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모임인데요.
나이들이 다 다르죠.
그런데 7살 정도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ㅇㅇ씨~ 하고 부르는 거 어때요?
취미 모임인데요.
나이들이 다 다르죠.
그런데 7살 정도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ㅇㅇ씨~ 하고 부르는 거 어때요?
어떻게 부르길 원하세요..
저는 괜찮습니다.
여기 분위기는 서로 선생님 하고 부르던지 동년배는 친밀도에 따라 ㅇㅇ쌤 . ㅇㅇ씨
나이 많은 사람에겐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도 간혹 있고요.
어떻게 부르길 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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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ㅇㅇ씨 부르는 거 좀 매너 없다고 하는 것도 같아서요.
요즘은 서로서로 ~~님..이라고 부르는게 유행이긴합니다.
우리나라 정서상으로
누군가에게 설명시 지칭으로서는 누구누구씨가 하는거는 이해 되는데
7살 어린 사람이 부르는 호칭으로서는 어색 하네요
&&님 하죠
선생님 또는 쌤이라는 호칭이 있는 집단에서 7살 어린 친구의 00씨는 좀..
00쌤이라 불러달라 하세요.
그쪽도 00쌤이라 부르고..
네 ㅇㅇ쌤으로 정리해야겠네요.
그 사람이 모임에서 가장 나이가 적은데 ㅇㅇ씨 라고 한다고
몇몇 사람이 싸가지 없다고들 하기에 뭘 그렇게 까지 했는데,
모임 장소까지 카플을 종종 해주게 되는 상황이 생기다 보니
차타고 오갈때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막상 꼬박꼬박 ㅇㅇ씨 하니까,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
호칭만 그렇게 부르고 다른 건 매너가 좋으면 또 괜찮을 수도 있는데
전체적인 늬앙스가 호칭따라 예의 없이 가더라고요.
이름넣어서 예를들어 옥순씨 현숙씨 한다구요?
저는 적응안되네요ㅎ
누구님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