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풀이 없어서 밥을 갈았는데 ㅜㅜ 버무리다보니 안 갈린 밥알들이 걸어다녀요!!!! 통에 그냥 담았는데 이거 삭아서 없어질까요?? 김치 먹을때마다 밥알 골라내게 생겼어요. 핸드블렌더로 갈았더니 이런 대참사가!! 방법이 뭐라도 없을까요?? 돌아뿌리겠어요.
(살려주삼) 열무김치를 담갔는데요 미치겠어요
1. 흔적
'26.3.12 8:44 PM (1.233.xxx.114)삭기는해도 흔적은 남아있어요--;;
먹는데 불편하진 않는데 지저분해보이긴해서 그냥 흐린눈하고 드셔야해요
맛은 상관업으니 미치진마세요 ㅎㅎ2. ...
'26.3.12 8:45 PM (220.65.xxx.99)혼자만 드심 되죠 ^^
3. ㅐㅐㅐㅐ
'26.3.12 8:49 PM (116.33.xxx.157)눈에 거슬리긴 하겠네요
삭을만큼 묵혔다 드시진 않을거고
열무비빔밥으로 완전범죄 어때요?4. ...
'26.3.12 8:50 PM (219.255.xxx.142)친구가 온라인으로 열무김치 주문했는데 보리밥알이 들어있대요. 엄청 맛있다는데 원글님 김치도 당당하게 내놓으셔요
5. ...
'26.3.12 8:52 PM (14.51.xxx.138)그냥 드셔야지 어쩐대요 다음부터는 채에 거르세요
6. ㅇㅇ
'26.3.12 9:01 PM (175.213.xxx.190)금방 삭아요 남아있대도 그닥 문제 안됨
손님 접대하긴 이상해도요7. 감사합니다
'26.3.12 9:03 PM (121.161.xxx.217)식구들끼리 먹을거라서 다행이네요. 그런데 삭을려면 오래 걸릴까요?
8. 배하고 사과도
'26.3.12 9:08 PM (121.161.xxx.217)한 조각씩 갈아넣어서 너무 맛있거든요. 찹쌀가루 꼭 사야겠어요.
9. ㅡㅡ
'26.3.12 9:09 PM (112.156.xxx.57)맛있게 드시면 돼요.
10. 김치말이 밥
'26.3.12 9:15 PM (61.98.xxx.120)이라 생각하시고 같이 드셔요 보리밥알넣고도 하고 감자 듬성듬성 썰어서 넣아서도 하고 전 좋아하는데 익숙해지심 신경도 안쓰임
11. 전 이번에
'26.3.12 9:18 PM (119.192.xxx.176)쪽파김치 담갔는데 귀리밥 끓여서 넣으니 밥알이 다 살아서 씹히고 너무 맛있던데요~ 그것만 건져먹기도
특별한 샐러드같았습니다12. 감자도 실패한적
'26.3.12 9:19 PM (121.161.xxx.217)있어요. 생감자를 오지게 갈아서 넣었다가 다 버렸었네요.
13. 다
'26.3.12 9:25 PM (14.6.xxx.135)안삭아요. 밥알이 보임
전에 여의도유명수제비집 열무김치에서 밥알이 보여 재활용인가했는데 덜 갈려서 보인거더라고요. 김치맛은 엄청 좋았고요. 식구들끼리니 맛있게 드셔도 될듯하네요.14. …
'26.3.12 9:55 PM (222.233.xxx.219)살려주삼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ㅇㅇ
'26.3.12 10:53 PM (175.119.xxx.208)울엄마 얼갈이김치는 밥알 어떤때는 보리밥알 심히 많아요 너무 맛있어요
당당하게 내놓으세요16. kk 11
'26.3.12 11:06 PM (114.204.xxx.203)밥알 계속 보이니 곱게 달고요 감자는 삶아서 갈아요
17. ㅇ
'26.3.12 11:20 PM (121.200.xxx.6)보리김치 엄청 맛있는데...
흡사 보리밥 물에 듬뿍말아 열무 넣은것처럼 밥김치였는데
요즘도 팔아 또 사고 싶어지네요.18. 바
'26.3.12 11:28 PM (218.235.xxx.72)열무김치는 찹쌀풀보다 밀가루풀이 더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