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어릴때부터 영유부터 과외며 학원이며 많이 시켰는데 공부를 안해서 미용하고 요리를 시키고 있어요
공부안할수있고 다른 길도 많으니까요
근데 꼭 요즘은 기술 가진 사람이 잘된다고 하며 공부잘하는 사람을 깎아내립니다. 의사도 끝났다.
"친구 딸이 서울대 나왔는데 백수다" "지인이 서울대 나왔는데 내가 더 잘산다"
왜 가만 있는 사람 끌어와서 깍아내릴까요?
솔직히 서울대 나오고 공부잘한 사람들 대부분이 잘 살고 잘 안된 케이스가 드문 거 아닌가요?
그런 얘기할때마다.. 뭔가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참습니다.. 가까이하고 싶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