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자다가 쥐나서 깬적이 많았어요
결혼하고 거의 없어졌는데 57세 수영 7개월차인데 숏핀하고 접영하면 쥐가 나는 때가 많아요
앨리트맥스인데 너무 강해서 그런가요?
최대한 종아리, 발목 힘빼려고 하고 있어요
특별히 쥐안나게 노력할 점 있을까요?
어려서부터 자다가 쥐나서 깬적이 많았어요
결혼하고 거의 없어졌는데 57세 수영 7개월차인데 숏핀하고 접영하면 쥐가 나는 때가 많아요
앨리트맥스인데 너무 강해서 그런가요?
최대한 종아리, 발목 힘빼려고 하고 있어요
특별히 쥐안나게 노력할 점 있을까요?
드세요..
수영강습할때
간호사 회원이 쥐가 잘 나니 교장선생님인 할머니 회원이
간호사가 자기 몸 관리도 못한다고 몸 관리좀해라고하던 생각이 나네요
발목에 힘빼야하고
혹시 저녁 수영하시는거면
아침 수영은 좀 낫습니다.
쥐나서 죽을수도 있어요
수영 그만 하세요
앞사람 쫓아가려고 무리하면 쥐가 나는 거라서요
더 뒤로 가서 천천히 하세요
수업전에 발, 발목 스트레칭을 신경써서 해주세요
수영할때 쥐가 매번 난다고 마사지 받을때 말했더니 발바닥하고 종아리 무지 아프게 근막 마사지해서 풀어줬어요. 전 그뒤로 안납니다.
으로 신어보시고 힘빼고 해보세요
엘리트맥스는 무거워서 힘들어가더라구요
7개월차이시니 열심 하실때이긴 하네요
천천히 살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