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법 기초수급자 신고포상제 실시합시다

적극찬성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26-03-15 17:25:17

이거 실시해야 진짜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돈이 가고

불필요한 세금낭비 줍니다

IP : 211.234.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5 5:27 PM (112.145.xxx.43)

    글 잘쓰시는 분들 청와대 청원 올려주세요
    적극 동참할게요

  • 2.
    '26.3.15 5:41 PM (175.209.xxx.58)

    신고함 > 조사함 > 불법 아니다 결론 나오면 신고자가 흔쾌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내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 수 있는건데
    대다수는 '그럼 그 사정이 뭐냐!'고 하고
    또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본인 납득할 때까지 남의 속사정 다 까발리라 요구하고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시달리고…

    복지는 꼭 필요한 사람들이 불편함없이 받기 위해서
    어느정도 누수가 동반되는 것 같아요.

  • 3.
    '26.3.15 5:55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누수가 아주 교묘하고 뻔뻔해요.
    받아먹다 보니 남의 것을 뺏고 싶은 욕망까지 간거라고 보여요.

  • 4. ..
    '26.3.15 6:18 PM (117.111.xxx.48)

    주민센타가서 큰소리 빵빵 두번치고
    윽박지르니 해주더래요
    오천만원 아들에게 이체하고
    수급자 되어서 잘 산대요
    아들딸들 집있고 잘사는데
    못산다고 거짓말하고
    나라돈 공짜로 받는다고 자랑하대요
    그가족들 인성이 평소에
    남 등치고 가족끼리 작당해서
    돈 많은 할아버지 꼬셔서
    그가족들 등치고 수단방법 안가리고
    피눈물 빼먹고 저남쪽에서 돈 벌고 살아요
    거지같이 못 살았는데 그런 재주로 연줄로 돈은 벌어서 이제 집있고 잘들살아요
    정말 저런 쓰@@ 들도 세상에 있구나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지
    파렴치한들인데
    끼리끼리 만나다더니 친정 식구중 하나가 똑같은 인성으로 그들 가족이 되었는데 저는 인연을 끊은지 오래예요
    이런 인간들이 천벌 받아야 할텐데
    오돈보다 하나 낮은 가족들

  • 5.
    '26.3.15 6:28 PM (61.73.xxx.204)

    큰소리 빵빵 두 번 치면 기초수급자 해 준 다고요?
    그 주민센터야말로 신고감이네요.

    기초연금 받겠다고 은행 예금 다 빼고 있는 사람은 알아요.
    아파트도 두 채인데 현금만 잆으면 기초연금 받을 수 있는 건가요?

  • 6. 00
    '26.3.15 6:33 PM (59.7.xxx.226)

    지금도 제보? 하면 조사 나감
    포상 받을려면 증거까지 제시해야하는데
    과연 증거 제시할수 있을지는 글쎄….

  • 7. ㅇㄴ
    '26.3.15 6:33 PM (182.161.xxx.45)

    윗님 저얘기 저도 시어머니한테 몇번이나 들었답니다. 가서 어이없는 정신나간짓 드러눕거나 엉덩이를 까고 용변보는 시늉까지해서 받아냈다고 마치 무용담처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자랑하나보드라고요

  • 8. ㅇㅇㅇ
    '26.3.15 7:14 PM (116.42.xxx.177)

    난리치면 해준다는 저도 들은 말인데 거짓말 일거같아요. 원래 기초수급자인데 아닌척 하는거아닐지

  • 9.
    '26.3.15 7:59 PM (222.101.xxx.186)

    제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가지고 있는 돈 다 뺴돌렸는지
    기초수급자 너무 의심되는 행동을 많이 해요
    돈을 평펑써요.
    내가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요
    딸내미가 돈도 엄청 많이번데요.
    1년에 10억을 번다고 자랑질
    아들도 배달음식을 부모님한테 매일 사드리고
    돈도 펑펑쓰고 그런 사람들 부럽네요
    저도 돈좀 펑펑써보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78 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안나아요 ㅠ 3 16:36:07 107
1802977 고윤정 정해인 16:34:14 317
1802976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1 ........ 16:30:30 227
1802975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16:29:32 152
1802974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1 냉장고부탁해.. 16:25:49 296
1802973 오늘부터 불어공부 1 123 16:25:47 135
1802972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10 고민 16:24:34 451
1802971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16:22:56 264
1802970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4 ... 16:18:42 493
1802969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 16:13:21 234
1802968 입시는 정말 알수 없는거네요 17 ㆍㆍ 16:10:58 1,308
1802967 8·9급 젊은 공무원들이 자꾸 떠나자 지자체 장이 한 일 5 다모앙 펌 16:10:21 984
1802966 물가가 너무 올라서 8 무섭 16:08:14 692
1802965 일자로 깎을 수 있는 발톱깎이 3 일자로 16:07:51 244
1802964 이재명 대통령 X,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 40 00 16:06:48 632
1802963 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 있는분들 있으세요.?? 4 /// 16:03:40 404
1802962 나이들어 사람들과 친하게 못지내는 이유를 알겠어요 12 .. 15:58:04 1,502
1802961 맞춤법 심하게 틀리는 남자 어떤가요? 30 어이구야 15:57:03 554
1802960 알고리듬을 왜 알고리즘이라고 그러죠? 12 ㅇㅇ 15:51:31 977
1802959 위내시경 해도 문제가 없는데 계속 속이 메스껍다면 6 ㅇㅇ 15:42:54 519
1802958 미국에 여행오면 무서운가요? 16 숙소 15:42:33 1,198
1802957 82님들 어느정도 되야 요양원 스스로 가실건가요? 31 .... 15:33:49 1,374
1802956 서민지역 아파트 폭등에 민심 나락가네요 35 15:27:55 2,524
1802955 더블업치즈 대신할거 있을까요~~? 2 15:25:41 545
1802954 가슴이 벌어지는 모양새면 남편복 없다는 데 맞나요 31 .. 15:23:46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