져요

  • 4. ㅇㅇ
    '26.3.22 6:30 AM (175.208.xxx.29)

    아 아무래도 치료하고 컴플레인 생겨도 말 못하고 그럴 일 있을까요?

  • 5. ㅇㅇ
    '26.3.22 6:32 AM (222.107.xxx.238)

    남편이 병원한다 말하고 싶은거면
    말하시고, 차라리 남편 선후배동기지인등이 잘하는 치과를 소개해주세요;

  • 6. Mmm
    '26.3.22 6:33 AM (70.106.xxx.95)

    막 싸게 해달라고 하고 아무때나 밤이고 낮이고 물어볼거 있다고 전화오고 그래요.

  • 7. 자영업은
    '26.3.22 6:37 AM (106.101.xxx.22)

    아는 거래선은 도움 될때도 있겠지만 불편해요
    그냥 내가 개척한 거래선이 좋아요

  • 8. 숨길 일도
    '26.3.22 6:39 AM (121.162.xxx.234)

    아니고 일부러 말할 필요도 없죠
    화제가 # 치과 # 남편직업 일때.
    예를 들어 애 치과 어디다녀? 물어볼때.

  • 9. . .
    '26.3.22 6:47 AM (49.164.xxx.82)

    숨기는게 더이상
    일부러 말하는것도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얘기나오면 말할수밖에요

  • 10. ㅇㅇㅇ
    '26.3.22 6:48 AM (119.193.xxx.60)

    주변에 얘기해서 알게되어도 굳이 그병원 가지 않을거 같은데요 불편해서요

  • 11. ....
    '26.3.22 7:00 AM (116.33.xxx.177)

    일부러 알리지는 않을듯.
    치과치료후 금액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잘해줘도 반드시 뒷말 나와요.
    저라면 입 다물고 있을거예요

  • 12. 3456
    '26.3.22 7:03 AM (121.135.xxx.27)

    왜 말하죠? 아는 사람들이 가면 칭찬하는 줄 아시나봐요.얼굴품평에 가족사이 헛소문 말하고 남편이 바람피우네 마네 난리도 아닌데요.애가 공부를 잘하니못하니 싸가지가 없다느니.헛소문 창궐~~

  • 13. Dd
    '26.3.22 7:06 AM (175.208.xxx.29)

    미처 생각 못한 부분들이 있네요 댓글 감사해요 ^^

    글 내용은 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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