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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탄공연의 시작이 광화문이어야만 했던 이유.펌

그런게 있었군요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26-03-21 21:35:38

BTS는 자신들의 음악이 아니라 자신들의 처지가 그때의 유학생들과 같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https://www.ddanzi.com/free/876713230

IP : 39.125.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1 9:35 PM (39.125.xxx.30)

    https://www.ddanzi.com/free/876713230

  • 2. 대한민국의
    '26.3.21 9:36 PM (114.204.xxx.126)

    보석들.

  • 3. 아~~
    '26.3.21 9:39 PM (122.40.xxx.42)

    아미 아니지만 눈문 나네요
    방탄 건강하게 세계 무대 잘 마치길 바랍니다

  • 4. 아미 아니지만
    '26.3.21 9:44 PM (59.6.xxx.211)

    글을 보니 뭉클하고 눈물 나네요.
    고맙다 . 방탄아.

    니들이 진정 애국자다.

  • 5. ㅇㅇ
    '26.3.21 9:45 PM (211.251.xxx.199)

    저런 깊은뜻을 무지랭이들은 까기 바쁘고 ㅎㅎㅎ

    무사히 잘 다녀오길

  • 6. 쓸개코
    '26.3.21 9:58 PM (118.235.xxx.67)

    1896년에도 한국의 청년들이 미국가서 아리랑을 부름. 130년을 지난 오늘 또 다른 한국의 청년들이 아리랑 앨범을 들고
    미국을 비롯 세계를 누릴 예정.
    아름다운 서사예요.

  • 7. 진짜
    '26.3.21 10:02 PM (114.204.xxx.126)

    뭉클해요 ㅠㅠ

  • 8. ..
    '26.3.21 10:11 PM (118.235.xxx.98)

    그런 뜻이 있는 지 몰랐네요!
    멋져요. 응원합니다!

  • 9. 지나가다
    '26.3.21 10:28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1896년 당시 세 명의 조선 유학생이 불렀던 노래는
    입니다. 아리랑이 아니고요.

    작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김영은 작가도
    다루었던 작품인데요. 그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아리랑과는 다른 노래입니다.

    물론 당시 미국인이 이 노래를 녹음한 것은 곧 사라질 원주민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서 그들이 자신들의 처지와 동병상련?을 느꼈다고(사실 엄청난 차이가 있긴 하지만)하면..뭐 이해는 갑니다.

  • 10. 지나가다
    '26.3.21 10:28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1896년 당시 세 명의 조선 유학생이 불렀던 노래는
    '사랑노래ㅡ아라랑'
    입니다. 아리랑이 아니고요.

    작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김영은 작가도
    다루었던 작품인데요. 그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아리랑과는 다른 노래입니다.

    물론 당시 미국인이 이 노래를 녹음한 것은 곧 사라질 원주민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서 그들이 자신들의 처지와 동병상련?을 느꼈다고(사실 엄청난 차이가 있긴 하지만)하면..뭐 이해는 갑니다.

  • 11. 쓸개코
    '26.3.22 2:02 AM (175.194.xxx.121)

    누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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