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모레가 아들 결혼이에요
스몰웨딩으로요
근데 제 자매들이 부조금을 안주네요
결혼식에서 만나면 주려고 하나봐요
난 잘 잃어버리는 편이고 그날은 정신이 없어서
축의금은 게좌로 줬으면 하는데..
나도 10년전에 동생아들 결혼할때 축의금은
100만원 게좌로 보냈거든요
계좌로 보내달라는거 실례인가요?
같이 서울 살고 자주 봅니다
다름아니라 모레가 아들 결혼이에요
스몰웨딩으로요
근데 제 자매들이 부조금을 안주네요
결혼식에서 만나면 주려고 하나봐요
난 잘 잃어버리는 편이고 그날은 정신이 없어서
축의금은 게좌로 줬으면 하는데..
나도 10년전에 동생아들 결혼할때 축의금은
100만원 게좌로 보냈거든요
계좌로 보내달라는거 실례인가요?
같이 서울 살고 자주 봅니다
그냥 현장에서 받으세요.
그러는 거군요
내가 나이가 70이라 요즘앤 정신이 없어서리..
분실할까봐 걱정이 되서요
축의금 접수하는 데 내겠죠.
혼주바쁜데 직접 주진 않을 겁니다.
접수 창구가 없어요
한복에 어울리는 작은 가방을 드세요.
봉투 받으면 거기에 넣으시고 가방 맡길 경우 대비해
믿을만한 사람 가까이 두세요.
아 그럼 접수가 없는 걸 모를 수도 있겠군요.
따로 마련하지 않았다고 하시고 계좌를 보내시던가요.
보통 이런 건 당사자들이 청첩 돌리면서 하던데요
말해도 되세요
가족들 큰돈 부조는 다 계좌로 미리보내거든요
분실염려도 있고 하니
한사람만 말하면 다들 전해지잖아요 ㅎ
자신없으면 옷속에 전대같은 걸 두르세요.
아마 알거에요
한 30명 되게 가까운 친척만 모이는것 알거든요
접수대 없는 것도 이미 알 것이라고 하시니
(먼저 미리 말하는 것도 좀...)부조금 줄 때, 계좌로 보내달라고 하시면.
접수대 없는 것도 이미 알 것이라고 하시니
(그러면 순서가(?) 자매들쪽에서 계좌 얘기를 해야 맞는데... 이쪽에서 말하는 것도 좀...)
부조금 줄 때, 계좌로 보내달라고 하시면.
먼저 말 꺼내서 달라는것도 좀 그렇지 않나요?
그냥 주는대로 받으시고 돈 맡을 사람을 정해서 맡기시던지요.
왜 불안하지 .ㅎ
스몰웨딩은 접수대 왜 없는거죠?
없으면 준비해 왔다가도 안받는가보다 하고 안낼 사람 많겠어요.
입 싹닼으면 어떡해요..
예전에 미리 계좌이체 해줬으면..미리 좀 주지.
백 다 안와도 섭섭할거고
이노무 부조 관례 없앳음 좋겠음
스몰웨딩이라니까 혹시 축의금 안받는 줄 아는 거 아녜요?
계좌는 청첩할 때 미리 알렸어야 하는데..
아니면 나중 집들이 때 크게하지 뭐 이러고 넘어가는 거 아녜요? 차라리 말을하세요 지금 민망한 게 나아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요 82에서 하도 황당한 사연 많이봐서 너무 비약해서 생각했는 지도 모르겠네요 형제들이 보통사람이라면 당연히 제대로 하겠죠
이 분 후기 좀 올려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