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X9iOv1Ht4GI?si=-4hIdUp30LwsFc5D
키가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키가 작으면 메시처럼 성공해버리면 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인간 스크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ㅜㅜ 살게 돼요..
연애도 어렵구요 ㅜㅜ
https://youtube.com/shorts/X9iOv1Ht4GI?si=-4hIdUp30LwsFc5D
키가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키가 작으면 메시처럼 성공해버리면 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인간 스크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ㅜㅜ 살게 돼요..
연애도 어렵구요 ㅜㅜ
님만 어렵지 남들은 아주 잘 살아요.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성공한 키작남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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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도 연애도 결혼도
키가 작아서 못한게 아니라
모쏠님이 노력을 안해서 못한거랍니다.
작으면 힘들긴 하겠죠.
마음이 지옥이시겠어요
위로 드립니다
작으면 당연히 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고 성격도 점점 안 좋아지고 친구도 없어지고 그러는 거 같애요. 님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키가 몇 인데요? 165 이하에요?
징징댈 시간에 필살기를 만들었으면 되죠
키 작아도 자신감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많아요
보통 그들은 일찍 결혼하던데....
징징댈 시간에 필살기를 만들었으면 되죠
키 작아도 자신감 넘치고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 많아요
보통 그들은 일찍 결혼하던데....
———————-
어떤 필살기로도 큰 키를 대체할 수 없다면서 저 스스로
자포자기했었네요… ㅠㅠ 그 소즁한 청춘의 시간에 ㅜㅜ
키가 몇 인데요? 165 이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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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ㅜ비슷해요 ㅜㅜ
나같으면 징징댈 시간에 미친듯 한 분야 공부해서 자격증 따던지, 암튼 뭔가를 진짜 만시간의 법칠에 따라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겠다.
나같으면 징징댈 시간에 미친듯 한 분야 공부해서 자격증 따던지, 암튼 뭔가를 진짜 만시간의 법칠에 따라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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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하고 싶은 건 연애고 사랑인데 ㅜㅜ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다른 남자가 만나고 있고ㅠㅜ
나는 구경만 해냐ㅜ하니 ㅜㅜ 자포자기 했었네요..
글좀 올리지 말아요. 에휴.
165 언저리면 그리 작은 키도 아니예요.
158 30대 남 조카도 열심히 살아요. 그 속은 모르겠으나
울 아들은 183이라..한껏 자신만만.
원글님 심정...충분히 공감 갑니다.
정형외과 의사샘이 그러시던데요?
키 중요치 않다고. 공부만 하라고.
일어서시는데...키가....ㅠㅠ
키가 다가 아님
전청조를 보셈
다리뼈 잘라서 거의 20센티 커진 동유럽 남자 봤어요.
172센티에서 191센티가 됐더라구요.
원글도 키 수술 추천합니다. 팔뼈도 잘라서 늘리는 게 비율이 맞아 좋을거 같아요.
그래서 연애도 하고 사랑인지 사탕인지도 실컷 하고 사세요.
뭐하세요? 지금 빨리 수술해줄 병원 알아보지 않고!!
우리남편 키165
저랑같아요
첨엔 난쟁이같았는데 인품이 후덜덜
지금도 제일 존경해요
그래서 님이 원하는게 뭐에요?
사람들의 위로가 필요한가요.
응원, 조언 댓글은 늘 달리는거 봤어요. 질타의 댓글도 달리지만 그닥 개의치 않는거 같고요.
여기 글쓰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아지나요
집안도 가난하거나 평범하고..
학벌도 별로거나 안좋고..
얼굴도 별로인데 직장도 허접...
거기다 키까지 작다면??? 뭐 어딜가든
무시 당하겠죠.
하지만 직업이 의사나 변호사..아님 집안 재산이 많거나 아님 본인 월수입이 많다면 키 작은게
대수인가요?? 만나겠다고 줄서는 여자 많습니다. 남자는 그냥 능력이 1순위
커버할 뭔가를 키워보심이...
성격이나 인물,직업,주식...
메시 되기가 더 어렵겠다
병원에 키작은의사 많고많아요
키가 작아서 무시당하는게 아니라
무시당할 짓을하니 무시당하는거죠.
남자는 그냥 능력이 1순위 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