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보다 더 즁요한게 부모의 인격과 인품
2. 그다음이 돈
특히 1번이 충족안된 집은
누군가가 쿠션 역할을 돌아가며 하기 때문에
늘 시한폭탄
본인이 혹은 남편이
한명이라도 성격파탄이나 정서가 이상하면
다자녀 하지마세요
1.돈보다 더 즁요한게 부모의 인격과 인품
2. 그다음이 돈
특히 1번이 충족안된 집은
누군가가 쿠션 역할을 돌아가며 하기 때문에
늘 시한폭탄
본인이 혹은 남편이
한명이라도 성격파탄이나 정서가 이상하면
다자녀 하지마세요
맞아요 본인 그릇 알고 낳아야해요
무조건 애 낳을 생각말고
금쪽이 봐도 많이 나오잖아요 애 넷인데 감당안되고
본인이 혹은 남편이
한명이라도 성격파탄이나 정서가 이상하면
다자녀 하지마세요
-> 이런 경우는 다자녀가 아니라 한명이라도 낳으면 안되죠
1번은 다자녀든 단자녀든 다 마찬가지죠..
돈은 다자녀일 때 더 중요하겠지만
정말 희생할 준비 안되어있으면
결혼도 출산도 신중해야. . . .
한자녀도 그렇죠...뭐
인격과 인품이 안된사람은 결혼도 하지 말아야죠.
걍~ 혼자 살다 도태되야지, 자식은 무신
애를 더 낳으면 배우자와 관계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원하는 사람도 여럿 봤어요.
이미 관계가 안좋으면 그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야지...
왜 애를 더 낳으려고 하는지...
다자녀가 아니라 애를 하나라도 낳을 생각이라면 당연히 고려해야 되는 부분. 해보니 진짜 희생을 하는 게 육아에요. 본인에게 집중하고 싶은 사람 (제가 그런 사람이에요) 은 아이 낳지 마세요.
어느부모나 마찬가지
가난한 동네 출신인데 (학군이랄게 없는 그런 환경...)
5년전에 초딩시절 동창들 sns 마지막으로 한번쭉 돌았는데
한 명이 애를 셋이나 낳았더군요.....
애 둘인 친구들은 그래도 계획 같던데...
그냥 생명소중 떠올리며 낳지 않았을까 싶었음,,,
'다자녀' 하면 가끔 생각나요. 경제력이야 사실 뻔한거니
남편이 성품이라도 좋아서 다복하게 잘살았으면,..,
가난한 동네 출신인데 (학군이랄게 없는 그런 환경...)
5년전에 초딩시절 동창들 sns 마지막으로 한번쭉 돌았는데
한 명이 애를 셋이나 낳았더군요.....
애 둘인 친구들은 그래도 계획 같던데...
셋은.. 그냥 생명소중 떠올리며 낳지 않았을까 싶었음,,,
셋째를 20대 후반 아니면 30초에 낳았을텐데,,
'다자녀' 하면 가끔 생각나요. 경제력이야 사실 뻔한거니
남편이 성품이라도 좋아서 다복하게 잘살았으면,..,
인간이 퍼팩트한 환경에서 자라는 하우스작물인가요?
스마트팜 하시면 잘할수 있을까요 ㅋ
이혼하는 부부들 중에 다자녀들이 있잖아요
둘째 세째 낳은 이유가 아이가 생기면 사이가 좋아질까봐
또는 남편이 달라질까봐라고 말하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