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경부암 검사했는데 결과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26-03-12 19:18:00

자궁경부암세포 검사 결과 반응성세포변화(비정상세포 없음)소견입니다. 질염증세 있으면 추가 검사 및 치료위해 내원진료 바랍니다. 무증상시 정기검사 필요합니다.

---

 

제가 성관계 안한지 몇 년 됐는데 만성 질염이에요. 균 검사하면 가드엘라 균만 나왔고요.  성병균 아님. 산부인과 가서 무슨 검사를 더 해야 하나요? 제가 건강염려증에 겁이 많아요.

IP : 211.234.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2 7:34 PM (175.114.xxx.248)

    저도 얼마전에 똑같이 결과 나왔어요. 선생님 말씀이, 정상범주이나 때에 따라 이런 결과가 나올수 있다. 걱정 안해도 되고 6개월 뒤에 다시 검사해보자 하셨어요

  • 2. 저도
    '26.3.12 7:50 PM (50.101.xxx.219)

    저도 건강 검진에서 반응성 세포변화라고 같은 결과인데
    외국이라 전문의 만나기가 번거롭고 오래 걸려서
    병원에 가는게 스트레스였는데
    위에 댓글보고 조금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3. kk 11
    '26.3.12 8:03 PM (114.204.xxx.203)

    별거 아니에요
    질염만 때때로 치료하세요

  • 4.
    '26.3.12 8:11 PM (223.38.xxx.131)

    저 10년째 저 결과입니다. 반응성 세포변화.. 신경쓰지마세요

  • 5. 한번쯤은
    '26.3.12 8:55 PM (14.48.xxx.194)

    자궁경부 세포진?검사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
    안해보셨으면 한번쯤은 해보시길요.
    암이 되도록 한 번도 이상소견 못들었고
    마지막 검사에서 반응성 세포변화 한 번 보았는데
    2년 후 암 1기로 절제술 했네요...ㅜㅜ

  • 6. ....
    '26.3.12 11:06 PM (110.9.xxx.182)

    저도 십몇년 저거..

  • 7. 윗님
    '26.3.12 11:08 PM (61.74.xxx.107)

    그럼 예전 hpv 검사결과는 음성이었는데도 암에걸리신건가요?
    제가 작년 검진에서 hpv 음성이었는데 그후로 성관계 없으면 안심해도 되는지 궁금했거든요
    저도 중등도 반응성 세포변화소견은 있습니다

  • 8. 그런데
    '26.3.12 11:28 PM (211.241.xxx.107)

    5년전 hpv검사때 딱 한번 양성이었고
    그후에 정기적으로 검사했을때는 매번 음성이었는데
    반응성 세포 변화라고 해서 절제술 받았어요
    수술 전후에도 바이러스 검사는 매번 음성이었어요
    이제 10년이 지났는데도 음성입니다
    딱 한번 양성으로 나온적이 있었으니 수술도 했지만
    만약 그때 양성이 아니었으면 아직도 음성이라 생각하고 살았을거 같아요
    검사를 해도 잠재된 상태면 정확하게 나오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남성의 경우는 더더욱 검출 되기가 어렵다는 말도 있어요
    아무일 아니라 생각 마시고 자주 검진 받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나이 06:08:55 52
18021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25:24 249
1802197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4 부침개 04:54:17 387
1802196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209
1802195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3 쇼핑 04:41:26 600
1802194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5 엄마 03:27:56 561
1802193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6 집값정상화 02:34:37 1,250
1802192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1,532
1802191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421
1802190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654
1802189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4 .. 01:21:08 3,303
1802188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8 아니 01:05:30 1,659
1802187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302
1802186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54
1802185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435
1802184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888
1802183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730
1802182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2,293
1802181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5 여론조작세력.. 00:20:09 2,296
1802180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451
1802179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159
1802178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2026/03/12 3,443
1802177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448
1802176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567
1802175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1 2026/03/12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