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아요.
약간 중후한듯하면서 뭔가 시크한듯
섹시하며 세련되고..
드라마 통틀어서 알함이 최고때
였던것같아서요
다른 작품들에선 그냥 깊이보다 좀
가벼워보이기도하고
넘말라서 딱히 분위기가 있다이런건 못느꼈었고
불시착때는 또 좀 살아올랐어서 그런지 알함때같은
분위기는 살짝없네요
같아요.
약간 중후한듯하면서 뭔가 시크한듯
섹시하며 세련되고..
드라마 통틀어서 알함이 최고때
였던것같아서요
다른 작품들에선 그냥 깊이보다 좀
가벼워보이기도하고
넘말라서 딱히 분위기가 있다이런건 못느꼈었고
불시착때는 또 좀 살아올랐어서 그런지 알함때같은
분위기는 살짝없네요
인정합니다
사랑의 불시착 추가요
알함브라에서 진짜 비현실적으로 잘생기고 멋있었어요
알함브라 외에 만추.
그때 진짜 멋졌죠. 근데 마지막회에 현빈이 안 나와서 황당했어요. 내용이 점점 이상해져서 현빈 얼굴만 봤었는데 ㅎㅎ
알함브라 못봤지만
이나영과 아일랜드
삼순이도 좋았어요
시크릿가든도요
그러고보니 손예진도 현빈도 쉬지않고 다작배우들이네요
인정합니다.2222
시크릿가든을 너무 재밌게 봤던지라 그때가 절정이었던것 같은데
그 이후 무슨 가방로비 사건이랑 얽힌거보고
나오는거 다 보기싫더라구요
동의
알하브라 현빈은 아름다웠죠
결혼후 급 아저씨화...
아일랜드에서의 강국으로 기억하고 싶네요.
지금은 그냥 아저씨
맞아요
알함브라때 정말 멋졌죠
너무너무
그사세.
삼순이때도,시크릿가든도 그냥 그랬는데
뒤늦게 돌려본 그사세에서 지오선배한테
푹 빠졌었어요.
그 다음은 성인남자미가 흐르는 사랑의 불시착.
저도 알함
차령돌이와 찐친 가방돌이~~
알함브라는 안 봤어요.
사랑의 불시착에서도 너무 잘 생기고 멋있더라구요.
유진우 못잊죠
인정요 스토리보다 현빈 얼굴만 보였어요~
현빈 젊을땐 매력 모르고 별로였다 협상에서 너무 괜찮아져 놀랐어요
나이 들고 괜찮아진 배우에요
현빈 젊을땐 매력 모르고 별로였다 협상에서 너무 괜찮아져 놀랐어요
현빈이 저랬단 말이야 중후함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었고
나이 들고 괜찮아진 배우에요
알함브라 진짜 역대급 캐릭터에 역대급 미모였죠
두번 결혼한 이혼남에 망상병 환자에
다리다쳐 불구되고 재산 다날려 거지신센데
그냥 얼굴보면 정신이 혼미
다 필요없고 현빈 얼굴만 뜯어먹고 살고 싶게만드는 미친미모
내용 갈수록 산으로 가는 바람에
더더욱 현빈 얼굴만 남은 미친드라마였죠