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팀에 여자 4명인 곳에서 일합니다.
제가 가장 늦게 들어 왔는데
나머지 세명은 편하게 놀면서 일하는 분위기였고
저는 일에 집중하는 원칙주의자...
어찌됐건 저 들어온후
점차 일하는 분위기로 바뀌었고
그녀들은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왕따입니다
얼마전에 얼핏 들었는데
저 그만두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한다네요
목사 사모랑 그 교회 교인인 두 여직원이요
저 어쩔까요?
같은팀에 여자 4명인 곳에서 일합니다.
제가 가장 늦게 들어 왔는데
나머지 세명은 편하게 놀면서 일하는 분위기였고
저는 일에 집중하는 원칙주의자...
어찌됐건 저 들어온후
점차 일하는 분위기로 바뀌었고
그녀들은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왕따입니다
얼마전에 얼핏 들었는데
저 그만두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한다네요
목사 사모랑 그 교회 교인인 두 여직원이요
저 어쩔까요?
미쳤네요.
성향이 다른 직원이 그만두게 해달란다고 기도한다고요?
무슨 사이버 종교 집단인가요?
뭔 상관인가요. 개야 짖어라~하면 되는 거죠. 평생 기도 한번 들어주는 게 로또일텐데 그 로또를 님한테 사용하겠다니 ㅋㅋ
겉모습은 항상 웃고 세상 좋은 사람 이미지
잘 모르는 사람은 다 속더라구요..
평소 하는 말이 기도 하면 항상 들어 주신다는 말을 하던데
사실 전 직원도 이렇게 해서 내 보낸듯..
기독교인도 좋은 사람 많을 텐데
제가 만난 기독교인은 왜다 저럴까요?
누군가에게 원망을 듣고 산다는게... 뭔 영화를 보자고 이렇게 원망과 미움을 받고 다녀야 하는지 오늘은 회의감이 드네요
회사란 곳은 열심히 하면 주위에 적만 생기네요
기도하다 지치면 퇴사할테니 더 열심히 일해보세요.
저도 교회다니던 사람이 계속 내보내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니깐 일만 잘하면 뭐하냐고 인간이 되라는 소리 듣던 사람인데요.
더 열심히 일하니 그사람이 질려서 나갔어요ㅋㅋ
사람좋은척하면서 땡땡이치고 떠넘기고..
그사람은 교회가서 회개하면 되니깐 저 괴롭혀도 되는거였나봐요.
나를 왕따 시키는 3명은 절대 그만두지 않을 사람들이예요..
절대로 그만두지 말고 하시던대로 열심히 일하면서 버티세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하는 마음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