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해주겠다 이러더니 소식 없고요
지금까지 셋이나...
할인 없냐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물어보더니
셋 다 모두 대답만 시원하게 하고 감감 무소식
다시 문자 발송을 해보니 씹혔어요 ㅋㅋㅋ
리뷰 해주겠다 이러더니 소식 없고요
지금까지 셋이나...
할인 없냐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물어보더니
셋 다 모두 대답만 시원하게 하고 감감 무소식
다시 문자 발송을 해보니 씹혔어요 ㅋㅋㅋ
업종에 따라 다르겠죠..
카페인데, 할머니들이 자꾸 뭘 달래요..
자기 애기 먹게 특정 재료(가격 비싸 몇 개 안 넣어주는)를 더 넣어서 음식 해달라고 한다고 자랑하던 사람 생각나네요.
아기엄마들은 아이 빌미로 대접받길 원하고, 노인들은 나이 핑계로 대접받길 원하는것 같아요..비율은 노인들이 훨씬 높아요...예전엔 그런게 통하던 문화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저런사람은 늙어서도 저럴거에요.
아기엄마라서 그런게 아니고
애 키우느라 바빠서 그런 건가보다 싶을 정도로 1년 사이 세명 다 아기엄마예요
하도 애국자라고 치켜세워주니 스스로 가스라이팅 되었나봐요. 뭐라도 받아야 하는 사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