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을 외식을 하게 되었는데 화장실 갔다가 빵 터졌어요
화장실 변기 옆 벽에 꽹과리가 걸려있더라구요 ㅋㅋㅋ 이거 혹시 에티켓벨 대신으로 치라고 있는걸까요?
어제 점심을 외식을 하게 되었는데 화장실 갔다가 빵 터졌어요
화장실 변기 옆 벽에 꽹과리가 걸려있더라구요 ㅋㅋㅋ 이거 혹시 에티켓벨 대신으로 치라고 있는걸까요?
좋은 방법이네요
저는 비둘기 날아가는 소리 나서
물내리면서 볼일봐요
ㅋ 첨듣네요
근데 상상하려니 더 웃김
ㅎㅎㅎㅎ 오늘 들은 얘기중 젤 웃겨요.
꽹과리보다 징이 한번 치면 오래 갈텐데...
너무 웃김요.. 걍 위급상황때 치라고 한거 아닐까요.
챗지피티가 뭐라고 하나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얘도 웃기네요.
"일부 음식점은 유머 장치로 걸어두기도 합니다.
예:
“볼일 잘 보셨으면 한 번 치세요”
“시원하면 꽹과리!”
하지만 이건 컨셉 식당일 때가 많습니다."
(직원호출용이나 위급상황일 수도 있다고 합니당. ㅋㅋㅋ)
꽹과리 실제로 쳐보심 소리에 깜짝 놀라요. 나오던 것도 쏙 들어갈걸요 ㅎ
위급상황에 쓰라는 뜻 같네요. 멀리서도 들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