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월5일부터 2박3일간 일본여행을 갔다온다고 하는데 사전에 의논한마디없이 혼자가는걸로 비행기표도 다 끊고 도쿄가서 어떻게 지낼지 스케쥴도 다 짜놓은거 있죠
사람 서운하게 이게 뭐냐고했더니
지금이라도 다 말했으니까 된거 아니냐고 그러네요.그래서 사전에 의논을 했어야지 일방적으로 통보하냐고
나도 데려가라니까 너는 체력이 약해서 못따라 다닌답니다
그이후로 남편하고 냉전중인데 둘중 누구잘못인가요?
남편이 4월5일부터 2박3일간 일본여행을 갔다온다고 하는데 사전에 의논한마디없이 혼자가는걸로 비행기표도 다 끊고 도쿄가서 어떻게 지낼지 스케쥴도 다 짜놓은거 있죠
사람 서운하게 이게 뭐냐고했더니
지금이라도 다 말했으니까 된거 아니냐고 그러네요.그래서 사전에 의논을 했어야지 일방적으로 통보하냐고
나도 데려가라니까 너는 체력이 약해서 못따라 다닌답니다
그이후로 남편하고 냉전중인데 둘중 누구잘못인가요?
님도 남편에게 똑같이 해주세요.
입장 바꿔가 안돼는 사람에겐 똑같이 해줘야 깨닫죠.
님이 혼자 못가는 타입? 아님 남편이 하나도 서운하지 않다 하면 할 수 없구요.
성향 차이 일 수도 있지만
부부간에 이런 일을 미리 의논하지 않는다면
사실 같이 사는 의미가??
체력이 약하다면서요. 배우자 여행가는 꼴은 못 보고 본인 체력을 올리세요
헐~~~진짜요!!!!.... 이건 아닌거 같은데...?
정말 혼자 가고싶은가봐요. 미리 의논하면 혼자는 못 가게 될 것 같으니 질러버린…
그럼 저질러 놓고라도 이쁘게 좀 말할 것이지, 너무나 못됐네요.
원글님도 혼자 어디든 가서 놀다와요.
혼자 가더라도 표를 예매하기 전에 미리 얘기를 했어야죠.
다 정해놓고 통보하는 건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원글님도 앞으로 혼자서 여행을 가든 다 정해놓고 통보를 하세요.
저런 인간은 본인이 직접 당해봐야 알아요.
충격이네요
와이프가 아니라 동거인이라도 미리
말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정말 혼자 가고싶은가봐요. 미리 의논하면 혼자는 못 가게 될 것 같으니 질러버린…
그럼 저질러 놓고라도 이쁘게 좀 말할 것이지, 너무나 못됐네요.
원글님도 혼자 어디든 가서 놀다와요.
계속 그런 식일 것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죠.
혼자 여행하는 건 맞나요? 거기서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건 아니죠?
체력 핑계로 못 가게 하다니.. 좀 이상해서요.
전 갔다오라고 할거 같아요 꼭 같이 가야하나요
님도 똑같이 하심이..
부부가 지맘대로 한다면 무슨의미.있나요.
너무 섭섭하죠..
미혼 때 혼여 잘 가던 남자들도
결혼하면 가족 여행을 우선하는데
혹시 다른 동행이 있는 거 아닌가요?
핵심은 꼭 같이 가야 하나가 아니고요
말하는 타이밍과 태도가 문제
똑같이 해 주세요 그거 밖에 답이 없어요.
부부 사이가 어떻길래....기본 예의도 없네요
아주 기분 나쁩니다
하는짓이 그냥 남이네요
남처럼 살고 싶나본데요
정신이 나갔군요
이해못하죠
남편 혼자 여행 갈수도 있어요 하지만 미리 상의는 해야죠 남도 아니고 부부사이에 어떻게 상의도 없이 혼자여행을 표도 다 끊고 통보라뇨. 이건 엄연히 남편 잘못입니다.
응 알았어~ 너 없는 동안 나도 여행다녀올게.
하시고 같은 날 2박 3일로 님도 다른 곳으로 여행다녀오세요.
지금 더 이야기해봐야 여행취소하는 결말밖에 안날텐데 그럼 뒤끝남는 싸움이 되는 거니까요~
저도 다 준비하고 남편에게 일주일 전에 말하고 여행 다녀온 적 있어요. 미리 말하면 같이 가자고 할까봐 -.. -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좋게 보내드리세요. 성인은 혼자만의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원글님도 필요하시면 혼자 다녀오시면 되지요.
참 잘못은 남편이 한 거 맞아요.
말은 미리해야죠. 남편이 좀..
님도 다른 날에 통보하고 여행가세요.
서운하죠.
그런데
다 준비하고 갈꺼다라고 통보하며 말한건가요?
미리 가겠다했으면 잘갔다오라 하셨을껀가요?
쿨하게 잘 갔다오라하시고
다음에 어디를 같이 가자고 하시던가
알겠다 그럼 앞으로 나도 통보만 할꺼다 하시던가
갔다 오라고는 하는데
앞으로 중요한 일잇을때 저도 저렇게 엿먹일거같아요
이건 예의에요
생가같아서는 시댁이;나 남편에게 중요한날 저러고싶네요
조증삽화 수준입니다. 그정도면
무늬만 부부인 형태는 아니었던거죠?
누구 잘못 따질일도 아니죠
그렇게 맘대로 살거면 혼자살아야죠
평소에도 그런 남자인건지
보통 표 예매하기 전에 얘기하죠. 보통 사람은 아니신듯
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결혼 했다는건 그래도 서로 의논을 하는게 먼저인데
그럼 혼자 살든가,,
이게 시작일수 있어요...모든게 통보식으로 끝.
같이 대응하기 시작하면 기 약한 사람이 지는건데...
이게 처음이라면 서로 의견 조율 잘 하세요.
이건 부부가 아니죠 혼자여행가는건 괜찮지만 통보라니요
누구 잘못이 문제가 아니고
어디 아픈거 아닌가요..병원가봐야 할 것 같아요.
같이 간다고는 안함 혼자갈수도 있지
근데 미리 말 한마디 안 한 것은 괘씸하기는 하나
그래? 그럼 나도 어디 혼자간다~~ 하고 내 여행계획 짜겠어요
이게 싸울 일인가..
아니..혼자가고 싶음 혼자가고 싶다고 미리 말이라도 하던지..
너무하네요...티켓 스케줄 다 짜놓고 통보만 하다니..어휴..진짜..
싸가지네.... 결혼은왜햇냐....
남편이 해외여행을 혼자 간다고요? 왜요?
이미 비행기표 스케줄 다 짜놨다고요?
진짜 같이 가기 싫었나보다 싶죠
남편보고 물어봐야죠 같이 살기 싫은가?
이건 잘잘못을 따질게 아니라 남편의 심리가 궁금한 상황
아닌가요
여러가지로 수상하다는..
아내가 체력이 약해서 같이 못 가더라도
여행 계획은 미리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정상인데...
남편이 비행기표라도 예약하기전에 그때 나 혼자 다녀오면 안돼? 라고 말했음 좋았을거 같은데 일방적인 통보라 기분은 나쁠거 같아요
근데 저라면 그래? 다녀와 그럼 나도 언제 혼자 다녀와야겠네 할거 같아요
저는 혼여를 조아하는지라
남편이랑 저는 여행 스타일이 안 맞아서 따로 가는게 낫더라구요
미리 고지 안한거 수상해요
물어볼 것도 없는 문제
저런 사람과는 같이 살기 힘들어요
그냥 님도 똑같이 하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