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 중반이에요
이번에 여행가보니 저처럼 키작고 통통한 중년여성들도
정말 감각있게 예쁘게 잘입더라고요
직장에서 점잖게 차려입는 재킷과 바지 종류는 갖추었는데
일상생활에서 생기있게 놀러다닐 옷들이 없어요
오늘 시간 나서 백화점에 가보려고 합니다
은퇴후 라이프도 이제 준비해보려고요
봄옷으로 어떤 브랜드 어떤 아이템을 사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오십대 중반이에요
이번에 여행가보니 저처럼 키작고 통통한 중년여성들도
정말 감각있게 예쁘게 잘입더라고요
직장에서 점잖게 차려입는 재킷과 바지 종류는 갖추었는데
일상생활에서 생기있게 놀러다닐 옷들이 없어요
오늘 시간 나서 백화점에 가보려고 합니다
은퇴후 라이프도 이제 준비해보려고요
봄옷으로 어떤 브랜드 어떤 아이템을 사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경쾌한 짧은 자켓이요
젊은이들브랜드에서 얌전한거로 골라보세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유튜브를 쭉 보다보면 감이 옵니다
쇼핑은 그 후에
마인에서 작년에 검정 봄점퍼 사서 입다가
지난주말 갔더니 세피아 ? 색깔 점퍼 있길래
주문하고 왔어요. 짧고 예뻐요.
백화점에 사러 나가보면 항상 그옷이 다 그옷.
왕년에 다 입어봤던 옷들이라 옷구경에 흥미도 안생겨요.
옷 좋아해서 자주 돌아디니고 자주 샀었는데
이젠 가진 옷들로 돌려입어요.
저렴한 옷들은 그나마 자라나 가서 사입고
한 두해 입고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