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팩트] BTS는 국가홍보예산 100+조원치 무료홍보해준거

ㅇㅇ 조회수 : 5,760
작성일 : 2026-03-22 03:02:04

정말 일반인인지 알수 없지만 , 

잘 이해하지 못하고 BTS 욕하는 사람들 정말 저는 이해가 전혀 안갑니다 .

아미같은 열렬한 팬까지는 아니어도 , 

취향에 따라 좋아하지 않을 순 있어도 ,

굳이 시간까지 들여가며 여기저기서 열렬하게  까고 욕하는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상식적으로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

 

(1) 이번 콘서트 지원 행정인력 세금 낭비다 ?  No

아니요 세금 벌어다주는 사람들이에요

 

문체부가 1 년에 국가홍보에 쓰는 직접 예산만 약 2 조원입니다

(K- 컬처 홍보 지원 등 )

근데 그 돈의 ROI 는 매우낮습니다 .

반면 BTS 가 광화문에서 1 시간 콘서트한게 전세계 홍보효과가 훨씬 큽니다 .

 

넷플릭스 190 개국에 1 시간 분량의 단독 노출 홍보 집행하려면 ,

컨텐츠 제작 / 송출 비용에 최소 1.5 천억 ~2 천억 소요됩니다 . 넷플릭스 글로벌 단가기준으로요

심지어 앱 켜자마자 보이는 배너 독점 점유 비용은 더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

정부는 광고비 별도로 한 푼 안쓰고 최소 2 천억 이상 가치의 무료 홍보 효과를 얻은 거에요

 

정부가 2 조써서 "Korea is beautiful" 광고 열흘하면 임팩트가 얼마나 될까요 ?

돈 들여서 광고한다고 해서 보기는 할까요?

방탄의 컴백 공연으로 넷플이 수일간 자발적으로 엄청난 홍보를 하고 ,

전세계 주요 매체 / 기자들이 며칠 내내 중계중인데 ,

굳이 설명안해도 너무나 상식적인 사실입니다 .

 

마케팅 효과 ROI 로 따지면 ,

방탄의 마케팅 도달률 (Reach)은

정부가 2 조 비용 투입 기반 광고 대비 최소 50 배 이상 높을 거라고 합니다 .

 

이는 방탄으로 인해 그 홍보를 보게되는 사람수 만큼 정부가 예산 투입하려면 ,

국가홍보비로 최소 100 조 정도 써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

이건 단지 도달율 이므로 , 그 광고를 본 사람이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하고 ,

오래 engage 시키는 lock-in 까지 하려면 수십배 더 써야 겠죠 ( 써도 안될 수도 있고요 )

 

(2) 상인들 피해 입었다 ? No

-> 통제구역에 있었던 극히 일부 상인들 얘깁니다 .

투어 발표 직후 이틀동안만 해외에서 한국의 주요 도시 여행 검색량이

전주대비 2400% 폭증했습니다 .

실제 3 월 둘쨰주 입국이 +30 만명 증가했다고 하고요

( 호텔스닷컴 같은 글로벌 예약 플랫폼사들 분석 데이터 발표 기반 )

 

한국 오는 아미들 인당 평균 체류기간 , 인당 소비액은 일반관광객 보아 훨씬 높아요

방탄의 발자취 따라다니면서 소비하거든요

용산 , 성수 , 부산 , 강원도 등 다 가는 아미들이 많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조사 결과 , 한국인 관광목적 방문 외국인 중

약 8% ( 연 80 만명 ) 이 BTS 때문에 한국에 왔다라고 응답했어요 .

이들이 1 년에 한국에서 쓰는 돈만 최소 1 조원이 넘습니다 .  

심지어 이 수치는 코로나 19 이전 기준이고 , 더 증가 중입니다 .

 

(3) 한국산 제품 수출에 직접 영향력도 엄청 큽니다 .

현대경제연구원 , Forbes, Fortune, Sttista 등 경제적 가치를

이런 sotf 문화 가치 분석에 특화된 모델로 분석한 결과,

매년 최소 5~6 조 생산유발효과 + 부가가치효과를 유발하고 ,

2014~2023 한국경제에 기여한 누적가치는   최소 40 조원 ~100 조원으로 추산합니다 .

BTS 구글 검색량이 1% 증가할떄 ,

K  뷰티 , 푸드 등의 수출이 0.7% 증가한다는 상관관계 계수도 있습니다 .

 

오히려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 , 교포들은 BTS 에 대해 너무 자랑스러워하고 고마워해요

연령 / 성별을 불문하고 , 팬이 아니더라도 , k-pop 을 모르는 사람조차요

" 한국 브랜드 , 한국인 " 에 대한 이미지 전환에 파급효과의 전후를 확실하게 체감했다고 하거든요

 

칭찬하고 귀하게 여기고 까지는 아니더라도 , 까는 사람들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

IP : 165.225.xxx.17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2 3:10 AM (61.47.xxx.61)

    그러게요
    이번 공연통해서 우리나라 광화문뒤로
    연결된 궁문들 처응열었죠
    그빗장풀고 불빛으로 비추고 넷플에 생중계되니
    에펠탑처럼 우리고유를알리고싶은의도인데
    이것도 싫다니 ㅠ

  • 2. ㅇㅇ
    '26.3.22 3:12 AM (165.225.xxx.175)

    온세계가 BTS라는 IP, Soft power 를 가진 한국을 부러워하는데,
    한국은 왜 이럴까요?

  • 3. 사회화가
    '26.3.22 3:34 AM (117.111.xxx.207) - 삭제된댓글

    안 되는 불쌍한 족속들이라 여기셔요
    교화도 안 되는..

  • 4. 머리 탓
    '26.3.22 4:01 AM (72.66.xxx.59)

    그런 게 이해 되고 계산이 되는 머리가 애초에 없습니다.

  • 5. BTS 정도면
    '26.3.22 4:04 AM (76.168.xxx.21)

    뉴욕, 파리 등 맘대로 골라 갈 수 있는 급인데
    서울 그것도 관광명소인 광화문에서 공연 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운거죠.
    경제적인 것 외에도 국가이미지에 얼마나 큰 역을 한건지
    지난번 남미 정상들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참 답답

  • 6. 그러게요
    '26.3.22 4:15 AM (122.36.xxx.73)

    사고 없이 공연 마쳐서 다행이고 자랑스럽기만 하고만 왜들 욕하고 난리랍니까?? 나라 홍보 하는 애국자들 인데 칭송은 못할망정...
    공연 너무 멋지고 좋았습니다 RM이 다쳐서 좀 아쉬웠지만 본인은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하니 안쓰럽더라구요 수고했어요 탄이들~~댓글들 보고 상처 안받기를 바래요

  • 7. 무뇌아들
    '26.3.22 5:10 AM (39.123.xxx.24)

    많아요 ㅎ
    ㅂㅅ 들처럼 속아서 베네수엘라 된다고 하는 부류겠지요
    나라가 망해도 국힘 지지한다는 부류들 처럼
    흥하는게 싫은 사람들?
    지난이야기지만
    천공이 윤석렬 취임식에 방탄 블핑 다 불러서 전세계에
    용산의 용의 기세에 화룡점정을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었지요
    방탄이 그냥 군대가고 ㅋㅋㅋ

  • 8. ㅇㅇ
    '26.3.22 5:12 AM (211.193.xxx.122)

    우리나라에 매국노 많습니다

  • 9. 아마
    '26.3.22 5:38 AM (49.170.xxx.98)

    어리석은 23프로 걔들일껄요 ㅎ
    김연아등등 까는 걔들말이예요

  • 10. 쿨한걸
    '26.3.22 6:25 AM (118.235.xxx.152)

    저도 ...윤어게인외치는 사람들=욕하는 사람들 대체 뇌구조가 왜그럴까요

  • 11.
    '26.3.22 6:29 A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그 불편함으로 부들부들 떠는 자들은
    매주 광화문에서 집회히는 태극기부대를 보며
    평소에는 왜 성토하지 않았을까요?

    시민의 광화문을 그들이 전세낸듯 매주 붙박이 하고,
    그 엄청난 스피커 소리,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들,
    그들의 험한 욕지거리,
    아무 생각도 없이 성조기를 흔들어대고,
    부끄럽고 가까이 가고 싶지도 않은
    부끄러운 대학민국 국민들이였잖아요.

  • 12. 한 편
    '26.3.22 6:59 AM (115.137.xxx.165) - 삭제된댓글

    1.
    어제 BTS를 끊임없이 투덜투덜 나불대는 이들에게
    ‘한 줌 할매·할배들’이란 표현을 보고 급 겸허.

    BTS에 대한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에 휘말리지 말자, 마음 단속해봅니다.

    2.
    산책길에 들고양이들이 있는데
    유독 한 고양이는 사람만 보면 다가와 아는 체를 하고
    쓰담아달라며 사랑스럽게 굽니다.

    언젠가부터 저에게도 야옹거리며 인사를 합니다.
    그래, 예쁨은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지.

    반가히 인사하는 고양이를 볼 때 마다
    더 예쁘고 곱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82쿡 회원님들,
    오늘도 예쁘고 고운 마음 장착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BTS 공연, 너무 멋지고 벅찼어요!

  • 13. 한 편
    '26.3.22 7:01 AM (115.137.xxx.165)

    1.
    어제 BTS 공연에 대해 끊임없이 투덜투덜 나불대는 이들에게
    ‘한 줌 할매·할배들’이란 표현을 보고 급 겸허.

    BTS에 대한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에 휘말리지 말자, 마음 단속해봅니다.

    2.
    산책길에 들고양이들이 있는데
    유독 한 고양이는 사람만 보면 다가와 아는 체를 하고
    쓰담아달라며 사랑스럽게 굽니다.

    언젠가부터 저에게도 야옹거리며 인사를 합니다.
    그래, 예쁨은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지.

    반가히 인사하는 고양이를 볼 때 마다
    더 예쁘고 곱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82쿡 회원님들,
    오늘도 예쁘고 고운 마음 장착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BTS 공연, 너무 멋지고 벅찼어요!

  • 14. 세상
    '26.3.22 7:16 AM (211.104.xxx.83)

    어리석고 또 어리석어서 그러죠
    국익을 따지지 못하고 눈앞의 내 작은 이익만을 생각하는 아둔한 사람들
    내 눈앞에 불편함주는게 그게 뭣때문인지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

  • 15. 맞아요
    '26.3.22 8:43 AM (175.209.xxx.178)

    멍청하고 어리석으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악다구니하는게 참..ㅉㅉ

  • 16. 동감
    '26.3.22 8:55 AM (86.164.xxx.33)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방탄컴백쇼 보면서 진짜 방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독립운동가들이었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앨범 타이틀도 아리랑 ㅠㅠ 너무 감동입니다. 방탄 더욱 흥하길

  • 17. ㅇㅇ
    '26.3.22 8:57 AM (125.240.xxx.146)

    본인들은 멍청하고 어리석은 줄 몰라요.
    23%의 그들은 끝까지 23%로 삽니다.

  • 18. ㅇㅇ
    '26.3.22 9:13 AM (211.109.xxx.32)

    멍청한것들 이야기해줘봐야 입만 아파요 그러니 윤어게인 외치겠죠 남 잘되는거 배아픈 종자들입니다

  • 19. 쓸개코
    '26.3.22 9:50 AM (175.194.xxx.121)

    고마운 글입니다.
    BTS가 정체성을 상기시키고 컴백을 알리는 상징적인 장소를 찾은거에요.
    BTS는 아이돌 노래때도 우리가락 문화를 담아 노래를 불러왔어요.
    NO29(에밀레 종소리)가 스포티파이 9위를 했대요.
    팬들이 아리랑 유래에 대해 공부를 합니다.
    1896년 당시 한국의 청년들이 미국에 가서 아리랑 노래를 녹음했어요.
    130년뒤에 한국의 또 다른 7명 청년들이 아리랑 앨범을 녹음하고 월드투어를 하게 되는데
    이 서사가 너무나 매력적이고 BTS만 끌어낼 수 있는 스토리라 생각합니다.
    광화문을 쇼케이스 장소로 꼽을만 했다고 생각해요.

  • 20. 바퀴들
    '26.3.22 10:57 AM (61.98.xxx.185)

    이렇게 팩트체크를 확실하게 해줘야 좀 알아들을까요
    이럼에도 그들은 뻥치지말라고 할 ㄷㅅ들이지만

    마지막에 한국은 왜그럴까요.... 하셨는데
    한국인들 대부분은 자랑스러워하고 고마워하니 한국이라 칭하는건 불편하네요
    반한세력들이거나 타팬들이 긁고 싶어서 발악하는건
    뭐 어쩌겄어요.월매나 배가 아플까싶긴 합니다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87 친구모임 안나가고 있는데 여름 21:24:20 75
1822986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1 이쁜이 21:23:50 133
1822985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1 .. 21:20:40 346
1822984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5 덥다. 21:16:49 220
1822983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제습기 21:14:50 111
1822982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5 ..... 21:13:18 337
1822981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2 21:12:36 311
1822980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3 ㅇㅇ 21:11:39 112
1822979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3 .. 21:08:20 463
1822978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1 wakin 21:05:36 127
1822977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3 ㅡㅡ 21:05:03 119
1822976 종일굶다 집와서 김칫국에 밥먹는데 6 21:04:01 765
1822975 이마트 조선두부 콩물 2 21:03:34 303
1822974 꽈배기를 사오라고 했었어요 7 ... 20:59:26 676
1822973 코스트비누 후기 6 20:57:13 735
1822972 무턱 필러 넣어보신분 계실까요? 무턱 20:56:56 105
1822971 지지율 떨어져도 괜찮다 이거죠??? 6 ... 20:56:48 392
1822970 보니 햇 과 버킷 햇 차이는 무엇 인가요? 모자 20:56:10 75
1822969 배재고 학생들 스타벅스 가자로 징계먹으면 36 ㅇㅇ 20:47:33 1,470
1822968 배제고 응원 3 기아타이거즈.. 20:47:13 578
1822967 와 부동산 스터디 ... 20:45:52 528
1822966 법사위 상임위에 김승원 박균택 김남희 ??? 7 검찰은 좋겠.. 20:45:21 328
1822965 비타민C 음료 맛있네요 2 ........ 20:42:32 422
1822964 광주로 1박2일 여행 하고 싶어요 6 여행 20:42:19 345
1822963 더위에 여행자체가 싫은데.. 8 20:40:12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