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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2800 원의 힐링

좋은 날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26-03-21 18:02:57

예전에 남편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떡볶이 투어 다닌다고 글 올렸던 적 있는데요^^

 

오늘같이 햇빛이 좋은 날은 억지로라도 나가야합니다!

우울은 날리고 힐링 요소들을 많이 많이 만들어줘야해요

귀찮아도 나가기 동네 한바퀴 돌기 맛있는 거 먹기

우리 아파트 곳곳 정원이나 동네 천 한바퀴. 20분도 좋아요

이때 음악은 꼭 들어줘야합니다! 음악 있고 없고 차이가 커요

아래 음악 같은거 추천해요

 

https://youtu.be/ODNaqRuxG9A?si=paI-vCL-YbI0JPxU

 

 

산책하다 맛집에 가서 커피든 빵이든, 간단한 식사든 맛있는걸 먹고 

마사지나 사우나를 가요

 

저는 오늘 2800 원 아이스 쵸코 사마셨네요♡

 

저는 사우나 매니아라서 사우나 다녀오면 행복한데

사우나를 못 가는 날은 집앞 서점에 갑니다

새로 나온 신간이나 베스트셀러 구경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 구경하다 보면 만보 걷기도 금방예요

 

2만보 걸으면 지쳐서 만보까지가 딱 좋습니다.

이제 3월말부터 6월까지는 걷기 최고의 날씨예요

무조건 하루 산책 10분 이상이 삶의 질을 죄우하니 따뜻한 햇빛 받으며 걸어보세요♡

 

IP : 1.238.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3.21 6:05 PM (59.10.xxx.58)

    이런 글 좋아해요. 고마워요. 이런 게 82죠.

  • 2. ......
    '26.3.21 6:06 PM (118.235.xxx.81)

    오늘은 귀찮아서 제꼈지만 내일부터 꼭 걷기 해야겠어요

  • 3. 원글
    '26.3.21 6:08 PM (1.238.xxx.109)

    여름과 겨울이 길어져서 이렇게 걷기 좋은 날들이 매해 줄어드는거같아요!

  • 4. 저도
    '26.3.21 6:1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딸기 한다라 사다 다먹었어요
    밥은 안먹고
    적당히 달면서 시원한 맛

  • 5. 원글
    '26.3.21 6:16 PM (1.238.xxx.109)

    요즘 딸기 세일 많이해서 가격이 많이 내려갔어요
    딸기 먹기좋은 때입니다♡

  • 6. ....
    '26.3.21 6:20 PM (122.44.xxx.244)

    저도 혼자 돌아다니는거 좋아해요
    떡볶이 미치죠 ㅎㅎ
    산책할 때 음악 꼭 듣는데 감사해요 제 취향이네요
    봄이 왔으니 매일 만보 도전해볼랍니다
    겨울 동안 찐살도 뺄겸

  • 7. 원글
    '26.3.21 6:22 PM (1.238.xxx.109)

    살도 빠지지만 기분도 좋아지는 효과까지^^
    좋은 음악있으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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