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줄게 요리 뿐. 먹는 거밖에 보여줄게 없네요.
보여줄게 요리 뿐. 먹는 거밖에 보여줄게 없네요.
한국여성들 장점이잖아요.
인스턴트 데우는게 아니고 직접 식재료로 요리하는거...
전 좋아보이는데..
요즘 세대는 이조차 못?안?하는 추세지만요.
부엌에서 종종거려요. 이웃까지 초대하고
불쌍하더라고요 . 돈벌려고 하는거지만 저러면 나중에 골병들텐데 싶어요 차라리 한국남자랑 결혼해서 돈벌지
유투브가 뭐 그렇죠.
남편,자식 얼굴팔기.
내가 잘하는거 보여주기, (주로 몸매나 취미)
나잘사는거 보여주기( 패션, 인테리어 ??)
유튜버도 직업인걸요
애 키우기나 요리 보여주는게 젤 무난하고요
근데 과한 양 해서 먹는건 좀 부담스럽고
레시피 해보라고 자랑하는데 그닥인게 많았어요
입맛은 제 각각 이라
저도 sns 에 올리는게 요리한거, 외식한거 음식뿐인데
다 그런거 아닌가요 ㅎㅎ
개 사진, 경치도 가끔 올리지만요
점심을 잘못 드셨나
보통 SNS가 다 그러죠. 뭐 먹었나.ㅎㅎ
부러우신가요?
그러게요
그것도 어마어마한 양에 가짓수 많고
결정적인것은 쪼매난 동양여자가 종종거리면서 요리하는데
덩치 큰 남편가족이나 지인들은 소파에 앉아 입만 벌리고 있고요
불편해서 안봐요
덩치 큰 사람들 불러서 해먹이느라 앉아 있질 못하더군요
짜증나는게 같이 만들고 먹고 치우고 하는게 아니라
혼자 20몇명되은 시동생 동서들까지 초대해서
매번 해먹이고 먹는거 흐뭇하게 보고 계속 한국여자 혼자 음식 만들고 나르고 있는거 보면 종년 들인것 같아 보기 너무 불편해요
마냥 즐겁게 볼수만은 없더라고요.
보면서도 힘들겠다, 애쓴다 싶어요.
돈벌이가 되니까 그렇겠지만요.
그게 직업인걸요....세상에 안 힘든 직업이 어디 있나요?
중국여자도 서양남자랑 애들 밥해먹이는 컨텐츠 하던데
저러려고 동양여자랑 결혼했나 싶더라고요.
남자가 집안일 하는 꼬라지를 못봄'
연예인 유튜브도 다 그래요...
유학 보낸 유튜버 아줌마꺼 보면 숨이 막혀요.
내 손가락이 아픈 느낌 그래서 안봐요. 뭐든 과하면 벅차요.
부지런함은 존경해요.
직업이잖아요. 전 빵 굽고 매일 도시락 싸고 하는 거 보니..와 진짜 저렇게는 못 살겠...다... 심지어 크리스마스라고 동료 쿠키까지 다 구워서 보내는 거 보고 와....................... 진심 무슨 노예같다 싶었던. 뭐 자기가 좋다는데 할 말 없죠 뭐...
유튭 컨텐츠가 K-food가 만만한거죠. 뭐가 불쌍해요? 난 저렇게 똘똘한 여자들을 외국인들에게 뺏긴게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리 등신같이 돈벌려면 차라리 이혼하지
국제 종ㄴ도 아니고 한국에선 시가랑 남편이랑 악악 거리고
싸우더니 서양 남자에게 시집가선 저리 조선 시대 처럼 사나요?
한국에서 제사 한번에 내가 종년이냐 난리치고 이혼한다더니
그렇게 영상 찍어서 한 달 수입이 2,3000만원 입니다
뭐 직업으로 생각하면 되죠
드라마 리액터들만 보다 보니
그런 세계가 있는 줄 몰랐네요
외국인 남편들도 한류에 공감이 깊길래
다들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사람들 보라는 컨텐츠지 누가 일상에서 밥해대며 사나요.
그걸로 수입 창출이 얼만데.
컨텐츠 올리는것도 일이에요 일. 불쌍하다니 미련하네;;
그런 유투브 추천 좀 해주세요. 좀 보러 가게...
외국 시집 식구들 불러서 음식 해먹이고
외국 동네 이웃들 불러서 음식 해먹이고...
해먹이는 음식량도 엄청 많던데요
오~그남편들은 좋겠네요.
돈도 잘벌어
노예처럼 수발도 잘들어
노예처럼 수발든다 이런 댓글 쓰기 쉽지 않은데. 표독 그득 그득하네;;
꼭 외국 남자와 결혼한 한국 여자 아니어도 한국 주부 요리유튜버들도 많지 않나요?
친언니가 캐나다 사는데 솔직히 언니도 (심지어 워킹맘이지만) 카메라만 안 켤 뿐 그 정도 음식 해요. 국, 찌개나 갈비나 육류음식은 물론이고 베이킹도 해요. 이유는 단 하나! 외식 물가가 너무 비싸서에요. ㅠ.ㅠ 그 나라 여자들처럼 그냥 인스턴트만 데워주면 되지 싶지만 우리나라 제철 채소, 생선, 과일 먹던 게 어디 가나요 -.-;;; 열심히 해서 먹이더라구요. 사람들 초대하고 음식 해먹이는 건 그게 그들의 문화이고 일상이에요. 저희 언니도 언니의 지인이나친구들은 물론이고 아이 친구들 집에 초대 많이 받아서 가더라구요.
전업들 살림 잘해야 인정해주는곳 아닌가요?
살림 잘해도 난리네요
그러든가 말든가 그 삶을 성실히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심하게 비난하나요?
주부면 인테리어 깔끔하게 해놓고
음식 잘하고
부지런떨며 살림하고
운동하고 자기 관리해서 가꾸고
그 삶에서 성실히 예쁘게 잘사는건데
그것도 비난하는 인간들은
진짜 문제의 인간이라 봅니다
남이사 빵을굽던 도자기를 굽던 뭔 상관?
내 유투브 내맘대로 하지도 못함?
돈 버는 일이잖아요
요리컨텐츠로 돈 버는거에요
방송도 다 먹방이였어요
요리가 잘 팔려요
다들 진짜 순진하신 건지,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시대흐름을 못읽으시는건지.
K food컨텐츠로 유투브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잖아요.
그걸로 요리클래스도 열고, 그걸 상품화해서 파는 건데 뭐가 불쌍하고 딱하다는건지.......
음식을 컨텐츠화한 유투브로 돈을 버는 직업인이라고 생각하심 간단합니다.
본인이 모르는 세계라고 종년이라느니 딱하다느니....
한국 음식 컨텐츠화해서 계속 시식시키고 리뷰듣는걸로 유투브 시작한 영국남자는 괜찮으시고요????
대부분 외식하고 배달 해 먹을걸요??
컨텐츠 위해 요리 하는거지...
선진국들의 서구사회에서 여자가 전업으로 산다는건 진짜 부자 아니고선 산골 시골이라면 몰라도 사회적 인식도 안좋고 남편 돈 받아쓴다는 기생충이라는 보편적인지라 특별한 캐리어없는 한국여자가 할수 있는게 어쩜 저 일밖에 없겠죠만...
남편쪽 온갖 친척들 다 불러놓고 어마 어마하게 상차리는걸 보면 설사 그걸로 돈 번다해도 부엌데기(?) 같은 인상에 씁쓸하죠.
서양남자들중에 아주 많은 경우에 아시안 여자들을 배우자로 선택하는 경우가 복종적이고 전근대적인면 (좋게 말해서 서구여자들에게서 찾기 힘든 여성성)인데 그 부류 아닐까 싶어요. 뭐랄까...식모를 데리고 사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먹는데 포인트를 두다보니 살도 많이 쪄있고
너무 단면만 보신듯요.
https://www.youtube.com/user/MsLovelyJinjin
43만 유투버 백진경씨같은 분도 있어요.^^ 처음 봤을 때 기절하는 줄. ㅋㅋ 영국판 이수지(짭)인줄,
유투버도 소득신고하고 세금내고 하는 직업이지 않나요?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고 그 콘텐츠들중에 요리나 특정 취미를 포함한 일상 브이로그들도 엄청 많구요. 몇몇 꽤 안정적인 구독자수와 조회수를 보이는 유투버들이 새로 유투버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중에 꼭 나오는 것이 동영상 제작을 좋아해야 꾸준히 할 수 있고 꾸준히 해야 기회가 온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우리 눈에는 요리만 하는 듯 보이지만 실은 더 많은 시간을 영상제작에 쏟고 있는 직업인들이라 저는 생각해요. 요리는 그 중 한 콘텐츠인거구요.
식당을 운영해서 직접 음식을 고객에게 파는 것도 직업이듯이 요리라는 콘텐츠를 통해 유툽 영상을 제작하고 수익을 올리는 것도 직업이죠.
그런 콘텐츠가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어차피 줄어들것이고 그 반대이면 더 늘겠죠.
외국인과 결혼해 유툽 올리는 분들 경우 요리만 있는 건 아니긴 합니다.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리액션동상들도 있고 영어학습 동영상도 있고 일상브이로그나 해외에서의 취업을 포함한 일상 브이로그도 있고 그분들이 사는 해외의 특정문화에 대한 정보를 주는 동영상도 있어요. 제가 해외 살아서 그런 동영상들을 곧잘 보는 탓인지 모르지만 다양한 동영상들이 있고 또 요리를 주로 다루는 채널도 일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줘서 다른 사회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유투버도 소득신고하고 세금내고 하는 직업이지 않나요?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고 그 콘텐츠들중에 요리나 특정 취미를 포함한 일상 브이로그들도 엄청 많구요. 몇몇 꽤 안정적인 구독자수와 조회수를 보이는 유투버들이 새로 유투버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중에 꼭 나오는 것이 동영상 제작을 좋아해야 꾸준히 할 수 있고 꾸준히 해야 기회가 온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우리 눈에는 요리만 하는 듯 보이지만 실은 더 많은 시간을 영상제작에 쏟고 있는 직업인들이라 저는 생각해요. 요리는 그 중 한 콘텐츠인거구요.
식당을 운영해서 직접 음식을 고객에게 파는 것도 직업이듯이 요리라는 콘텐츠를 통해 유툽 영상을 제작하고 수익을 올리는 것도 직업이죠.
그런 콘텐츠가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어차피 줄어들것이고 그 반대이면 더 늘겠죠.
외국인과 결혼해 유툽 올리는 분들 경우 콘텐츠로 요리만 있는 건 아니긴 합니다.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리액션동영상들도 있고 영어학습 동영상도 있고 일상브이로그나 해외에서의 취업을 포함한 일상 브이로그도 있고 그분들이 사는 해외의 특정문화에 대한 정보를 주는 동영상도 있어요. 제가 해외 살아서 그런 동영상들을 곧잘 보는 탓인지 모르지만 다양한 동영상들이 있다고 느낍니다. 또 요리를 주로 다루는 채널도 일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줘서 다른 사회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택해서 스스로 열심히 하는 직업인으로서의 유투버를 편하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